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3 (토)
어느새 다가온 하늘이 높고 말도 살이 붙는다는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인 10월 제주 애월에 위치한 한 농장에서 말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