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시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8월 6일까지 2024년 전통시장 상인교육을 실시한다. 상인교육은 중소벤처기업부의 국비 공모사업인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올해는 동문공설시장에 270만 원이 지원된다. 이 교육은 동문공설시장상인회 사무실 등에서 상인들을 대상으로 7월 31일부터 총 5회 진행되며, 경기침체 및 유통환경 변화에 따른 전통시장 대응 전략,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차별화·특화 전략, 안전교육, SNS 활용 실무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하반기 공모 예정인 2025년 시장경영패키지 사업에 더욱 많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가 상인교육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상인회에 홍보 및 사업 신청을 독려할 방침이다. 문명숙 경제소상공인과장은“전통시장 및 상점가는 지역경제의 주체로서, 이번 교육이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제주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관내 유ㆍ초ㆍ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2주 동안 제주호은아트센터 등 4곳에서 제34회 여름 계절학교'푸른 솔 사랑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푸른 솔 사랑학교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9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유아를 위한 쿠킹 미술은 제주시 동지역 몽티죠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공예, 베이킹, 방송댄스, 타악기, 및 비보이댄스 프로그램은 제주호은아트센터 및 풀잎문화센터에서 진행한다. 각 프로그램은 10명 내외의 소그룹으로 이뤄지고 전문강사를 비롯한 특수교사 25명과 자원봉사자 4명이 학생의 교육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읍면 지역 알제이에서는 초등학생 맞춤형 쿠킹 및 수공예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학생이 눈과 손이 바쁘고 입이 즐거운 행복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꿈’과 ‘끼’를 맘껏 탐색하게 된다. 제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제34회 여름 계절학교'푸른 솔 사랑학교'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은 무더위를 잊은 채 자신의 ‘적성’과 ‘특기’를 계발할 수 있으며, 학부모는 자녀 양육에 대한 심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제주도교육청 의귀초등학교에서는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본교 5학년 교실에서 3~6학년 희망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여름방학 체험영어캠프를 운영했다. 『2024 여름방학 체험영어캠프』를 통하여 학생들은 요리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요리 재료의 준비 및 순서와 관련된 다양한 영어 표현을 게임으로 익히고 표현해 봤으며 이를 바탕으로 나만의 앞치마 만들기, 쿠키 꾸미기 활동을 했다. 여름방학 체험영어캠프를 통해 학생들로 하여금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고취하고 교실에서 배운 다양한 영어 표현과 외국 문화에 익숙해지는 시간이 됐다.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제주도교육청 제주융합과학연구원은 7월 29일부터 8월 7일까지 제주수학체험관과 제주SW·AI체험관(전농로 88)에서 도내 초등학교 3~6학년 대상으로 ‘언플러그드 컴퓨팅’ 1기~2기, 중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2024년‘딥러닝 AI 자율주행 자동차’, ‘컴퓨터 알고리즘과 코딩’, ‘친구와 함께하는 군집드론 코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언플러그드 컴퓨팅’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학생 대상으로 7월 29일 오전 초 3~4학년, 오후 초 5~6학년을 대상 4차시 과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컴퓨터 과학의 기초를 이해하고, 논리적 사고와 문제 해결력을 기르며, 기술 접근 수준에 상관없이 효과적인 컴퓨터 과학 교육 실현에 적합할 것으로 본다. ‘딥러닝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자동차’ 프로그램은 중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아두이노 교구와 파이썬 코딩을 활용한 7월 29일~8월 2일, 5일간 20차시 과정의 인공지능 교육 프로젝트 활동으로 빅데이터 생성 및 딥러닝 알고리즘 학습과정을 통하여 인공지능 분야에서 학생의 잠재성을 계발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 ‘컴퓨터 알고리즘과 코딩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학기 55교 대상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2학기에는 도내 모든 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 운영을 시작한다. 이에 하반기 늘봄학교 운영 준비과정을 살펴보고, 효율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7월 31일에는 교육부 관계자와 함께 2학기부터 새롭게 늘봄학교가 시작되는 남광초와 백록초를 방문하여 학생 수요와 학교 특색을 반영한 초1 맞춤형 프로그램,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돌봄교실 등에 대한 준비 상황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의 상황과 여건이 반영된 제주형 늘봄학교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 점검 및 컨설팅 결과를 반영하여 늘봄학교 개선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시는 (예비)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2024년 제2기 귀농귀촌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 및 귀농⋅귀촌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8월 27일~28일 이틀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3층 트랙룸에서 진행된다. 교육과목은 ▲제주 역사문화의 이해, ▲영농 기초자금 마련 ▲농업경영체 등록, ▲귀농선배의 정착 노하우, ▲감귤 재배 기술, ▲제주어의 이해, ▲제주 부동산의 이해로 모두 7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교육 대상 인원은 40명이며, 교육생은 8월 5일부터 8월 20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 6월까지 제1기 귀농귀촌 기본·심화교육 및 천연염색 실습교육을 실시해 총 59명이 수료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2기 기본교육 실시 이후 심화교육 및 친환경 농업 실습 교육 각 1회씩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강승태 마을활력과장은 “제주로 오는 귀농귀촌인에게 양질의 영농정보를 제공해 마을공동체 일원으로서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하고 성공적인 농촌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제주시교육지원청은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순천과 여수 일원에서 제주시 생태환경 실천학교 푸른마을 운영 학교인 한림여자중학교 환경동아리 14명을 대상으로 제2기 사제동행 지속가능 생태환경 도외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는 디지털 세상에 매몰되어 있는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치유와 힐링의 시간을 갖고, 생태적 삶에 대한 실천 의지를 고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년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1기는 지난 7월 22일, 23일 제주제일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부안 줄포만 갯벌 일원에서 운영됐으며, 3기는 9월에 교래분교장 전교생 학생들과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장소와 일정은 환경동아리 지도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계획하고 탐방 장소에 대한 이해 교육이 사전에 이루어졌으며, 탐방일에는 실제 확인하고 체험하는 시간으로 주요 일정은 순천만 국가정원 및 순천만 람사르습지 탐방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와서 보니 맑고 푸른 하늘 아래 펼쳐진 드넓은 규모에 놀랐으며 습지는 수많은 생명체들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복잡하고도 아름다운 생태계임을 깨달았다. 탐방을 통해 자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8월 1일부터 2일까지 제주 교원 30명 대상 경남 마산과 밀양 지역에서 우리나라의 격동기인 근대사와 현대사 관련 장소를 답사한다. 양 교육청은 2018년 ‘테마형 수학여행 등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두 지역의 상호 교류 연수를 이어가고 있다. 8월 1일에는 경남3·15민주주의·인권교육을 주제로 국립3·15민주묘지 참배, 마산 3·15의거 발원지, 3·15의거 기념탑, 김주열 열사 인양지 등에서 답사와 강의가 진행된다. 8월 2일에는 최필숙 전 밀양고 교사의 진행으로 밀양 지역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 김원봉, 윤세주 생가터, 밀양독립기념관, 의열기념관 등을 답사할 예정이다. 또한 김해박물관과 구자봉, 수로왕비릉을 통해 가야에서 발달할 수 있었던 철기문화와 일본 고대 토기인 스에키 토기에 영향을 주었던 가야 토기를 이해하는 기회도 제공된다. 경남 교원 30명은 제주4·3에서 배우는 평화와 인권교육 연수에 10월 24일부터 10월 25일까지 제주4·3평화공원, 북촌지역 등 4·3 유적지 답사를 통해 현장에서 이해하는 답사와 강의를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태이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7월 31일 제34차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한국방송공사 이사 7명을 대통령에게 추천하고,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6명 및 감사 1명을 임명하고, 나머지 이사에 대해서는 추후 논의하기로 의결했다. 이번에 추천된 KBS 이사는'방송법'제46조의 규정에 따라 대통령의 임명 절차를 거치게 되고, 임명된 방문진 이사 6명, 감사는 향후 3년간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하원테크노캠퍼스(옛 탐라대학교)를 민간 우주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제주도는 31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하원테크노캠퍼스 입주 잠재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위성제조 분야 부품기업 등 제조업 및 통신분야의 40여개 기업 및 기관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 자리에서 제주도는 하원테크노캠퍼스 조성계획을 상세히 설명했다. 오영훈 지사는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산업단지 조성이 가능해진 하원테크노캠퍼스는 우주 관련 기업들의 이상적인 보금자리가 될 것”이라며, “제주도는 하원테크노캠퍼스 입주기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이곳을 대한민국 민간 우주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주도는 전담공무원 배치를 통해 통상 1년 이상 소요되는 인허가를 7개월로 단축시킨 제주한화우주센터 사례를 들며, 제주의 기업 유치 의지와 기회발전특구의 입지 매력도를 부각시켰다. 하원테크노캠퍼스는 지난 6월 20일 기회발전특구 1호로 지정돼 산업단지 총량 규제 예외를 적용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8월 1일부터 15일까지 바닥분수 등 물놀이 시설 적정관리 실태에 대한 집중점검에 나선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수돗물 등을 저장·순환해 이용하는 분수 등의 인공 시설물로, 사람들이 직접 접촉해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시설이다. 제주지역에는 현재(24년 7월 기준) 13개소가 신고돼 있다. 중점 점검사항으로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신고 여부, 수질기준 및 관리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수질 검사항목은 ▲수소이온농도 ▲탁도 ▲대장균 ▲유리잔류염소(염소소독을 실시하는 경우) 4개 항목이며, ▲청소상태 ▲ 안전장치 등 시설물 안전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다. 물놀이형 수경시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개선 조치하도록 안내하는 한편,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최대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또한, 시설 개선이 완료될 때까지 해당 시설의 운영을 중단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강애숙 제주도 기후환경국장은 “물놀이형 수경시설 운영자는 주기적인 청소 및 용수 교체, 소독을 실시하고, 안내판 설치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먹는 물 관련 영업장의 원수와 제품수, 시중에 유통 중인 먹는샘물에 대해 지난 6월 실시한 수질검사에서 모든 항목이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도내에서 생산·제조 중인 먹는 물 관련 영업장에 대해 연 2회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유통 중인 먹는샘물에 대해서는 연 4회 현장에서 직접 수거해 수질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도내 먹는 물 관련 영업장은 먹는샘물 제조업체 등 3개소(한국공항(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한라산)로, 이들 업체에 대해w 제주도는 ▲작업장 위생관리 ▲품질관리인 선임 적정 여부 ▲제조공정 등 시설, 장비의 적정성 ▲원수·제품수의 수질기준 적합 여부 등을 철저히 점검했다. 또한, 도내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유통 중인 먹는샘물 9개 제품에 대해서도 수거 검사를 실시했다. 지도 점검 시 수거한 시료는 먹는물관리법에 따라 원수는 47개 항목, 당일 생산된 제품수는 54개 항목, 유통 중인 먹는샘물은 50개 항목에 대해 수질검사를 진행했으며, 이번 검사에서는 모든 항목에서 수질기준에 ‘적합’ 판정을 받았다. &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제79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와 순국선열들의 애국정신과 희생을 기억하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제주도는 30일 오후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광복의 의미와 역사적 사실과 가치’를 주제로 이종찬 제23대 광복회장을 초청해 7월 미래혁신 강연을 진행했다. 이종찬 광복회장은 김대중 정부 초대 안전기획부장(1998년 3월~1999년 5월, 임기 중 국정원으로 개칭)을 지낸 원로로, 제11·12·13·14대 국회의원, 민주정의당 사무총장을 지냈으며 독립운동가 우당 이회영 선생의 손자다. 이회영 선생을 기리는 우당기념관을 운영하면서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한 장학사업과 대학생들의 사회활동 후원에 힘써왔다. 강연에서 이종찬 광복회장은 역사의 연속성을 설명하며 바른 역사인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종찬 광복회장은 “1919년 발표된 3개 선언(대한독립선언, 2·8독립선언, 3·1독립선언)을 살펴보면 우리나라는 반만년 역사를 이어온 문화민족국가라는 일치점이 있다”며 “일제강점기와 전쟁 등 어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지홍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8월 5일부터 30일까지 평일 오전 10시 20분부터 38분간 312번 그린수소버스 안에서 ‘문화가 있는 그린수소버스 콘서트’를 선보인다. 한라수목원에서 제주시청까지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이색적인 색소폰 연주를 통해 아름다운 선율로 승객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주곡은 7080세대 인기곡부터 최신 유행곡까지로, 이를 통해 세대를 초월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일상적인 버스 이동시간을 특별한 문화 체험의 기회로 만들고자 한다. 제주도는 이번 시범 운영의 호응도에 따라 향후 악기와 장르의 다양화, 대상 버스의 확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음악·예술인에게 지속적인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인 지원정책과의 연계 및 확대 추진도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제주도는 공연 중 발생할 수 있는 민원에 대응하고 안전사고 예방하기 위한 매뉴얼도 마련했다. 한편, 지난 22일과 23일 그리고 29일 등 3차에 걸쳐에 실시한 콘서트 사전 리허설에서 도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한 바 있다. 김태완 제주도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도의회, 교육청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뜻을 모았다. 31일 칠성로 상점가에서 열린 ‘범도민 소비촉진 협의체’ 발족식은 지역 전체가 경제 활력에 협력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자리였다. 범도민 소비촉진 협의체는 도지사, 도의회 의장, 교육감이 공동의장을 맡고 도내 주요 자생단체와 기관들이 참여해 민관 협력으로 ‘건강한 소비 문화’를 조성하는 데 주력한다. 지역상권 활성화와 도민들의 합리적 소비를 동시에 유도하는 전략이다. 특히 현장에서 제주 지역화폐인‘탐나는전’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도민에게 다시한번 홍보하며 체감 물가 안정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모하고, 도민들의 알뜰한 소비를 장려하고자 했다. 탐나는전을 활용한 세 가지 프로모션은 ▲탐나는전 포인트 적립 7% ▲착한가격업소 이용 시 포인트 적립 12%(추가 할인 5%) ▲1일 5만 원 이상 구매시 탐나는전 5,000원 환급 등이다. 협의체는 ‘범도민 소비촉진 대표협의체’를 별도로 구성해 공통 과제를 발굴하고, 전 도민이 참여하는 운동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특히 기존의 ‘골목경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