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한경면 이노메싸 제주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오름 워크숍에서 참가자들이 오름 이미지를 활용한 바느질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오름의 형태와 풍경을 소재로 한 체험 프로그램이 실내 공간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작품을 완성해 가고 있다. (사진=이문호 기자)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시 한경면 마담나탈리 소셜클럽에서 지난 4일 열린 ‘Social Club Night’에서 가수 호란이 보컬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피아니스트 정태호와 함께 어쿠스틱 기반의 재즈 공연을 펼치며 관객과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는 공연이 진행됐다. (사진=이문호 기자)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일대에서 달빛 아래 벚꽃이 야경과 어우러지며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어둠 속에서 벚꽃과 마을 불빛이 겹치며 시간대에 따른 풍경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이문호 기자)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일대에 벚꽃이 만개한 가운데, 멀리 한라산 능선이 겹겹이 펼쳐지며 봄 풍경을 이루고 있다. 만개한 벚꽃과 제주 중산간 지형이 어우러지며 계절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이문호 기자)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시 제주관광대학교 캠퍼스 일대에 벚꽃이 만개해 봄 정취를 더하고 있다. 도로를 따라 이어진 벚나무들이 흐드러지게 꽃을 피우며 방문객과 학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사진=이문호 기자)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교통복지신문] 지난 14일 오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새별오름 일대에서 열린 '2026 제주들불축제' 제주 전도 희망기원 풍물대행진을 앞두고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김완근 제주시장이 참가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강풍과 비가 쏟아지면서 제주를 오가는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과 항공사 등에 따르면 18일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리면서 종일 결항과 지연편이 속출했다. 이날 오전부터 제주는 물론 다른 지역의 악기상으로 인해 밤 11시 현재, 예정된 470여 편 가운데 20여 편이 결항 조치됐고 150여 편이 연결편 문제와 강풍 등으로 지연 운항됐다. 또 이날 밤 9시 부산으로 출발한 에어부산(BX8131) 항공기가 다시 회항하는 등 기상 악화로 인한 불편이 이어졌다. 제주공항엔 이날 낮 12시를 기해 이착륙 방향으로 급변풍 특보가 발효 중이고, 밤 11시를 기해 강풍 특보까지 내려졌다. 급변풍 특보는 19일 오전 11시, 강풍 특보는 19일 오후 3시까지 예정됐다. 이에 따라 항공사별로 제주를 오가는 항공편 비정상 운항을 안내하고 고객들에 사전 운항정보 확인을 안내하고 있다. 대한항공의 경우는 18일 오전 6시부터 19일 낮 12시까지 제주 기점 노선 운항이 차질을 겪겠다며 부산 노선은 19일 오후 6시까지 운항 일정 등 확인을 당부했다. 또 아시아나항공도 19일 오후 3시까지 제주를 오가는 항공편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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