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시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 위반 과태료 체납자의 체납액 징수를 위해 자동차와 주거래 은행 통장 압류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한다. 제주시는 압류 전 과태료 체납자에게 사전 안내문과 문자를 발송해 체납 내용을 안내할 예정이며, 미납 시 체납자의 자동차와 주거래 은행 통장을 순차적으로 압류하여 체납액을 집중 징수한다. 압류 대상은 2023년 7월까지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이며, 현재 체납규모는 5,088건, 총 8억 3천 2백만 원으로 체납액 징수를 위해 독촉고지서 송부, 자동차 압류 등을 추진한다. 한편, 과태료는 ▲장애인‘주차가능’표지를 부착하지 않은 자동차(구형 주차가능표지 부착 차량 포함) 10만 원 ▲‘주차가능’ 표지를 부착했더라도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이 탑승하지 않은 자동차 10만 원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물건을 쌓거나 진출입로를 가로막는 등 주차 방해 행위 50만 원 ▲장애인 표지 위반(대여, 양도, 부당사용 등)은 200만 원을 부과하고 있다. 한명미 장애인복지과장은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해선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므로 기한 내 자진납
[제주교통복지신문 전희연 기자] 제주시는 장애아동의 발달재활서비스 사업에 참여할 제공기관을 8월 28일부터 9월 13일까지 공모한다. 발달재활서비스는 만 18세 미만 시각․청각․언어․지적 등 장애아동에게 인지․의사소통 적응행동, 감각․운동 등의 정신적․감각적 기능 향상과 행동발달을 위한 적절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추가지정은 ▲서비스 영역의 편중 ▲서비스 희망시간 중복 ▲읍면지역 서비스 제공기관의 부족 등 발달재활서비스 이용자들의 불편이 제기된 바 서비스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함이다. 특히, 이번 공모에서는 지정기간 내 단가 인상금지 등 지정 조건 부여, 읍면지역 소재 제공기관 가점 부여, 단가의 적정성 등에 대한 실질적인 심사를 통해 이용자들의 선택권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 제주시 관내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은 33개소이며, 2천여 명의 장애아동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재원 주민복지과장은“발달장애와 발달지연 아동들이 신체․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시는 제주국제공항 입구 교차로의 극심한 교통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한 지하차도 및 도로개설 사업을 모두 완료하고 8월 31일 완전 개통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총 사업비 285억 원(보상비 41억 원, 공사비 244억 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8월 16일부터 본 도로에 대한 임시 개통을 했다. 임시 개통은 지하차도 및 도로개설이 완료된 이후 달라진 교통체계 운영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보완하기 위한 사전 절차였다. 임시 개통 과정에서의 사전 홍보 미흡, 개통 당일 급격한 교통신호체계 변경 등으로 인해 이곳을 이용하는 도민 및 관광객들이 많은 혼란과 불편이 발생했다. 이에 제주시에서는 국가경찰, 자치경찰, 도로교통공단 등 교통관련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현장점검 및 상황 회의를 통해 문제점을 신속히 보완했으며 변화된 교통체계의 흐름을 점차 안정화시켰다. 주요 보완사항으로는 ▶차로 노면 유도선 3개소 및 노면 방향을 표시했고, ▶교통표지판을 추가적으로 설치했으며,▶신호위반 단속카메라 ▶교통섬 등도 추가 설치했다. 그리고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제주도교육청 토평초등학교는 7월 24일부터 8월 29일까지 체육관에서 탁구부 첫 하계훈련을 실시했다. 학생들의 맞춤 개별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이 최대한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여 운영했다. 탁구부 첫 하계훈련은 물총놀이, 평가회, 운동부 존중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토평초만의 탁구부 하계 프로그램을 만들게 되는 계기가 됐다. 토평초 관계자는“2학기에도 학생 선수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며 함께 존중하며 배려하는 최고의 탁구부가 되길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제주도교육청 태흥초등학교는 29일 3학년을 대상으로 JDC와 대한적십자가 협업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상황 대처를 주제로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극장 내 화재 대피 VR 시뮬레이션 체험 △해양 선박 사고 대피 VR 시뮬레이션 체험 △소화기 시뮬레이션 체험 △심폐소생술 훈련이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VR시뮬레이션을 통해 안전하게 교육이 진행됐다. VR 시뮬레이션 방법을 통해 각종 재난 상황을 간접적으로 체험함으로써 실제 재난에 직면했을 때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대피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됐을 것이라 본다.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제주도교육청 우도초·중학교는 29일 교장실에서 제주중부 로타리클럽 학교발전기금 기탁식을 가졌다. 김상헌 제주중부 로타리클럽 회장님과 관계자들이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우도초·중학생들의 배움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소정의 금액을 학교발전기금으로 전달했다. 우도초·중학교 학생들은 매년 두 차례 우리학교 학생들을 위하여 발전기금을 지원해주시는 제주중부 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와 함께 다른 사람을 도울 줄 아는 슬기로운 제주인으로 성장하겠다고 다짐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제주도교육청 한림중학교는 제주시 서부에 있는 중학교(고산중, 신엄중, 애월중, 한림중, 한림여중, 사대부중) 6개교의 학교스포츠클럽 남녀 농구부 학생들 152명은 6월부터 8월까지 3회에 걸쳐 2023마을단위학교스포츠클럽 서부 리스펙트 리그대회를 실시하여 자웅을 겨뤘다. 6월 17일부터 24일까지 2틀에 걸쳐 신엄중학교 체육관에서 남중부와 여중부로 나누어 예선 리그전을 실시하여 우리 학교 학생 25명이 참가했다. 8월 26일에는 결선 토너먼트를 실시했는데 6개교 12개팀 학생 총 120명이 참가했다. 남중부 우승은 제주사대부중, 준우승은 애월중학교 여중부 우승은 신엄중학교, 준우승은 제주사대부중에게 차지했다. 남중부 최우수선수상(MVP)은 경기내내 활약한 사대부중에 김상진 학생, 여중부 최우수선수상(MVP)은 중요한 순간에 활약한 신엄중학교에 김주은 학생에게 돌아갔다. 8월 27일은‘마을단위 학교스포츠클럽 왕중왕전 농구대회’가 신엄중학교에서 열렸고, 서부리그 1위(제주사대부중), 2위(애월중), 3위(한림중학교) 학생과 중부리그 1위(아라중), 2위(탐라중), 3위(조천중) 학생 총 97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제주도교육청 제남도서관은 지역주민들에게 가족과 함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2023년 9월 토요시네마를 운영한다. 9월에 상영되는 영화는 총 4편이다. ▶ 트롤 (9월 2일) - 모두 행복한 트롤 왕국의 긍정공주‘파피’. 노래와 춤이 끊이지 않던 트롤 왕국에 우울종결자‘버겐’이 쳐들어온다! ‘파피’는‘버겐’에게 납치된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걱정병 친구‘브랜치’와 함께 위험천만한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 피터 래빗 (9월 9일) - 시골마을에서‘비’의 사랑을 받으며 살고 있던‘피터 래빗’과 친구들. 어느 날 런던에서 온‘토마스’가‘피터 래빗’이 가장 좋아하는 당근밭 출입을 막는다.‘피터 래빗’과 친구들은 당근밭에 들어가기 위한 작전을 짜고,‘토마스’는 토끼들을 물리칠 계획을 세우는데..... ▶ 천공의 성 라퓨타 (9월 16일) - 파즈는 빛나는 목걸이를 한 채 하늘에서 떨어지는 시타를 구해준다. 시타가 군대와 해적에게서 도망갈 수 있게 도와주다가 라퓨타의 위치를 가리키는 목걸이를 무스카에게 뺏긴다. 라퓨타 비행석에 다다른 무스카가 라퓨타의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제주도교육청 서귀포도서관은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서체를 배우고,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글씨체를 표현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2023년 시작 캘리그라피’참가자를 모집한다. 정민정(캘리그라피 작가) 강사의 지도로 붓펜을 사용하여 단어와 문구를 한 자 한 자 써보며, 무드등, 텀블러, 시계 등 생활소품을 완성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본 강좌는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9월 12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총 9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도서관 평생교육실에서 운영된다.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8월 30일 지역사회 평생교육을 위해 애쓰고 있는 학교형태 평생교육시설 관계자들 및 자원교사를 위한‘2023년 학교형태 평생교육시설 관계자 힐링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도내 학교형태 평생교육시설(동려평생학교, 동려청소년학교, 제주장애인야간학교, 서귀포오석학교) 교직원 및 자원교사 등을 대상으로 힐링 및 심신 안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한라산 둘레길 트레킹, 원예 치유, 명상, 차담 등을 즐기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관계자 상호 간에 정보를 교류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교형태 평생교육시설 관계자 및 자원교사들이 몸과 마음을 치유하며 평생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한다는 자긍심을 고취 시키는 시간이 됐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