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1 (화)

  • 맑음서울 22.5℃
  • 제주 22.5℃
  • 맑음고산 21.8℃
  • 구름많음성산 22.3℃
  • 서귀포 22.4℃
기상청 제공

사회


안동우 제주시장, 2022년 농업성공대학 개강식 참석

URL복사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안동우 제주시장은 5월 24일 애월농협, 제주시농협, 조천농협 농업성공대학 개강식 3곳을 차례로 방문해 입학생과 관계자를 격려했다.


제주시와 농협중앙회제주시지부·지역농협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2022년 농업성공대학"은 제주시 관내 10개 지역농협 캠퍼스에서 추진한다.


금년 농협 성공대학에는 제주시 농업인 529명이 수강을 신청했다.


이날 개강식은 애월농협 79명, 제주시농협 50명, 조천농협 37명이 입학생이 참석했다.


농업성공대학은 급변하는 글로벌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한 교육을 한다.


5월 첫 강의를 시작해 11월 말까지 총 25주간 50시간 운영한다.


교육내용은 각 지역별 영농상황에 맞는 맞춤형 교육이 구성됐다.


특히 농업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농업경영·유통·마케팅·재배기술·친환경 농법·ICT농업 등 농업 전문교육과 생활법률·세무·영농지도 등 실생활에 필요한 교양강좌를 편성해 진행한다.


2022년 농업성공대학 개강식은 5월 24일 애월농협을 시작으로 10개 지역농협 캠퍼스별로 이뤄진다.


7월 5일 김녕농협을 끝으로 마무리하게 된다.


이날 안동우 제주시장은 “이번 농업성공대학을 통해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정보를 배울 수 있길 바란다”며 “농업인들 간의 농업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급변하는 세계시장에서 지속적으로 농업이 성장할 수 있는 경쟁력을 키워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그동안 농업성공대학은 제주시와 제주농협지역본부가 2012년 업무협약을 통해 운영을 시작한 이래 올해까지 총 5,422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여 농업전문 대표교육 과정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