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16일 오후 2시 30분께 제주 스카이워터쇼 줄타기 공연이 시작하자마자 안전바가 끊어지는 사고가 났다.
왼쪽 구조물이 넘어지면서 줄 위에서 공연하던 공연자가 추락했다. 다행히 큰 부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직후 공연은 잠시 중단됐다가 다시 진행됐다.
한편 제주 스카이워터쇼는 필리핀공연단,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우크라이나 세계대회 우승 다이버 등 여러 나라의 공연단들과 함께 대형 분수쇼, 화려한 공중 퍼포먼스 그리고 코믹하고 멋진 다이빙 쇼를 동시에 선보이고 있으며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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