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41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제주특별자치도를 대표해 11개 종목에 11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친다. 고용노동부와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3~6일 충청북도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개ㆍ폐회식)과 4개의 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40개 직종에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430여명이 참가해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제주도는 6월 26~28일 한국폴리텍대학 제주캠퍼스 외 5개 경기장에서 지방 장애인 기능경기대회를 열고 전국대회 참가선수를 선발했다. 컴퓨터 수리, 점역 교정, 목공예 등 총 18개 직종에 110명의 기능보유 장애인들이 참가했고, 각 직종 금상 수상자 11명이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직종별 금·은·동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및 상금이 수여된다. 앞서 실시된 사전경기에 제주 대표로 참가한 한상찬 씨가 가구제작 정규 직종에서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전국대회 정규 직종 입상자에게는 메달과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재)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인생 전환기를 맞이하는 장년층이 다양한 강의와 체험으로 행복한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2024년 탐나는 5060 인생학교 가을학기(15기)’를 오는 9월 3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가을학기는 장년층을 대상으로 인문학 등의 이론교육과 실습·현장 과정으로 구성됐다. 타인의 기대에서 벗어나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에 대해 통찰할 기회를 마련하고 현실에서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사진으로는 한성열(고려대학교 심리학부 명예교수), 김경록(전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경제학 박사), 윤은경(제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박광혁('미술관에 간 의학자'저자), 김상훈(한라병원 부원장)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5060세대의 관심사를 반영한 ▲인생설계 ▲건강관리 ▲재무관리 ▲의학 정보/예술 ▲생활법률 ▲심리/관계 등의 주제로 총 15회에 걸쳐 50시간의 교육을 진행한다. 수강 대상은 50~64세 도민 35명이며, 강의료는 무료다. 교육은 9월 3일부터 10월 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지홍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재)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제주특별자치도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오는 10월 31일까지 ‘아이 사랑해’사진전을 개최한다. 이 사진전은 지난 5월 3~23일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가 행복한 순간, 아이와 행복한 순간을 담은 사진’을 주제로 공모한 결과다. 총 159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1차 내부 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12점이 선정됐다. 사진전은 도청 별관 로비 전시를 시작으로 도내 공공기관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9월 2~14일은 제주 아트센터 쌈지갤러리, 9월 19~28일은 제주소통협력센터 2층 라운지, 10월 1~31일은 우당도서관 1층 로비에서 열린다. 강인철 제주도 복지가족국장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제주의 환경과 아이를 키우는 기쁨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29일 도 어린이집연합회 원장 역량강화 연수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대회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도어린이집연합회장과 임원, 어린이집 원장 등 2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함께 ‘부모님의 마음을 사로잡는 명품 스피치’ 등 어린이집 원장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도 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2010년 8월 도 보육시설연합회를 시작으로 2015년 4월 비영리단체 승인을 받아 현재 명칭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6개 분과로 구성돼 어린이집 372개소가 참여하고 있다. 오영훈 지사는 “현재 진행 중인 유·보통합 관리체계 일원화 과정의 구심점인 어린이집 관계자의 노고에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제주를 조성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을 운영한 결과, 총 17건의 상담과 지원을 제공한 것으로 집계됐다. 제주도는 지난 7월 19일'위기 임신 및 보호 출산 지원과 아동 보호에 대한 특별법'시행에 따라,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을 운영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위기임산부와 출생 아동을 지원하고 있다.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은 전국 16개소에 설치 운영 중이며, 제주지역의 위기임산부들은 주로 심리 정서 상담, 보호 출산, 건강관리, 출산 후 아동 보호 등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위기임산부 상담은 365일 24시간 비밀상담을 원칙으로 운영되고 있다. 임신, 출산,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임산부에게 ▲긴급 상황 시 현장 지원 ▲심리 상담과 사례관리를 통한 주거, 임신, 출산, 양육지원 등 맞춤형 지원 연계 ▲보호출산제도를 통한 산모의 건강과 아동의 생명 보호 등에 관한 상담과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제주지역에서 도움이 필요한 위기임산부는 위기임산부통합상담전화 1308과 누리집, 카카오톡 친구 추가를 통해서 언제든지 상담이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제주평화인권헌장안'에 대한 도민 의견 수렴을 위해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헌장안은 올해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100명의 도민참여단이 4차례에 걸친 토론을 통해 마련한 안을 바탕으로 했다. 이후'제주평화인권헌장'제정위원회와 산하 실무위, 자문위의 종합 검토를 거쳐 최종안이 마련됐으며, 지난 7월 제3차 제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결됐다. 헌장안은 총 10개장, 40개 조문으로 구성돼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43과 평화, 참여와 소통, 건강과 안전, 문화와 예술, 자연과 환경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보편적 기준과 도민의 권리, 도의 이행 원칙을 담고 있다. 공청회는 제주시와 서귀포시에서 각 1회씩 총 2회 개최된다. 제주시 공청회는 9월 9일 오후 2시 제주혼디누림터 대회의실에서, 서귀포시는 9월 10일 오후 2시 서귀포시청 별관 문화강좌실에서 열린다. 각 공청회에는 인권 전문가, 시민사회 단체(기관) 관계자, 각계각층의 도민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헌장 제정 추진상황 공유, 헌장안에 대한 주제 발표,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순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상봉 의장과 의원들은 8월 26일 사회적경제기업인 ‘농업회사법인 밥상살림’을 방문하여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및 단체 관계자와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봉 의장과 농수축경제위원회 양영식 위원장, 민생경제안정특별위원회 양홍식 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강성의 위원장, 양경호·강동우 의원 등이 참여해 사회적경제기업 관계자들로부터 애로 및 건의 사항을 듣고,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사회적경제기업 단체에서는 (사)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강호진 상임대표와 김기홍 공동대표 등 임직원과 농업회사법인 밥상살림(주) 조상호 대표, (주)파란공장 조남희 대표, 꽃마리협동조합 이소진 이사장, (유)섬이다 김종현 대표 등이 참석하여 의견을 나눴다. 조상호 대표는 “중장기 계획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정부에서 갑자기 예산 지원을 중단함으로써 사업계획을 수정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소진 이사장은 “정부의 정책이 바뀌면서 힘든 시기"라며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가치평가가 제대로 이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남희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2024년 파리올림픽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에서 올림픽 신기록을 기록하며 제주출신개인종목 최초의 금메달을 획득한 오예진 선수를 초청하여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홍영옥 코치와 오예진 선수의 부모님, 윤재춘 제주특별자치도사격연맹회장, 신진성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장 등 관계자도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상봉 의장은“제주도의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전세계 정상들과 정정당당히 겨루며 제주인의 위상을 드높여준 오예진 선수에게 감사하다”며“앞으로 오예진 선수와 같은 훌륭한 인재가 지속적으로 나올수 있도록 스포츠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예진 선수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기까지 뒤에서 묵묵히 버팀목이 되어준 훌륭한 부모님과 스승님들이 있기에 가능했다”며 의회를 대표하여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서귀포시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대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안전한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숙박업 영업신고를 하지 않은 숙박업소에 대한 단속을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 연휴 동안 에어비앤비 등 공유숙박 플랫폼을 이용해 교묘하게 투숙객을 속이는 편법 미신고 숙박영업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현행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르면 영업 신고 없이 숙박업을 운영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불경기에 좀더 저렴한 숙소를 찾는 이용자들이 불법에 대한 인지가 부족하고 영업자들의 경우 중개플랫폼 사이트를 악용하는 등의 문제로 인해 불법 숙박업 영업행위가 성행하고 있다. 한편, 서귀포시는 현재까지 불법숙박업소신고센터 등을 통해 신고된 312개소를 점검하여 총 144개소를 적발하여 고발 27개소, 117개소 계도를 했다. 자체 단속 및 자치경찰단·관광협회와 합동 단속을 강화하고 반복적으로 접수된 민원 사례를 세부적으로 분석하여 의심업소가 소재한 건물 내 불법 숙박업소 관련 안내문을 배부하고 불법
[제주교통복지신문 김지홍 기자] 서귀포시 서귀포예술의전당은 9월 21일~22일(오후 4시) 양일간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연극 ‘오거리 사진관’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4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극단가람‘의 세 번째 우수레퍼토리 공연으로 제27회 거창 국제연극제에서 희곡상을 수상 한 작품이다. ‘오거리 사진관’은 치매로 남편을 잃은 어머니의 꿈과 현실을 중심으로 돌아가신 아버지가 산 사람의 모습으로 되돌아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머니는 1년 전 치매로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을 통해 "집에 다녀가겠다고 했다"며 제삿날 자식들에게 말한다. 하지만 자식들은 어머니의 말을 믿지 못한 채 제사를 지내고 2주일 뒤 어머니의 생일날 아버지는 살아있는 사람의 모습으로 집에 나타난다. 평범한 가정에서 아버지의 치매와 죽음을 겪으며 느끼는 그리움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기존의 상투적이고 전형적인 치매 연극을 벗어나 코믹하고 스피디한 전개로 가족의 이해와 성찰을 통해 공감을 이끌어낸다. 죽은 남편을 그리워하는 어머니 역에 배우 김정희, 치매로 죽음을 맞이했던 아버지 역
[제주교통복지신문 김지홍 기자] 서귀포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서귀포시민에게 독서 의욕을 고취시키고, 책 읽는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자 작가초청 특강, 독서․체험 프로그램, 이벤트, 기획 도서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 삼매봉도서관에서는 환경 보호 의식을 고취하고자 '냉장고가 사라졌다'의 노수미 작가를 초청하여 ‘쓰레기는 없어요’주제로 강연한다. 동부도서관에서는 '단 한 사람'의 최진영 작가를 초청하여 작품에 대한 생각 등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성산일출도서관에서는 '회복기', '나는 잠깐 설웁다'의 허은실 작가와 ‘시가 되고 에세이가 되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안덕산방도서관에서는 '내가 감히 너를 사랑하고 있어' 강지혜 작가의 ‘문학을 사랑하는 마음,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이 밖에도 공감과 치유의 그림책, 나를 위한 힙팟과 반려식물 만들기, 한문장 챌린지, 도서교환전 및 벼룩시장, 과월호 잡지 배부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서귀포시는 8월 26일에 2024년 하반기 5급 승진 의결자 7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사무관으로 승진 임용했다. 이번 승진자는 지난 2024년 하반기 정기인사에 사무관으로 승진의결 됐으며, 6주간의 승진리더과정 교육을 수료한 후 사무관으로 정식 임용됐다. 오순문 서귀포시장은 승진자들에게 “지금까지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주요 현안사항 처리와 서귀포시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봉사하고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서귀포시는 지난 8월 24~25일 이틀간 관내 6개교, 고등학교 3학년 30명을 대상으로'고3 대입 수시 1:1 컨설팅'을 운영하고 관내 고3 학생들의 대입 수시 합격 전략을 지원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대입 수시 1:1 컨설팅은 올해 7월 서귀포시에서 발굴한 신규사업인 '고3 대입 합격드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형별 합격예측검사 사전실시와 모의고사 성적·학생부 분석을 통해 학생별 최적의 수시 합격 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운영됐으며, 대학입시 관련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대면 상담을 통해 개별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됐다. '고3 대입 합격드림 프로젝트'는 체계적인 대입 준비를 통해 관내 고등학생들이 우수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계획됐으며, 대학입시 전문컨설턴트와 前 입학사정관 등이 참여하여 △1:1 수시전형 컨설팅, △학교로 찾아가는 면접코칭, △수시전형 면접특별반, △실전 모의면접으로 구성되어 순차적으로 운영중이다. 수시전형 면접특별반은 10월, 모의면접은 11월 운영 예정이며, 수시전형 면접특별반은 9월 학교를 통해 접수 받을 계획으로 기타
[제주교통복지신문 김지홍 기자] 서귀포시는 지난 24일 각급 사회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희망의 서귀포시를 여는 범시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칠십리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이ˑ통장 및 새마을회 등 41개 사회단체 600여명이 참여하여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와 관광이미지 개선을 위한 ‘제주와의 약속’ 실천을 다짐하고, 새섬공원, 칠십리시공원, 자구리공원 일대 플로깅 활동을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제주특별자치도를 한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한 제주형 기초자치단체의 성공적 설치 기원과 주민투표 실시를 촉구하는 시민의 결의를 선언하고, 일부 관광업체의 부조리한 행동으로 실추된 제주관광 이미지 개선을 위한 일환으로 실시됐다. 또한, 고권필 기초자치단체 도입 도민운동본부 집행위원장으로 부터 주민투표 촉구 전자서명 안내와 함께 참가자 전체가 서명에 참여하고 QR코드를 활용한 주민홍보를 당부했다. 오순문 서귀포시장은“이번 행사가 기초자치단체 설치를 향한 시민의 염원을 한데 모으고, 다시 오고 싶은 1등 관광지의 명예를 찾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면서,“오늘 우리의 담대한 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총사업비 110억원(복권기금 103억원, 도비 7억원)을 들여 건립한 서귀포삼다종합사회복지관이 27일 14:00 개관식을 개최한다. 이번 개관식에서는 서귀포삼다종합사회복지관의 설립목적과 비전을 알리고,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서, 서귀포삼다종합사회복지관 1층 전망카페에서 진행된다. 이번 개관식은 서귀포시장, 도의원 등 주요 내빈을 비롯한 지역주민, 사회복지종사자 뿐만 아니라 지역 자생단체장이 참석하여 길트기, 기념식, 복지관 라운딩, 체험부스 운영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귀포삼다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노인, 아동, 청소년, 장애인 등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서귀포시 동홍동에 23년 2월말 착공하여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3,549㎡ 규모로 건립됐으며, ▲영유아실내놀이터 ▲전문조리공간인 삼다정지 ▲다양한 주민동아리를 위한 프로그램실 ▲영상회의실 ▲지역주민 작가의 전시공간인 삼다갤러리 ▲행사 진행을 위한 모다정(대강당)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서귀포시 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