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포토] 24일 하늘길 정상화…제주공항 관광객 몰려 '북적'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TW포토] 크리스마스 단장한 'JDC면세점'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TW포토] 제주공항 '크리스마스 트리'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지난 24일 오후 제주공항 항공기 운항이 재개된 가운데 일부 이용객들이 비행기를 기다리면서 제주공항 바닥에 앉아 술이나 음료수를 마셔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코로나19 여파와 글로벌 경제위기로 취업난이 가중되면서 최근 대학교 ‘네임밸류’를 고집하기보다 자신의 적성과 흥미, 직업의 비전을 고려해 전문적인 직업 교육에 초점을 맞춘 직업전문학교를 선택하려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가운데 대전자동차정비학원 현대직업전문학교(이사장 유성식)가 과정평가형 자동차정비산업기사 국비 지원 무료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과정평가형 자동차정비산업기사 교육 과정은 교육비와 교재비 등 전액 국비 무료 지원을 통해 진행되며, 대상자는 15세 이상의 취업희망자를 비롯해 내일배움카드 등 고용센터 참여 인정 훈련생의 자격을 갖추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자동차정비 관련 자격증 취득 후에는 학교의 자체 취업 연계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분야로 취업에 도전할 수 있다. 현대직업전문학교는 고용노동부 인증평가에서 우수한 훈련 및 취업 성과를 인정받아 5년 인증 우수 훈련기관으로 선정됐다. 석사 이상의 학력과 오랜 실무 경험을 갖춘 교수진과 함께 최신 자동차정비 교육 시설을 갖췄으며, NCS 기반의 교육 과정을 도입해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교과목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대전 이외에 충남, 충북 등
[TW포토] 12월의 제주칠성로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TW포토] 제주도, 무인 다회용 컵 반납기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2022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연말만 되면 호감을 표시해 금전을 요구하는 사기 방법인 '로맨스스캠'이나 채팅 등을 통해 음란행위를 하도록 유도하고 이를 녹화해 협박하는 '몸캠피싱' 시도가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올해 역시 이런 시도가 늘어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 22일 경찰청에 따르면 2020년과 2021년에 월별 몸캠피싱 피해 접수 건수에서 12월이 가장 많은 달이었다. 월평균 215.25건의 몸캠피싱이 접수된 2020년에는 12월 접수 건수가 368건이었다. 월평균 252건이 접수된 2021년에는 12월에 377건이 접수됐다. 11월까지 월평균 363건이 접수된 올해는 아직 집계가 진행 중인 12월을 제외하곤 11월(426건)이 제일 많았다. 몸캠피싱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범행 대상을 물색한 뒤 상대에게 음란채팅을 유도해 피해자의 나체 사진 및 영상을 획득한 뒤 협박해 돈을 갈취하는 범죄다. 로맨스스캠은 SNS상에서 외국인 또는 교포 행세를 하며 거짓으로 꾸며낸 재력과 외모 등으로 신뢰를 쌓고 다양한 방식으로 돈을 요구하는 사기 수법이다. 지난해 연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국정원은 "
[제주교통복지신문 임의순 기자] SPC(회장 허영인)가 식품 프랜차이즈 기업으로서 특성을 살려 우리 농가와 상생경영을 나서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SPC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 기상 피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가를 돕는 ‘행복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해 품질 좋은 우리 농산물 사용을 대폭 늘리며 소비자에게 양질의 제품을 공급하고, 나아가 우리 농가에 안정된 판로를 제공해 왔다. 허영인 회장은 단순한 농산물 구매를 넘어, 우리 농산물을 원료로 한 좋은 제품을 개발해 중장기적으로 우리 농산물의 꾸준한 소비에 기여하기 위한 상생경영 모델 구축을 강조해 왔다. 행복상생 프로젝트는 허영인 회장이 강조한 상생경영의 일환이다. 지난 13일 SPC 파리바게뜨는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오미자밸리와 ‘문경 오미자 소비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신제품 개발, 출시 등 문경 지역 오미자 농가 지원에 나섰다. SPC 파리바게뜨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오미자를 활용한 음료 제품을 전국 매장에서 선보여 문경 오미자의 우수성을 알리고 과잉 재고가 해소될 수 있도록 지속해 도울 계획이다. 신제품으로 따뜻한 오미자 티에 레드커런트를 더한 '문경 오미자 차', 오미자 베이
[제주교통복지신문 임의순 기자] 알앤비 가수 유리가 23일 열리는 ‘사랑나눔종이비행기’ 시상식에서 뮤지컬배우 겸 공연제작자로 활동 중인 개그맨 김성규(KBS 희극인실 회장)와 공동 MC로 진행 호흡에 나선다.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창원의 한 컨벤션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사랑나눔종이비행기가 후원하는 한부모가정과 미혼모 가정, 다문화가정 등을 위한 장학금 수여식과 더불어 축하공연 등이 열릴 예정이다. MC로 시상식 진행을 이끌 두 사람은 이날 특별히 축하무대도 마련해 미니콘서트 형식의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김성규는 자신이 제작을 맡고 배우로도 직접 출연해 현재 대학로에서 공연되고 있는 뮤지컬 ‘디바’ 속 넘버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유리 역시 자신의 곡들을 열창할 계획이다. 한편 권영찬닷컴 소속으로 활동 중인 김성규는 강연 활동을, 유리는 개그맨 권영찬 교수와 함께하는 ‘행복 비빔밥 콘서트’를 펼치고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