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0일, 제주도가 그간 무료로 운영해온 개방형 전기차 충전기가 전면 유료화됐다. 이번 유료화의 목적은 민간충전사업 활성화 및 특정지역 쏠림현상 해소. 제주도는 무료 충전기가운영됨에 따라 유료로 운영되는 민간충전사업자들의 충전기가 외면받고 있다고 판단했다. 이는 민간충전사업의 걸림돌…
제주도민의 성인흡연율과 월간음주율은 점차 감소하고 있는 반면, 비만율은 여전히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는 29일, ‘2018년 지역사회건강조사’ 34개 주요지표에 대한 요약결과를발표했다.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실시중인 지역사회건강조사는 흡연·음주·영양·정신건강 등 128개 건강…
한국장애인재단은 29일, 삼성화재애니카와 함께 저소득 장애인 및 장애인 단체 소유의 자동차를 무상 정비해주는 '2019 드림카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 독려와 균등한 기회 부여를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장애인 및 장애인 단체가 소유한 자동차 중 운행상 문제가 있는 브레이크나 엔…
제주도는 4·3 71주년을 맞아 전국화·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기념 사업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제주도는 올해 동백꽃 배지 달기 캠페인, 4·3평화기행, 추모분향소 설치, 4·3국민대토론회, UN 4·3 인권 심포지엄, 4·3 전국화 홍보사업 등을 중심으로 전국화·세계화를 목표로 한 다양한 사업을 진…
제주도는 「제주도 4·3희생자 추념일의 지방공휴일 지정에 관한 조례」가 지난 26일 개정 공포됨에 따라 오는 4월 3일을 지방공휴일로 지정,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조례는 「지방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따라 4·3희생자 추념일을 지방공휴일로 지정함으로써,4·3희생자를 추념하고 평화와 인권…
환경부가 주관하는 2019년 전기차 완속충전기 민간보급 사업이 금일부터 시작됐다. 이에 올해 전기차를 새로 구매한 개인과 법인, 그리고 지난해 전기차를 구매하고도 예산 조기 소진으로 충전기를 설치하지 못한 개인과 법인들은 각각의 조건에 따라 개인용, 공용, 부분공용 충전기 설치 보조금을 신청할 수…
환경부의 '2019년 전기차 완속충전기 민간보급 사업'이 금일부터 시작된다. 올해 사업은 파워큐브코리아, 에버온, 지엔텔, 제주전기차서비스,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포스코ICT, 대영채비, 케이티 등 8개 사업자를 통해 진행되며, 보조금 및 설치접수 역시 해당 사업자의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하면 된다. 이…
전기차 보급을 위해 그간 무료로 운영되던 제주 전기차충전기 전체가 유료화로 전환되던 지난 20일, 충전기 유료화 만큼이나 중요한 일이 조용히 진행됐다.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전기차 사용을 돕기 위해 제주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해온 교통약자 배려 전기차충전기가 드디어 운영을 시작했던 것이…
제주도는 21일,1천만 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의 명단 공개를 위한 절차 이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제주도는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지방세가 1천만 원 이상인 신규 체납자를 대상으로 지난 2월 도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1차 공개 대상자 490명을 선정했다. 이들이 체납한 금액은 30…
제주 지역에서 발생하는 범죄 사건 등이 관광객 가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결과가 발표됐다. 제주관광공사 연구조사센터는 20일, 제주관광 이슈포커스 3월호를 통해 언론보도와 사건발생 등이 제주 지역 관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수록했다. 이에 따르면 사회적 영향력이 큰 유명인들의 제주에서의 삶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