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기압 945 헥토파스칼, 최대풍속 45m/s의 강한 세력을 유지한채 일본 오키나와 동쪽 910km 부근 해상에서 북상중인 제5호 태풍 노루가 제주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되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시간당 15km 속도로 북서진중인 노루가 현재로서는 일본 규슈 방면으로 향할 가…
최근 환경부의 전기차 충전시간에 따른 보조금 지급규정이 변경되며 테슬라 등 고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외산 전기차에도 보조금 지급이 가능해진 가운데, 이번에는 환경부에서 전기차 연비에 따른 전기차 구입 중앙보조금에 차등을 둘 것으로 알려지는 등 전기차 보조금에 대변혁이 예고되고 있다. ▲ 충전시…
중국발 미세먼지로 인해 내륙지방뿐 아니라 제주도의 공기질마저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연구원은 관련 연구를 통해 제주지역에서의 미세먼지 관리방안을 제시했다. 제주연구원 강진영 책임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제주도를 포함한 국내 미세먼지 농도가 환경기준을 초과하는 사례가…
제주도는 28일 오후, 2017 하반기 정기인사를 예고하고 오는 31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4년차에 접어든 원희룡 도지사의 핵심정책인 주거와 쓰레기, 교통, 상하수도 등의 현안에 대한 성과 창출에 역점을 두고 진행된 이번 인사에서는 승진 143명(직급 117명, 직위 26명), 전보 393명, 조직개편 149명 등이 포…
버스와 화물차 등 대형차량의 졸음운전으로 인한 참사가 계속되자 국토교통부가 대책마련에 나섰다. 국토교통부는 28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된 '사업용 차량 졸음운전 방지대책'을 28일 당정협의를 거쳐 발표했다. 방지대책을 살펴보면 최근 계속되는 대형차량 졸음운전을 방지하기 위해운전자 근로여…
수도권에 근접할 정도로 치솟아버린 부동산 가격 등 갖가지 악재 속에서도 제주 이주 열풍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주민과 원주민이 어우러져 제주의 축제를 즐기고 있다 제주도가 최근 발표한 최신 인구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제주 지역의 인구는 1,031명이 증가한 668,171명인 것으로…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가 가장 아름답게 빛나는 8월을 앞두고 자연과 음식, 쇼핑, 축제, 트레킹 등 5개 분야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관광 추천 10선을 선정, 발표했다. 다음은 제주관광공사가 선정한 8월 제주관광 10선 목록과 추천의 글이다.
도내 학교 급식 재료 납품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게 입찰이 유리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의혹에 대해 제주도교육청이 20일 해명자료를 내고 반박했다. 도교육청은 해명자료를 통해“아이들 먹거리 문제이기 때문에 학교에서는 무엇보다 안전성과 품질이 검증된 식품을 선호하고 선정할 수 밖에 없다”며 “특히…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제주도가 일제강점기 강제연행된 도민에 대한 일본 현지 조사를 실시중이다.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 시절 국국무총리 소속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 강제동원희생자 등 지원위원회가 구성되어 재일한국인의 일제 강제연행에 대한 연구 및 조사도 일부 시행됐고, 광주…
제주도는 18일, 제주도와 협의 없이 감귤원 태양광 전기농사 사업내용을 무단으로 변경, 물의를 빚은 대우건설 컨소시엄에 대해 선정취소 절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사업자로 선정되었던 대우건설 측은 임의로 20년 책임운영 및 핵심부품 등을 변경하려 한다는 지적을 받아왔고, 이에 제주도는 지난 6월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