[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닭꼬치 전문점 프랜차이즈 닭터케이가 30호점 돌파를 앞둔 가운데, ‘50호점 한정 본사 창업비용 0원 프로모션’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닭터케이는 야구를 컨셉으로 확실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한 닭꼬치 배달 창업 프랜차이즈다. 이브랜드는 기존보다 2배 이상 큰 닭꼬치와 개성 강한 다채로운 토핑을 사용해 압도적인 비주얼을 지녔다. 닭터케이 닭꼬치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과 든든한 포만감으로 MZ세대의 맛 취향을 저격한다. 닭꼬치와 함께 민물새우, 누룽지, 바나나, 씨앗 등 개성 있는 토핑을 선택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그 결과 론칭 10일 만에 빠른 속도로 전국 20호점을 넘어섰고, 현재 30호점 돌파를 앞두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선착순 50호점 한정으로 진행되며, 가맹비 500만원, 교육비 200만원, 계약이행보증금 300만원 등의 비용을 지원받아 합리적인 가격에 닭꼬치체인점 매장을 오픈할 수 있도록 돕는다. 로열티 1개월 면제 혜택도 누릴 수 있으며 가맹점 수익률을 최우선으로 기존 집기 및 설비 사용, 자율 시공 또한 가능하다. 오픈 이후에도 탄탄한 본사의 지원은 계속된다. 닭터케이 본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OECD가 발표한 ‘한눈에 보는 사회 2019’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이혼율은 OECD 주요 국가 평균인 1.9명보다 높은 2.1명으로 나타났다. 인구를 고려하면 우리나라 이혼율은 심각한 수준으로 예전 희생으로 가정을 유지하는 것이 아닌, 개개인의 행복을 더 중시하는 삶의 가치관 변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혼소송은 양자가 이혼에 대한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거나, 재판상 이혼 사유로 인해 혼인이 파탄에 이르렀을 때 부부 중 일방이 유책자인 상대방에게 소송을 청구해 판결의 선고로써 이혼을 성립시키는 과정이다. 누구에게도 이혼은 쉬운 결정이 아니기에 이혼하겠다는 마음을 먹기도 어렵지만, 이혼 결심 이후 과정도 그리 순탄하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이혼 재산분할, 위자료, 양육권, 배우자의 외도로 인한 상간남이나 상간녀 소송 등이 있다면 더욱 어려움이 많을 수밖에 없다. 이혼 소송을 결심한 경우 인터넷 등을 통해 관련 정보를 수집할 수 있지만, 이혼 전문 변호사 등 전문가의 도움 없이 나홀로 이혼소송을 진행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혼 소송은 상황에 따라 6개월 이상 장기간 이어질 수 있으며, 자칫 잘못된 정보로 인해 불리한 상황
[제주교통복지신문 김지홍 기자] 우리은행이 선정한 프랜차이즈 가맹 브랜드 핵밥이 우리 프랜차이즈론을 통해 최대 2억원 대출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우리은행의 새로운 대출 제도 ‘우리 프랜차이즈론’은 프랜차이즈 본사 가맹본부의 재무 건전성과 성장 가능성을 기준으로 엄격하게 심사해 프랜차이즈 가맹 브랜드를 선정한다. 신용카드 가맹점 결제계좌를 우리은행으로 등록한 우리은행 신용등급 SOHO 5등급 이상 개인사업자가 해당 프랜차이즈 가맹브랜드를 영위한 경우 최대 2억원 범위에서 대출을 지원받을 수 있다. 덮밥 체인점 핵밥은 우리은행이 선정한 프랜차이즈 가맹브랜드로 우리 프랜차이즈론을 통해 최대 2억원 대출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우리 프랜차이즈론 신청 시 최저 연 4.99%의 금리를 적용받고, 만기일시상환의 경우 1년 이내, 분할상환의 경우 5년 이내에 상환하면 된다. 핵밥은 식당 창업비용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저자본 창업자들을 위해 우리은행과 협약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혜택으로 핵밥 가맹점 창업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고 재무 건전성과 성장성이 탄탄한 핵밥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이 밖에도 핵밥 본사 핵가족은 소자본
[인스타툰] 제주해녀툰 3화…“집에 갈까?”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교통복지신문 임의순 기자] 방송인 겸 작가 유인경이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진행되는 전국약사대회에서 명사 특강을 진행한다. 유인경은 행사 첫날인 22일 ‘매력적인 사람의 소통과 공감력’을 주제로 한 강연을 펼친다. 그는 이번 특강에서 30여년의 기자생활과 방송인 등 다방면에서 활동한 경험을 통해 봐온 각계각층의 매력적인 사람들의 공통점을 알아본다. 또한 인생을 풍성하게 하는 태도의 중요성, 타인과의 소통과 공감 능력 키우기 등에 대한 내용도 전할 예정이다. 유인경은 MBC ‘생방송 오늘아침’과 MBN ‘속풀이 동치미쇼’, MBN ‘뉴스파이터’ 등 방송에 출연해 거침없고 솔직한 토크로 대중의 인기를 얻고 있다. 권영찬닷컴 소속으로 강연 활동도 펼치고 있는 그는 주요 저서로 ‘내 인생 내가 연출하며 산다’ ‘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 ‘기쁨 채집(놀이공원에 막 도착한 아이처럼,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처럼)’ ‘그렇게 심각할 필요 없어(주변에 흔들리지 않고 나를 사랑하는 법)’ 등이 있다. 한편 ‘2022년 제40차 전국여약사대회’는 ‘의약품 안전 사용, 대한민국 약사와 함께’라는 주제로 오는 22일 오후 2시 부산 벡스코 컨벤
[제주교통복지신문 임의순 기자] 방송 MC로 활약 중인 개그맨 출신 권영찬 교수(커넬대 한국캠퍼스 심리학)가 기업 강연을 갖는다. 지난 19일 소속사에 따르면 권 교수는 오는 11월 초 경기도 소재의 한 중견기업이 임직원 역량강화를 위해 실시하는 사내 특강에 명사 초청돼 ‘이야기 심리학으로 재구성하는 자존감 회복’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그는 이날 강연에서 자신의 실 경험담을 공개하고 같은 시련과 실패를 겪어도 이를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더 높이 튀어 오를 수 있는 마음의 근력인 회복탄력성(resilience)에 따라 성패가 달라질 수 있음을 역설한다. 또한 실패로부터 움츠러든 자존감 회복에 도움이 될 ‘셀프 마케팅’ 노하우와 함께 스토리텔링과도 비슷한 이야기 심리학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재구성함으로써 실패의 자신을 위로하는 시간도 가져본다. 한편 권영찬 교수는 현재 매일경제TV ‘고!살집’ MC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TW만평] 제주, 아시아 최초 국제안전도시 4차 공인 확정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고고팩토리(대표 이응준)가 GS25와 손잡고 KT망 알뜰폰 공용 유심 ‘편편유심’을 출시하고, 신규 요금제를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고고팩토리는 알뜰폰 비교 플랫폼 브랜드 ‘고고비’를 서비스하는 기업으로, 이번 제휴를 통해 소비자들이 더 쉽게 유심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의성을 확보하게 됐다. GS25 편의점에 유통되는 KT 알뜰폰 ‘편편유심’은 KT망 알뜰폰 요금제를 사업자 구분 없이 가입할 수 있는 공동 유심으로, GS25 전용 ‘맘 편한 편의점 요금제(only GS25)’ 3종을 비롯해 ‘고고비’의 GS25 전용 KT망 알뜰폰 요금제를 모두 가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편편유심으로 가입할 수 있는 알뜰요금제는 월 3300원 요금제부터 음성·문자·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무제한 요금제(월 3만2950원/VAT 포함)까지 다양하다. 또한 오픈 프로모션으로 10월 가입 고객만 ‘USIM 스위트 심플’ 요금제를 5개월간 월 0원(통화 100분, 문자 100건, 데이터 1.5GB, 5개월 이후 4900원/VAT 포함)에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요금제는 현재 전국 1만여 개의 GS25 매장에서 유심 구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대훈 기자] 한국장학진흥원이 플로리스트 및 레크레이션강사 자격증 교육과정의 인강 수강료와 시험 응시료를 선착순 5000명에 한정해 전액 지원하는 장학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본 이벤트는 플로리스트 전문가와 실버레크레이션지도자를 육성하는 전문가 과정으로 화훼장식기능사 필기·실기 시험 수험생, 취업 희망자 등이 참여할 수 있다. 한국장학진흥원의 플로리스트 플라워 클래스는 전문가 과정에서부터 졸업식 생화 꽃다발 만들기나 꽃바구니 선물 포장하는 방법 등 꽃꽂이 배우기를 취미로 하는 이들을 위한 클래스까지 다양하다. 또한 국비 지원 플라워 학원 레슨을 받는 수강생들도 참고할 만한 자료들이 준비돼 있으며, 꽃화병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는 이들 또한 도움되는 커리큘럼들이 마련돼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이벤트에 당첨된 경우, 한국장학진흥원의 총 151종 자격증 과정에 관한 인강 수강과 온라인 자격증 취득 시험 응시를 무료로 진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경찰의 스토킹 범죄 관련 사건 접수 및 검찰송치 현황’에 따르면, 스토킹처벌법 시행 전인 2020년 1년간 112 관련 신고 접수량은 총 4515건이다. 법 시행 직후인 2021년 11월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신고량은 2만 623건이다. 스토킹처벌법 시행 후 약 반년간의 신고량이 시행 전년도 1년 신고량의 다섯 배에 달한다. 하지만 기본 수사를 마치고 검찰로 넘어간 사건은 17%에 불과했다. 충분한 수사나 재판을 받지 못하고 경찰 단계에서 종결된 사건이 80%가 넘은 셈이다. 아직 연인 간 스토킹 범죄, 데이트 폭력은 남녀 간의 애정 문제로 치부돼 예방 조치 및 처벌이 범죄의 진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스토킹, 데이트 폭력의 최대 문제점은 재범률이 높다는 점과 가해자가 단순 폭행, 주거침입 등의 불법성이 약한 행위에서부터 강간, 살인 등 불법성이 큰 행위로 나갈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지난해 10월부터 시행된 스토킹 처벌법에 따르면 직접 피해자에게 접근하는 것뿐만 아니라 집 근처에서 지켜보는 행위, 메시지를 보내는 행위, 집 근처에서 편지 등 물건을 두는 행위 모두 스토킹 행위에 포함된다. 스토킹처벌법 위반 시 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