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전 세계 140여 개국 1,500여 명의 인간공학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2024년 세계인간공학연합 학술대회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닷새간 개최된다. “미래 인류를 위한 더 나은 인간공학(Better Life: Ergonomics for Future Humans)”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2003년 서울 대회 이후 대한민국에서 두 번째로 개최되는 대회로, 2회 이상 개최한 나라는 아시아에서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세계인간공학연합 학술대회는 인간공학 분야의 올림픽이라 불리며 3년마다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지난 팬데믹으로 인해 2018년 피렌체 대회 이후 6년 만에 개최되는 대면회의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매우 크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 세계 인간공학 전문가들의 최신 연구 결과와 혁신적인 기술 외에도, 메인 스폰서인 LG전자를 비롯한 2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하여 인간공학 및 사용자 중심 디자인(UI/UX) 분야에서의 최신 동향을 공유한다. 특히, 고용노동부 장관이 대회장(General Chair)을 맡아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7일부터 오는 9월 22일까지 온라인 채널을 통해 플라스틱 자원순환 캠페인 ‘2040 플라스틱 제로 챌린지’의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선정된 참가자들은 도와 공사가 발송한 제로웨이스트 박스에 9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일회용 플라스틱을 담은 후 해당 박스를 글로벌 재활용 혁신 기업인 테라사이클에 발송하면 된다. 수거된 플라스틱은 검수 및 재질 선별 후 재생원료로 만들어 새로운 제품 생산에 투입될 예정이다. 수거 품목은 일회용 플라스틱 커피컵, 음료 페트병, 일회용 음식 용기 및 스푼, 즉석밥 용기 등 깨끗이 세척된 일회용 플라스틱이다. 자원순환에 관심 있는 단체 또는 개인이면 테라사이클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도와 공사는 오는 9월 25일 단체 및 개인 참가자 200팀을 선정해 제로웨이스트 박스를 전달할 계획이다. 아울러 캠페인 후 발송 받은 모든 박스의 검수를 통해 가이드에 맞게 세척 및 수거한 참여자에게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제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제주관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재)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은 26일 ‘혁신적 조직문화 창출과 세대 간 소통 활성화’를 목표로 출범한 주니어보드의 중간보고회를 개최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다짐했다. 지난 7월 킥오프 워크숍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주니어보드는 약 한 달여 간 실무자의 관점에서 조직문화를 집중 진단하고, 임직원 의견 수렴과 타 기관의 우수 사례를 조사하는 등 개선 과제와 실천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힘써왔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그간의 활동을 통해 도출한 ‘제주사회서비스원 10계명(안)’을 발표하며, 임직원과 각 계명에 담긴 의미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많은 임직원의 공감을 받은 내용으로는 ▲‘공유는 충분하게, 대화는 솔직하게, 의사결정은 명확하게’ ▲‘잘 쉬는 게 혁신이다’ ▲‘태도는 부드럽게, 전문성은 강하게’ ▲‘일은 달라도 목표는 하나’ ▲‘회의는 간결하게, 보고는 정확하게, 결재는 빠르게, 실행은 즉시’ 등이 있었다. 주니어보드는 연말까지 매월 2회 정기적인 회의를 개최하여, 일하는 방식과 환경, 제도, 소통 등 조직문화 전반에서 개선 과제를 발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연구원 제주사회복지연구센터는 지속가능하고 정책 활용도가 높은 체감형 연구과제 발굴을 위하여 '제주연구원 제주사회복지연구센터 2025년 연구과제 제안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제주지역 사회복지 균형발전 및 도민 복지체감도 향상 등 현안문제에 대해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공모 기간은 8. 26. 부터 9. 27 17:00 까지 이고, 참가자격은 제주특별자치도 사회보장정책에 관심 있는 제주도민(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제주특별자치도)이다. 공모 분야는 ① 사회보장관련 조사연구 및 정책개발 관련 연구 과제 ② 사회복지 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훈련 관련 연구 과제 이다. 참여방법은 제주사회복지연구센터 홈페이지( 팝업창 또는 공지사항에서 서식을 다운 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사회복지연구센터로 문의 가능하며, 제안된 연구과제는 10월 7일 내·외부 심사를 거쳐 제주사회복지연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제안자에게는 제주연구원장상과 탐나는전 상품권(최우수 50만원(1명),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역 특색을 살린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간판 발굴을 위해 오는 9월 24일까지 ‘2024 아름다운 간판상’ 공모전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귀포시 아름다운 간판상’ 공모전은 서귀포시 관내 적법하게 허가(신고)되어 제작·설치된 간판(옥외광고물) 대상으로, 간판을 설치한 간판주(점포주) 또는 간판시공업소(옥외광고업체)면 누구나 공모 신청이 가능하다. 출품된 간판은“서귀포시의 자연경관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서귀포다운 간판”,“건물,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조화로운 간판”, “업소 특색을 살린 창의적인 간판”,“친환경 소재, 절전형 전기재료 등을 사용한 친환경 간판”에 대해 1차 전문가 심사를 거치며, 2차 심사인 시민투표(서귀포칠십리축제 홍보부스)를 통해 최종 4개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간판은 간판주(점포주)와 간판시공업소(옥외광고업체) 각각 시상되며, 서귀포시 간판 홍보 및 참고자료로 쓰이게 되며 간판주에게는 금상 10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2개 작품) 각 25만원 및 인증현판과 상장이 수여되며, 간판시공업소에게도 동일한 금액과 상장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서귀포시는 어선 사고예방 지원사업 사업대상자를 8월 28일부터 9월 11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어선 화재예방 및 소화설비 지원사업’은 연안어선을 대상으로 ▲ 화재자동경보기, ▲ 무인기관실용 자동소화장치, ▲ 화재 피해 예방을 위한 난연성 도료 등 소화 설비가 지원되며, 사업비의 70% 이내에서 최대 2,500천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또한 ‘어선 사고예방 시스템 구축 지원사업’은 연근해어선을 대상으로 ▲비상위치지시용 무선표지설비(EPIRB), ▲선박자동식별장치(AIS), ▲ 구명조끼, ▲ 역전류방지장치, ▲ 양망기 긴급 정지장치 등 항해구명설비가 지원되며, 사업비의 60% 이내에서 보조금을 지원한다. 해당 사업의 신청자격으로는 최근 1년간 60일 이상 조업실적이 있거나 연간 120만원 이상 수산물 판매실적이 있는 어선의 소유자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최근 이상 기후와 원거리 조업으로 인하여 어선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한 조업 환경이 조성될 수 있는 어선사고 예방 지원사업에 대하여 어선어업인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시는 8월 19일과 9월 2일 총 2회에 걸쳐 주차난 심화 지역의 공영주차장을 유료로 전환한다. 제주시는 주차장 사유화를 방지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차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용담2동 774-5 등 4개소를 유료로 운영한다. 지난 8월 19일에는 용담2동 774-5, 화북1동 11-7, 연동 1373-2 등 3개소를 유료로 전환했으며, 오는 9월 2일부터는 일도2동 55-8 공영주차장 1개소를 유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공영주차장이 유료로 전환되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주차 요금이 부과되며, 그 외 시간과 주말, 공휴일은 무료로 개방된다. 주차 요금은 ▲최초 30분 무료, ▲30분 초과 시 1,000원, ▲이후 15분 초과 시 500원씩 추가되며, 1일 최대 부과 요금은 1만 원이다. 제주시는 공영주차장 유료 운영에 앞서 해당 주차장 내 현수막 등을 게시해 유료화에 대한 사전홍보를 실시했으며, 주차관제기기, 요금징수 시스템, 주차요금표 부착여부 등을 최종 점검하고 있다. 한편 이번 사업으로 공영주차장 4개소 · 121면이 추가됨에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시는 2학기 개학을 맞아 어린이가 안전한 학교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해 안전점검 및 집중단속을 추진한다. 이번 단속은 8월 말부터 9월 27일까지 초등학교 주변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등 4개 분야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교통안전 분야는 CCTV 및 집중단속반 등 운영을 통해 불법 주·정차를 단속하고, 유해환경 분야는 청소년지도협의회 등과 민·관 합동으로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금지 의무 위반행위, 술·담배 판매 및 청소년 이성혼숙 묵인·방조 행위 등을 점검한다. 식품안전 분야는 교육청 등 관계기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초등학교 집단급식소 및 어린이 기호 식품 조리판매업소 등의 위생상태를 확인하고, 불법광고물 분야는 읍면동 자생단체와 합동으로 보호구역 내 불법광고물 제거 및 지도·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그리고 안전보안관, 어린이 안전히어로즈 등과 합동으로 학교주변 위해요소 근절을 위한 캠페인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제주시는 올해 1학기 안전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해 불법주정차 334건, 불법광고물 1건 등을 적발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시는 오는 9월 23일부터 신규 불법 주·정차 고정식 CCTV 설치 및 이설 지역 20개소에 대해 단속을 개시한다. 제주시는 지난해 12월 8일부터 20일간 고정식 CCTV 수요대상지에 대한 행정예고와 함께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6월 구엄초등학교를 포함한 총 20개소(신규 19, 이설 1)에 불법 주·정차 단속 고정식 CCTV를 설치했다. CCTV 설치 후 전광판 표출과 현수막 게첨, 주·정차 위반차량에 대해 계도장을 발송하고 있으며, 9월 23일부터 불법 주·정차 단속 고정식 CCTV 신규 설치지역에 대해 단속을 개시할 예정이다. 또한, 단속구간에 대하여 운전자가 불법 주·정차 단속 구간임을 확인할 수 있는 단속 안내표지판과 노면표시(글자) 공사도 8월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제주시는 매년 읍·면·동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불법 주·정차 고정식 CCTV 설치 대상지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설치 예정지에 대하여 행정예고 등을 통한 주민 의견수렴을 실시 후 고정식 CCTV를 설치하고 있다. 고석건 교통행정과장은 “주·정차 등으로 교통 불편이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서귀포시는 예비건축주를 대상으로 ‘내 집 짓기’ 건축아카데미를 진행할 예정이며,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귀포시 건축문화연구 활동과 연계하여 내 집짓기 아카데미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간은 9월23일부터 11월11일까지 8주간 매주 월요일마다 진행한다. 건축아카데미는 직접 사용할 단독주택 건축계획이 있는 예비 건축주를 대상으로 서귀포지역 건축문화연구 건축사 10명이 참가자에게 설계도 작성 및 모형제작 등‘멘토’역할을 할 예정이다. 참가자 우선순위는 서귀포시에 대지를 확보한 순수 단독주택을 지을 예비건축주이며, 신청방법은 서귀포시 건축과 주거복지팀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귀포시는 “예비건축주가 직접 건축계획을 하며 건축물에 서귀포다움을 접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26일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사무관 및 연구관 승진 의결자 32명(의회, 행정시 제외)에게 승진 임용장을 수여했다. 2024년 하반기 정기인사에서 승진 의결된 이들 공무원들은 7월 15일부터 8월 23일까지 6주간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실시한 기본교육(5급 승진리더 과정)을 수료하고 이날 임용장을 받았다. 오영훈 지사는 임용장을 수여하고 “제주도정에서 중간 허리역할을 하고 있는 사무관들이 젊은 공직자들의 다양한 요구들을 잘 조정하고, 상급자와 함께 조화롭게 일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제주도정을 이끄는 핵심관리자로서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역할해달라”고 당부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26일 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정책과장에 박동주 총경을 임용했다. 이번 인사는 지난 22일 경찰청 하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후속 조치로 이뤄졌다. 박동주 신임 자치경찰정책과장은 경상남도 남해 출신으로, 경찰대학교를 졸업하고 1991년 공직에 입문했다. 강남경찰서장, 중앙경찰학교 학생과장, 제주경찰청 홍보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제주도는 박동주 신임 과정의 다양한 분야에서의 근무 경험이 지방행정과 치안행정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전문성과 경험이 자치경찰권 강화와 제주 자치경찰 업무의 전문성 제고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15분 도시 제주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시범지구 주민들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5시에 열리는 애월읍 이장단협의회 정례회의에 앞서 15분 도시 시범지구 사업 진행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애월읍은 15분 도시 제주의 4개 시범지구 중 하나로, 올해 5월에 수립된 시범지구 기본계획에 따라 2026년까지 사업이 추진된다. 주민 의견 수렴과 생활필수기능 접근성 분석을 바탕으로 12개의 중점 추진사업이 발굴돼 진행 중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제주도 15분도시과 과장이 애월 행복생활권의 15분 도시 추진 현황과 향후계획, 특별사업으로 추진 예정인 ‘더 가까워지는 읍면동’ 사업에 대해 소개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애월의 도서관, 청소년문화의집, 보건지소 등 생활필수기능 시설이 현재와 미래의 수요를 반영해 어떻게 사람 중심의 공간으로 전환될 것인지에 대한 사업 추진방향이 포함된다. 고성1길‧하광로‧항몽로 등 보행생활권의 보행환경 개선사업과 스마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샐러드용으로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레드치커리(라디치오)’의 농가 재배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레드치커리(라디치오)는 붉은 잎을 가진 결구형 치커리의 한 종류로, 이탈리아가 원산지인 채소다. 최근 건강식에 대한 관심 증가로 샐러드 소비가 늘면서, 레드치커리는 붉은 색감으로 샐러드의 시각적 매력을 높이는 재료로 주로 사용되고 있다. 국내에 유통되는 레드치커리는 주로 미국, 벨기에, 이탈리아 등에서 수입되며, 최근에는 강원도, 충청북도 지역에서도 재배단지가 형성되고 있는 추세다. 제주는 온화한 기후로 월동무, 양배추, 브로콜리 등 월동채소 주산지지만, 과잉 생산으로 인한 가격 폭락의 문제가 반복되고 있어, 새로운 대안작물의 필요성이 대두돼 왔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월동채소 품목 다양화를 위해 지난 2022년부터 2년간 레드치커리의 제주지역 적응성을 검토하고, 제주에 적합한 품종과 정식기를 구명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레오나르도’, ‘바사리’ 등 4개 품종을 대상으로 시험을 실시한 결과, 상품성에 영향을 미치는 적색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마늘 종구 퇴화로 인한 생산성 저하 문제를 해결하고자 자체 육성한 마늘 품종 ‘대사니’의 우량종구 3.3톤을 이달 말 공급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원은 지난달 마늘 ‘대사니’ 우량종구 공급 협의회를 개최하고, 김녕·대정·제주고산농협에 4세대 종구를 공급하기로 결정했다. 종구를 공급받은 농협은 전문 생산 농가를 지정해 종구생산 매뉴얼에 따라 비배관리를 해야 한다. 농업기술원은 생육기간 중 월 1회 이상 현장 컨설팅 및 포장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대사니’의 농가 보급 확대와 보급종 생산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종구생산 농가에 생산장려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생산장려금은 농업기술센터로부터 4세대 종구를 공급받아 보급종 종구를 생산한 농협에 지원된다. 종구검사에 합격한 5세대 종구에 한해 2024년 마늘 1등급 수매가의 20%를 지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종구생산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함께 마늘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관우 농촌지도사는 “종구생산 농가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재배관리 교육 및 현장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