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증가로 인한 교통체증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제주도정에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예산 640억원이투입되는대중교통체제 전면 개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6년 12월 31일 기준 제주도에 등록된 차량대수는 46만7천여대, 이 중 역외 세입차량(등록을 제주도에서 하고 운행은 도외에서…
제주도정이 오는 8월부터 대중교통체계를 전면 개편하려고 계획하는 가운데, 이 계획에는 ‘대중교통 우선차로제’ 도입이 포함돼 있다. 제주시내 주요 간선도로에 버스 등 대중교통 수단만 주행하는 차로를 만들어 속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앞서 “2. 대중교통 우선차로, ‘교통지옥’ 만들 수도…
제주지역의 올해 1월중 주택매매가격은 그 전달 대비 0.2% 상승했고, 2016년 12월중 토지가격은 그 전달 대비 0.4% 상승했다. 연간 주택매매가 상승률은 2015년에 8.1%, 2016년에는 4.6%였다. 이중 아파트매매가 상승률은 2015년 13.7%, 2016년에는 7.2%를 기록했다. 그리고 토지가격은 2015년에…
제주로 이주한 수많은 이주민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바로 카페와 게스트하우스 창업이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커피'와 '차'를 주제로 한 카페 창업이야말로 이주민들이 꿈꾸는 제주에서의 새로운 인생을 의미하기도 한다. ▲ 제주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커피 한 잔의…
제주도의회가 ‘원도심 도시재생 전략계획 및 활성화 계획(안)’에 제동을 걸었다.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위원장 하민철)는 15일 오후에 열린 임시회 자리에서 해당 안건을 심사한 결과, 일단 심사 보류로 결정했다. 하 위원장은 보류 이유에 대해 “관덕정 광장 조성사업 설명회 파행 등 아직 주민의견을 충…
2016년 한해 제주지역의 가계대출 증가율은 전국 최고 수준이면서, 2008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15일 발표한 ‘제주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주요 특징’ 자료를 보면, 제주지역의 가계대출이 이렇게 급증하면서 2016년 말 기준 가구당 가계대출 규모는 5,03…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제주도교육청의 교장 공모제를 문제 삼으며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교육위가 14일 제주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새해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부공남 의원은 애월중 교장 공모에서 전교조 제주지부장 출신 교사가 선정된 것을 문제 삼았다. 도교육청…
도로는 막히고, 주차공간은 부족하고, 대중교통 이용률은 낮고 …. 제주도청에 따르면, 2015년 기준 버스 이용률은 제주도가 10.1%로 전국 광역시 평균 25.7%에 비할 바 못된다. 제주도정은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8월부터 대중교통체계를 전면 개편하겠다고 한다. 제주도민 대다수는 현재의 심…
지난 기사(http://www.jejutwn.com/news/article.html?no=4491)에 이어 포켓몬고 사용자들이 선정한 제주시 외곽 지역과 서귀포시 지역의 포켓몬 성지를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1.렛츠런파크 경마가 없는 날에는 자녀와 함께 부담 없이 방문하여 산책과 관람, 포켓몬을 동시에 즐길 수 있…
제주도정의 전기차 보급 확대 정책이 해를 넘어 논란을 이어가고 있다. 9일 제주도의회가 제주도정 및 제주도교육청을 상대로 새해 업무보고를 받는 가운데, 농수축경제위원회에서는 전기차 보급과 연관 분야 육성 정책의 문제점을 따지고 들었다. 제주도청에서는 올해 전기차 보급 목표 대수를 7,513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