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확진자와 접촉한 집중관찰대상자 14명이 8일 0시를 기해 격리해제 되면서, 제주도는 9일 현재 확진환자 0, 격리중 환자 0명인 청정지역인 상태로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유증상자 의사환자는 47명이 신고 됐으며 46명은 음성판정을 받았고, 1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그동안 2차 감염에…
제주도는 6일 오후 5시, 원희룡 특별자치도지사 주재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긴급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회의 참석 대상은 도내 6개 보건소장, 43개 읍면동장 등 일선 현장 관계자들과 도청 간부공무원 및 보건건강위생과장, 보건환경연구원장, 양 행정시 부시장 등이다. 원희룡 지사는 “그동안…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에 따라 지역경제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이번 국면을 극복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범도민 위기극복 협의체」를 구성,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범도민 위기극복 협의체」는 경제‧관광‧1차 산업‧지역사회 협력…
제주도는 지난 4일 밤, 중국인 관광객 확진자와 접촉한 도내 호텔 직원이 발열증상을 보임에 따라 긴급 검사를 실시,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제주도는 중국인 확진자와 관련해 집중관찰대상자로 선정된 총 14명(자가격리 11명, 능동감시 3명)에 대해서는 잠복기의 최대 완료시점인 오는 7일까…
제주도는 제주를 여행 후 중국으로 귀국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중국인 관광객에 대한 향후 관리 방안을 4일 밝혔다. 제주도는 지난 2월 1일 제주지방항공청으로부터 제주를 다녀간 중국인 A씨가 1월 25일 중국 귀국 후, 26일 발열증세를 보이고 30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
제주도는 제주를 거쳐 중국으로 귀국한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은 중국인 관광객 A씨가 옷가게와 편의점을 추가로 들른 것을 확인하고 집중 관찰 대상자들을 격리 조치하는 등 후속 조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1일부터 중국인 관광객 A씨와 동행한 딸의 진술을 토…
정부가 4일부터 제주도의 무사증 제도 일시중지 등 신종코로나 관련 대응수위를 높일 예정인 가운데 지난달 제주여행 후 귀국한 중국인 확진환자가 우한 출신인 것이 추가로 밝혀졌다. 제주도는 제주를 거쳐 중국으로 귀국한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확진 판정을 받은 중국인 관광객 A씨가 제주지역 여…
최근 제주여행을 마치고 중국으로 돌아간 관광객이 귀국 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진판정을 받자 제주도가 정부에 중국인 입국금지를 요청했다. 제주도는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차단방역을 위해 중국인 입국 일시 금지, 중국인 제주도 무비자 일시 중지, 질병관리본부 사례 관리에 잠복기 해당자 포…
제주도는 2020년 전기차 민간보급 사업을 공고하며 국비보조금은 지난해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지자체 보조금은 유지해 도민 부담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31일, 도내 미세먼지 문제를 개선하고,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해 「2020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공모」를 실시…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회의를 통해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 기능 기능 강화를 위해 30일부터 전 실국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차출 근무를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원희룡 지사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출범으로 10개 반으로 편성된 대응조직이 구성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