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재)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원장 문원일)은 7일 제주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송영준)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사회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자원봉사(사회공헌)활동의 연계,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자원봉사 참여‧협력, △지역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봉사활동 발굴‧지원 등에 상호 적극 협력 하기로 했다. 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문원일 원장은“도 자원봉사센터와의 상생협력으로 사회서비스원의 역량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등 책임경영을 적극 실천하겠다 ”고 밝혔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제주 반려동물 산업박람회인 '2024 제주펫페어'에 참여할 도내 업체를 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차를 맞이한 제주펫페어는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이벤트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4 제주펫페어에선 반려동물 산업 업체 간 비즈니스 미팅을 시작으로, 관람객 대상 반려동물 미로 체험, 반려견 어질리티(Agility, 장애물을 뛰어넘는 반려견 스포츠) 체험, 반려동물 헬스케어 및 행동 교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 업체들의 참여로 진행되는 반려동물 산업 전시 부스는 펫푸드, 펫용품, 리빙/라이프스타일, 펫헬스케어, 펫패션/잡화, 펫서비스/기타, 펫테크 등 7개 분야로 오는 8월 30일까지 60개 업체를 선착순으로 모집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의 전시 부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 ‘알림마당 내 제주펫페어’ 게시물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와 관련, 제주관광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세종대전지부는 6일 대전시교육청과 퇴직공무원의 공직경험을 활용해 대전형 늘봄학교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공무원연금공단 정현문 세종대전지부장과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이 참석했다. 협약 내용은 △협력분야 활동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업무 역량 교류 및 행정지원 △늘봄학교 자원봉사자 인력풀의 안정적 운영과 질 향상을 위한 교육, 홍보 및 정보 공유 △늘봄학교 자원봉사자 인력풀 구축 및 추후 사후관리를 통한 참여 지속 활성화 등이다. 공무원연금공단 세종대전지부는“앞으로 공단은 학부모는 안심하고 아이들은 행복한 교육환경이 될 수 있도록 공직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자원봉사자 인력풀을 대전시교육청에 연계해 늘봄학교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전희연 기자] 제주보건소는 지난 3일 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청소년 금연 문화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청소년들에게 흡연의 폐해와 금연의 중요성, 금연에 대한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도내 청소년 4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금연 홍보 영상 상영,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참여 무대, 중앙여고 치어리더팀 제스트 초청공연 등 프로그램이 진행돼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참여하는 토크콘서트에서는 청소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강연과 함께 금연 등 건강한 생활 습관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청소년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외에도, 일일 건강 홍보관 운영, 금연 퀴즈 등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참여 행사가 진행됐다. 제주시 관계자는“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흡연의 폐해와 금연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시는 지난 2월부터 추진한 2024년도 주소정보시설물 일제 조사를 완료했다. 조사는 관내 주소정보시설물에 대한 신속한 점검 및 정비로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도로명주소 사용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추진됐으며, 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12,797개, 건물번호판 92,132개, 기초번호판 1,658개, 국가지점번호판 989개, 사물주소판 1,791개 등 총 10만 9,367개이다. 일제 조사 결과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도로명판 1,184건은 즉시 정비하고, 훼손·망실 된 시설물 5,349건에 대해서는 10월 말까지 재설치 또는 보수 조치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도로명주소 등 안내시설물 6,324개를 교체 정비 및 추가 설치했고, 올해에는 10년 이상 경과된 노후 건물 번호판 4만 9,000여 개 중 2만 9,336개를 교체했다. 이번에 교체하는 건물번호판에는 도로명주소 음성안내, 지도상 현재 위치표시, 긴급상황 발생 시 112와 119에 문자 발송 등이 가능한 QR코드를 도입해 정확한 위치정보 확인, 신속한 재난신고를 통한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시는 5월부터 7월까지 '2024년 상반기 지방세 환급금 특별정리기간'을 운영해 3,544건·3억 4,200만 원을 시민에게 돌려줬다. 지방세 환급의 주요 사유는 ▲국세경정에 의한 경정, ▲종합소득세 확정신고에 의한 환급, ▲자동차 소유권 이전 및 폐차 등이며, 이번에 지급한 환급금 중 지방소득세(2억 2,000만 원)와 자동차세(9,600만 원)가 93%에 달한다. 제주시에서는 환급 대상자에게 안내문을 전체 발송하고, 지방세·세외수입 체납 건의 추심이나 사전 등록 계좌로 지급하는 등 미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고 있다. 환급금 조회 및 신청은 ARS 또는 위택스로 가능하며, 환급금 발생 전이라도 사전에 환급계좌를 등록해 두면 지방세 환급금 발생 시 별도 신청 없이 신고한 계좌로 자동 환급된다. 김지영 재산세과장은 “지방세 환급금은 5년 내 미청구 시 소멸되므로 기한 안에 신청을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지방세 미환급금에 대해 적극 안내해 납세자 권리 보호 및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시는 2024년 8월 주민세(개인분) 194,498건(외국인 8,248명 포함) 12억 1천 4백만원을 부과하고, 납부 기한과 방법에 대한 홍보에 나섰다. 주민세 개인분은 과세기준일인 매년 7월 1일 기준으로 세대주인 개인과 1년 이상 체류지를 둔 외국인에게 과세되며, 납부세액은 주민세(지방교육세 포함) 읍·면 지역 5,500원, 동 지역 6,600원이 과세된다. 납부 기한은 8월 16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미혼인 30세 미만의 단독 세대주에 대해서는 과세 제외되며, △80세 이상 고령 납세자의 경우에는 제주특별자치도조례에 따라 감면 대상이 된다. 시민들이 납기내 편하게 주민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위택스, △인터넷지로, △ARS, △가상계좌 등 다양한 납부편의시책을 제공하고 있으며, 제주시 세무과나 읍면동에서도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하다. 특히, 가속화되는 고령화 시대에 맞춰 납부세액·가상계좌 등 중요 내용을 알아보기 쉽게 중앙으로 배치하고, 글자 크기를 확대한‘큰 글씨 납세 고지서’를 특별 제작해 발송한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시 자치행정국은 지난 6일 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성공적 설치와 공감대 형성을 위한 공직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자치행정국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 필요성과 이에 따른 변화와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진행됐다. 시민의 입장에서 바라본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의 필요성을 주제로 제주시 통장협의회 김상현 부회장의 강의를 시작으로 워크숍을 열었다. 제주형 기초자치단체가 설치되면 기존 제주시에서 동․서 제주시로 분리됨에 따라 분야별 대응 방안 토론 과제를 부서장이 직접 발표했다. 토론 과제로는 조직·인사분야 대응방안, 청사 배치, 기록물 관리·이관, 평생학습관 및 자원봉사센터 설치․운영 방안, 공유재산의 배분 기준 마련 등 자치행정국 소관 사무를 공유했다. 강기종 자치행정국장은“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에 따른 변화에 대해 시민의 관점에서 필요성을 도출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체체개편을 위해 관계 법령과 예산 반영 등 필요 사항에 대해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역문화특화발전연구회’강경문(국민의힘, 비례대표) 부대표의원은 “서귀포시 이중섭거리 확대 및 ‘작가의 산책길’ 연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8월 6일 오후 3시 30분에 서귀포시 소암기념관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간담회는 강경문 부대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과 함께 강상수(국민의힘, 서귀포시 정방동·중앙동·천지동·서홍동), 강충룡(국민의힘, 서귀포시 송산동·효돈동·영천동), 김대진의원(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동홍동) 등 지역구 의원과 이중섭미술관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이자 서귀포미술협회 고순철 회장, 행정에서는 서귀포시 문화관광체육국 김용춘국장과 송산동 김용희동장, 정방동 김태은 주민자치팀장이 동장을 대신하여 참석했다. 이중섭은 서귀포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됐고 이미 이중섭과 가족들 이야기가 서귀포 '이중섭미술관'을 배제하고는 논할 수 없다. 1995년부터 이중섭거주지 표석 건립을 시작으로 1996년 이중섭거리 지정, 1997년 이중섭 거주지 복원, 2002년 이중섭전시관 개관에 이어 2004년 1종미술관 등록 등 서귀포시의 지속적인
[제주교통복지신문 전희연 기자] 서귀포시는 2024년 장애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및 배치기관 17개소를 방문하여 일자리사업 추진상황 점검 및 여름철 안전한 일자리 지원을 위한 물품을 배부했다고 밝혔다. 서귀포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는 7월말 기준 총 465명(△일반형 일자리 54명 △복지일자리 402명 △특화일자리 9명 /누적인원)으로 읍면동 및 복지시설·단체 등에서 사무보조 및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먼저 시는 장애인일자리 특화사업 수행기관 2개소를 방문하여 참여자 공개채용여부, 근로계약준수, 근태관리, 회계처리 등에 관한 사항을 점검하고 일자리 사업 추진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서귀포우체국 및 서귀포시장애인회관 등 배치기관 15개소를 방문하여 여름철 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을 당부하고 참여자 지원물품(보냉가방)을 전달했다. 이와 더불어 서귀포시는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의 다양한 직무개발을 위해 8월 9일까지 배치기관 추가 발굴 및 직무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8월 직무에 맞는 참여자 추가모집 후 9월 배치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제주교통복지신문 전희연 기자] 서귀포시가 오는 20일까지 일하는 저소득층의 목돈 마련을 위하여 희망저축계좌Ⅰ,Ⅱ 신규가입자를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는 가입대상 및 정부지원금에 따라 두 가지로 유형이 구분되며 희망저축계좌Ⅰ은 일하는 기초생계·의료급여수급자가 3년간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최대50만원)하면 정부지원금을 매월 30만원 지원하는 사업이다. 만기 지급 해지를 위해서 ▲3년간 근로·사업활동 및 저축 계속 ▲만기 전 생계·의료급여 탈수급하여야 하며, 충족 시 최대 1,440만원(본인저축액 360만원+정부지원금1,080만원) 및 법정이자를 지원한다. 희망저축계좌Ⅱ는 일하는 기초주거⸱교육급여수급자, 차상위계층을 포함한 중위소득 50%이하 가구(1인 가구 기준 1,114,223원)가 3년간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최대50만원)하면 정부지원금을 매월 10만원 지원하는 사업이다. 만기 지급 해지를 위해서 ▲3년간 근로·사업활동 및 저축 계속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상 이수하여야 하며 기준 충족 시 최대 720만원(본인저축액 360만원+정부지원금360만원) 및 법정이자를 지원한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서귀포시와 서귀포시어린이집 연합회는 8월 9일 서귀포시청 별관 문화강좌실(2층)에서 어린이집 보육교사 7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예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대상 연수는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보육교직원 아동학대 예방 토크 콘서트(160명/4월) ▲ 영화를 활용한 아동학대예방 및 권리존중 무비 콘서트(70명/8월) ▲ 탄소중립을 위한 프로그램 체험(80명/9월)을 총 3회기로 나누어 실시하고 있다. 이번 실시하는 2회기 보육교사 연수는 “선생님을 위한 힐링 무비콘서트”라는 주제로 사단법인 한국몬테소리협회 이영미 사무국장이 강사로 참여하며,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영화 속 장면을 통해 영유아의 아동학대 사례와 아동권리 존중에 대해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서귀포시에서는 교사들의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직무교육을 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지원하고 있으며, 어린이집의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서귀포시 어린이집 연합회와 업무 협약을 맺어 아동학대 예방캠페인을 함께 전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서귀포시는 8월 6일 오후 16:00에 서귀포시 산림조합 대회의실에서 산림녹지에 대한 추진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소통토론회를 개최했다. 소통토론회에는 산림녹지분야 유관기관장 및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별 역점사업과 연구과제 등을 발표하며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한편, 토론회에서는 민선8기 후반기 도정관련 정책 이해를 위한 특강(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 관련 /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도 진행됐다. 강명균 서귀포시 청정환경국장은 ‘이번 토론회로 탄소흡수원 확충 및 고품격 산림복지 선진도시 조성을 위한 여러 가지 시책을 공유했고 산림분야의 발전과 지속가능한 산림관리를 협의하는 공유의 장이 됐다’고 전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서귀포시는 8월 6일 폭염 대비 현장 근로자 안전을 위해 수도검침원 20명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 폭염은 여름철 통상 체감온도 31℃ 이상의 심한 더위가 특정 지역에 계속되는 현상을 의미하고 열사병 등의 질병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기상현상을 말한다. 2024년 7월 제주도 폭염일수는 18일로 1923년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가장 많고 평년값(1991~2020년 평균)인 4일의 4.5배에 달한다. 검침원은 업무 특성상 실외에서 작업하여 온열질환 발생 확률이 높아 검침원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실시했다. 물(검침 중 규칙적으로 물 섭취), 그늘(그늘막 등 그늘 적극 이용), 휴식(규칙적으로 휴식, 무더운 시간대 검침 최소화) 3대 기본 수칙에 대한 설명뿐만 아니라, 체감온도에 따라 폭염단계별 대응 요령(관심 → 주의 → 경고 → 위험)에 따른 추가 조치 내용 및 온열질환 발생 시 조치 내용(주요증상 → 의식유무 확인 → 조치 및 경과관찰 → 종료)에 대해 각별히 교육했다. 수시 물 섭취, 주변
[제주교통복지신문 전희연 기자]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산부인과 병의원이 없는 의료사각지역 임산부의 이용 불편성을 해소하고 건강한 임신 및 출산을 위해‘찾아가는 산부인과’무료 진료서비스를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서귀포의료원과 연계하여 의사, 간호사, 임상병리사 등으로 구성된 전문의료팀이 검진장비가 구성된 이동검진차량을 활용하여 동부보건소 앞 주자장에서 매월 둘째주 화요일 실시한다. 임산부 산전 기본진료 서비스로 초음파검사, 임신성 당뇨, 태아기형아검사, 등이 실시되며, 가임여성의 임신 전 건강검진(풍진검사, 혈액검사 등)을 비롯한 여성의 부인과 질환검사(초음파, 자궁경부암검사 등)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진료를 원하시는 임산부 및 여성은 동부보건소 모자보건실(760-6107)에서 사전 전화예약을 받고 있으니 신청하면 된다. 한편, 찾아가는 산부인과 이용 임산부 및 여성은 올해 36명(7월 기준), 지난해에는 52명이 혜택을 받았으며 이용자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다. 보건소 관계자는“찾아가는 산부인과의 맞춤형 진료서비스를 통해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과 여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