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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관광공사, 일본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제주 한류 투어 첫 안착

     [제주교통복지신문 민진수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8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일본 내 인플루언서 및 아미(ARMY·팬덤명)가 함께 동행하는 제주의 한류 성지 코스 투어 상품을 기획, 29명이 제주를 찾은 가운데 성공적으로 여행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류 성지 투어 상품은 제주와 도쿄 간 직항노선 운항 재개(7월 19일부터 주 3회)에 맞춰 항공기 탑승률을 높임과 동시에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팬클럽 맞춤형 상품이다.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일본 한류 팬층을 대상으로 모객이 이뤄졌으며, 한류 성지로서의 제주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자 기획됐다. 이번에 실시된 한류 프로그램은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인플루언서(Maira Kwun, SNS X(구, 트위터) 채널에 약 8만 팔로워 보유)와 도내 여행업계가 함께 협력해 유명 한류 가수와 관련된 스팟을 중심으로 여행코스를 설계했다. 투어 참가자들은 도내 곳곳에 위치한 한류 가수의 촬영지 및 방문지에서 인플루언서의 실감나는 설명과 함께 앨범 촬영 등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듣는 한편, 한류 가수 멤버들이 실

    • 민진수 기자
    • 2024-08-26 16:30
  • 제주컨벤션뷰로, ‘JEJU MICE EXPO 2024’개최, 제주! 글로벌 MICE 메카로의 기틀 다진다.

     [제주교통복지신문 민진수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사)제주컨벤션뷰로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JEJU MICE EXPO 2024(JME 202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JME 2024는 코로나로 인해 침체됐던 제주 MICE 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진행되는 MICE 전시회로 작년과 달리 해외바이어를 초청하여 국제 MICE 행사 제주 유치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JME 2024에는 도내 관광 기관, 호텔, 회의시설, 유니크베뉴, 관광지, 서비스업 등 마이스 관련 50여 개 업체와 국내외 바이어 70여 명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행사는 26일 해외 바이어 환영 만찬을 시작으로 27일 개막식, B2B 상담회, 컨퍼런스, 제주 홍보설명회 등으로 이어지며,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도내 MICE 시설 답사가 진행된다. (사)제주컨벤션뷰로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위해 학회, 여행사, PCO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진성 바이어 초청에 주력했다. 또한 '관광산업에서의 MICE의 역할 : 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과 제주의 역할'을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

    • 민진수 기자
    • 2024-08-26 16:30
  • 경남도, 임영수 신임 자치경찰위원장 임명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태이 기자] 경상남도는 26일 임영수 변호사를 신임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장로 임명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에서 임영수 신임 위원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하며 “우리 경남의 실정에 맞는 치안행정을 펼쳐, 자치경찰제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일상에서 도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영수 위원장은 의령 출신으로 경남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지난 1988~1996년까지 부산, 창원 등에서 검사로 재직했으며, 이후 28년간 도내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창원시 민원심판위원회 위원, 제13대 경남변호사회장을 역임했다. 임 위원장은 “그동안의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도민과 소통하고 관련 기관과 협력하면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신임 위원장의 임기는 전임자의 잔여기간으로 2027년 5월 9일까지다.

    • 김태이 기자
    • 2024-08-26 14:30
  • 제주도의회, “일천백거리(1100로)의 에스플러네이드 조성연구 중간보고회 및 토론회” 개최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제주 도시·교통 문제 연구회' 강상수 대표의원(국민의힘, 정방동·중앙동·천지동·서홍동)은 28일 제주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일천백거리(1100로)의 에스플러네이드 조성연구 중간보고회 및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주시 노형오거리 ‘교통개선 입체화 건설 사업’과 연계된 도시공간구조의 남북축(노형오거리~한라수목원)에 대한 보행자 중심의 거리체계 조성에 대한 계획이 필요하며 일천백거리 주변 소규모 녹지공간과의 연계 강화를 통한 지역민의 생활 편의성 증대 및 노형동 도심가로의 경관적 요소 조성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중간보고회 겸 토론회를 개최한다. 강상수 대표의원은 “제주는 관광도시로 도심가로의 경관적 요소와 편리성 모두 중요하다”면서 “도내 가장 번화가이자 상징적인 도로인 1100로와 노형오거리를 연계하여 보행자 중심거리를 조성하는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도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아름답게 꾸미는 데에 조금이라도 일조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홍건축 홍광택 대표가 ‘일천백거리의 에스플러네이드 조성연구(중간보고)’와 (전)도시계획위원장 박정근 교수의

    • 최지영 기자
    • 2024-08-26 14:30
  • 제주시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 자치역량 현장체험 실시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시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는 23일 구좌읍 세화리에 위치한 질그랭이구좌 거점센터를 방문해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체험은 자치역량 교육을 통해 행정과의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호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시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현장체험에서는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 주민자치위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케이션(여행친화형 근무제)의 성지’로 불리우는 질그랭이 거점센터 현장답사를 시작으로, 세화마을협동조합을 사례로 한 워케이션 활성화 방안 특강이 진행됐다. 또한 질그랭이 거점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세화 마을 주민들과 정보 교환 및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진 후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를 위한 캠페인과 홍보 활동도 펼쳐졌다. 강철호 제주시주민자치협의회장은 “질그랭이구좌 거점센터가 이용객에게 마을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마을 상권이 활성화되는 긍정적인 변화가 인상 깊었다”면서, “이번 현장체험의 기회를 통해 제주시가 혁신적이고 활기찬 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 김현석 기자
    • 2024-08-26 14:30
  • 제주시, 다함께돌봄센터 5, 6호점 수탁기관 모집 공고

     [제주교통복지신문 전희연 기자] 제주시는 맞벌이 가구의 육아부담 경감과 지역 중심의 초등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5, 6호점 운영 수탁기관을 9월 5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에 등록된 단체 등이다. 5호점은 거점형 다함께돌봄센터로 건입동 1043-16, 2층(266.47㎡)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원 41명·종사자 3명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6호점은 도련1동 2235, 2층(99㎡)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원 20명, 종사자 2명으로 운영된다. 접수한 법인(단체)을 대상으로 ▲사업수행능력, ▲공신력, ▲재정능력, ▲지역사회와의 협력 관계 등 수탁자 선정심의위원회의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수탁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현재 제주시는 일도1동, 일도2동, 삼도2동에 센터 3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센터 당 정원은 20명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다. 한명미 주민복지과장은 “지역 중심의 돌봄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 전희연 기자
    • 2024-08-26 14:30
  • 김완근 제주시장, 고산어촌계 해녀문화 부산공연 참석 격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지홍 기자] 김완근 제주시장은 25일, 부산광역시 해운대문화회관에서 열린 고산어촌계 해녀문화공연에 참석해 관계자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공연은 제주해녀문화의 정통성을 대외에 알리기 위해 추진됐으며, 이날 김 시장은 해녀문화 전승과 보존에 노력하는 고산어촌계 해녀, 제주무용예술원, 예술공간 오이 등 제주지역 활동 예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고산어촌계 해녀문화공연단은 실제 물질을 하는 해녀들로 구성됐으며, 이날 공연에서는 해녀의 어업도구인 테왁과 물허벅을 공연 소품으로 활용해 오돌또기, 너영나영 등 제주 특유의 정취를 불러일으키는 흥겨운 소리로 관객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제주의 해녀문화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이 관심을 갖고 함께 보존해야 할 소중한 인류의 문화유산이다”라고 전하면서, “이번 공연을 통해 거친 파도를 헤치고 삶의 밑바닥에서 가장 값진 것을 건져 올리던 제주 해녀들의 정신과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산어촌계 해녀문화공연단은 작년 7월에도 서울 국립국악

    • 김지홍 기자
    • 2024-08-26 14:30
  • 제주시, 2024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측량 마무리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시는 지적불부합지 해소를 위하여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한경면 청수리 1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측량을 8월 말까지 마무리한다. 2024년 지적재조사 대상 지역은 가마오름 남쪽 인근 지적불부합지 284필지 49만 7,191㎡이다.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은 한국국토정보공사 제주지역본부로, 지난 2월 위탁계약을 체결해 지적측량과 토지 현황을 조사 중이다. 측량은 건축물·담장, 도로 등 구조물 위치와 실제 점유 현황 등을 조사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의 협의를 거쳐 점유 현황을 기준으로 현실과 일치하도록 지적경계를 조정하고 경계점을 표시한다. 8월 말까지 측량이 완료되면 경계를 설정한 뒤 지적확정예정조서 등을 작성하고 통지하여 20일간 의견제출을 접수받을 계획이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사업지구인 함덕지구(720필지·371,123㎡)에 대해 올해 내 사업을 완료하여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서연지 종합민원실장은“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경계분쟁 해소와 토지의 이용 가치가 높아지는 등 시민의 재산권 행사에 크게 도움이

    • 김현석 기자
    • 2024-08-26 14:30
  • 제주시, 2024년 하반기 사무관 승진의결자 임용장 수여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시는 8월 26일 자 사무관 승진자 8명에 대해 이날 오전 10시 30분 제주시청 본관회의실에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한다. 승진자들은 지난 7월 9일 하반기 정기인사에서 사무관으로 승진 의결된 후 6주 동안 지방자치인재개발원‘5급승진리더 과정’을 마치고 이날 승진 임용된다. 이날 수여식에는 승진임용자를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이 참여해 사무관 승진 임용을 함께 축하한다. 제주시 관계자는 “이번 승진 임용자들이 그동안 축적된 행정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정의 주요 현안을 슬기롭게 해결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하고, “현장에서 나오는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시민의 일상에 제주시정의 열정과 향기를 채워 넣어달라”고 전할 예정이다.

    • 김현석 기자
    • 2024-08-26 14:30
  • 제주시, 자동차세 체납 차량 주·야간 집중 번호판 영치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시는 오는 8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를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기간으로 정하고, 주·야간 영치활동에 나선다. 이번 집중 번호판 영치 기간 중 자동차세를 1~2회 체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영치 예고서 발부를 통한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3회 이상 체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을 영치해 차량 운행을 정지할 방침이다. 특히, 야간(오후 6시 이후)에도 영치를 실시해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못했던 사각지대를 원천 봉쇄할 계획이며, 직장인들이 퇴근한 야간 시간대를 이용해 아파트, 주택가, 유흥가 등 차량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다만, 화물차와 택배차 등 번호판 영치로 경제활동이 제한되는 생계형 체납자와 영세기업, 소상공인의 경우 분할납부를 신청하면 번호판 영치 유예 등의 탄력적 징수 활동으로 경제 회생도 지원할 계획이다. 김희정 세무과장은 “고질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급여·예금압류, 공매 등 체납처분을 강화할 계획이지만, 생계형 체납자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지원하면서 공평과세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김현석 기자
    • 2024-08-2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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