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보급 초기 설치된 충전기들이 노후화되고, 최근 설치된 충전기들이 보조금 감소를 이유로 비가림막을 생략하는 경우가 많아지며 우천시 전기차 충전기 사용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다. 지난 기사(http://www.jejutwn.com/news/article.html?no=8444)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충전…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전기차 충전기가 곧 선보일 예정이다. 교통약자용 전기차 급속충전기 설계 등의용역을진행중인 제주에너지공사에서는 올해 10월 내 설치를 목표로 관련 업무를 진행중이다. 제주도에서 교통약자를 위한 전기차 충전기를 준비하게 된 것은 기존 설치된 충전기가 UI와 무게, 사용성…
봉개 쓰레기 매립장의 사용기한이 2018년 5월 31일자로 최종 만료됐다. 이에 봉개쓰레기매립장주민대책위원회 측은 제주도에 매립장 사용종료를 통보했다. 하지만 봉개 매립장을 대체할 동복리 매립장의 완공이 내년으로 미뤄짐에 따라 제주도는 고민에 빠졌다. 이에 제주도는 지난 26년간 악취와 불편을…
제주시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A씨는 최근 전기차를 구입하며 겪은 불쾌한 경험을 털어놓았다. "정말 큰 마음을 먹고 전기차를 구입했는데 가장 중요한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하는 게 하늘에 별따기 수준이었다"며, "주변에 지인이 전기차를 산다고 하면 말리고 싶을 지경"이라고 말했다. A씨를 힘들게 한 것은 공…
대한항공 갑질 파문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명희 이사장의 지시로 막힌 제주칼호텔 통행로가 다시 열릴 것으로 보인다. 서귀포시는 지난 28일, 서귀포시의미래를생각하는모임(이하 약칭 ‘서미모’, 공동대표 허정옥, 윤봉택)과 서귀포시민연대(상임대표 강영민)가 제기한 “서귀포칼호텔에서 부지 내 도…
사드보복으로 시작된 중국인 단체관광객 감소가 제주 관광산업에는 거의 영향을 주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관광공사 연구조사센터가 발간한 제주관광 이슈포커스(https://ijto.or.kr/korean/Bd/view.php?btable=pds&pds_skin=&bno=252&p…
오는 9월 시행예정인 전기차 충전구역 충전방해 행위 단속을 앞두고 공동주택을 단속대상에 포함할 지에 업계와 전기차 사용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더불어민주당 홍의락 의원이 최초 발의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은 전기차 충전기가 설치된 구역 내…
2018년 3월말을 기준으로 제주 지역에 등록된 전기차는 총 10,363대로 전년 동기 대비 57.8%가 증가했으며, 충전기는 66.5%가 증가한 8,170대가 운영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연구원 전기차정책연구센터(https://www.jri.re.kr/contents/index.php?mid=0413)가 최근 발표한 제주…
봄과 여름의 경계 지점에 놓인 6월을 맞아 제주관광공사는 '놓치지 말아야 할 제주관광 10선'을 발표했다. 종달리마을과 선흘동백동산, 곶자왈 반디불이 축제, 수국길 등 6월의 제주를 빛낼 관광 10선을 살펴보자.
지난해 7월 우도 내 렌터카 진입이 부분적으로 제한된 이후 우도 내 주요 관광지를 운행하는 순환버스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도사랑협동조합에서 운영중인 우도 순환버스는 중국BYD의 전기버스 20대와 내연기관 버스 23대 등 총 43대가 투입되어 15분 간격으로 우도 내 주요관광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