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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귀포시, 2022년 생활쓰레기 수집.운반 청소차 대폭 신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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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서귀포시는 생활쓰레기의 효율적 수집 운반을 위해 노후 청소차량(10대)과 투명페트병 별도 수집차량(1대)을 최신형 청소차량으로 도입하여 차량 및 청소인력의 안전수거 활동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규 차량은 1월 중 도입 계약을 체결하여 특장부분 구조변경 후 3월 이전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총 11대(압축청소차5대, 재활용수거차2대, 음식물차2대, 압롤차1대) 규모라고 밝혔다.


도입 차량 중 서귀포시에서 완전 구입하는 차량은 4대이며, 7대는 장기리스(6년) 형태로 도입한다.


현재 서귀포시에서는 압축청소차(38대), 메가트럭(8대), 노면청소차(13대) 등 총 100대의 청소차량을 운영중이다. 청소차량 중 2012년 이전 도입한 노후 청소차량은 16대이며, 이 중 10대를 이번에 교체 추진한다.


신규 도입 차량에는 차량 호퍼 개방 시 미화원 안전을 위한 양수 스위치 및 차량 운행 안전을 위한 어라운드 뷰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노후 청소차는 신속히 교체하고, 수거노선 및 비운행 차량은 과감하게 감축(6대)하여 차량의 효율적 운영 및 차량 유지비용을 최대한 절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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