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도내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원희룡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지난 14일, 대정읍 상모리소재 제주섬 친환경 영농조합법인 작업장에서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회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송년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
제주지역 차고지 증명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는 교통 및 건축분야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적극적으로 연계해 활용할 필요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연구원 손상훈 책임연구원은 ‘차고지증명제 확대시행 주요 이슈 및 정책제안’ 이슈브리프를 통해 차고지증명제 도 전 지역 확대 시행에 따라…
제주도가 지난해에 이어 「제2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에서 2년 연속 「대상」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은 지방자치단체 재정운영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지방자치단체 재무보고의 유용성과 품질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되어 올해 2회를 맞이했다. 회…
제주도가 감귤가격 회복을 위한 비상대책으로 감귤수급조절 및 시장격리사업을 오는 16일부터 내년 설 명절까지 추진한다. 제주도는 경기침체, 소비부진 등으로 올해 노지감귤 도매시장 가격이 최근 6천원 이하(5kg 기준)로 형성되는 등 위기가 감지됨에 따라 2L규격의 감귤 2만톤을 수매해 보관키로 결정…
제주시에서는 지난해 8월 행정안전부에 의뢰한 “제주시청사 신축 사업” 타당성조사가 완료 됐다고 밝혔다. 제주시청은 건축된 지 67년이 경과된 본관 건물 등 시설물이 노후되고, 5개별관·10개동으로 분산 배치되어 있어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이용 불편에 대한 문제점이 제기되어 왔다. 또한, 향후…
제주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기술인 블록체인을 직접 체험하고 느껴볼 수 있는 자리가 제주에서 마련됐다. 제주도는 9일 오전 제주 칼호텔에서 ‘블록체인과 함께하는 제주의 미래’라는 주제로 「2019 블록체인 인 제주(Blockchain In Jeju)」포럼을 개최…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급격한 인구유입이 진행 된 후 3년 간 정체기를 맞고 있는 제주도의 인구정책 계획안이 마련된다. 제주도는 오는 11일 오후 2시 농어업인회관에서 「제주도 인구정책 종합계획」 도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최근 10년간 유입인구 확대로 증가추세를 이어가던 인구구조는 2016년…
카본프리 아일랜드 2030을 목표로 관련 정책을 추진, 지난 수년 간 전국 전기차 메카임을 자부하던 제주도가 올해 첫 위기를 맞이했다. 매년 목표달성에 성공했던 전기차 보급에 제동이 걸린 것이 첫번째다. 올해 총 6,003대의 전기차를 보급할 계획이었던 제주도의 실제 보급대수는 12월 현재 환경부 발표자…
서귀포시는 탈농어촌화로 학생 수가 줄어드는 마을에 2012년부터‘소규모학교 육성지원 사업(공동주택 건립 및 빈집정비)’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이 인구 유입과 마을 공동체 회복 및 농어촌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데 한몫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규모학교 육성지원 사업은’ 소규모학교 해…
지난달 12일, 정부로부터 전기차 충전서비스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받은 제주도가 그 주역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제주도는 4일, 제주KAL호텔에서 제3차 전기차혁신성장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의 가장 큰 목적은 오랜 노력 끝에 정부로부터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받는데 성공한 행정 및 연구기관,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