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승아 의원(오라동, 더불어민주당)은 '제3회 문화자치 생생한마당 – 정책토론편문화자치를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5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소회의실에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문화자치 생생한마당'이라는 이름으로 세 번째 기획된 토론회로 문화자치의 개념을 알아보고 실제 사례들이 소개됐던 '제1회 문화자치 생생한마당', 다양한 문화주체가 모여 문화자치 실천방법과 문화자치협의체 구성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된 '제2회 문화자치 생생한마당-난상토론편'에 이은 후속 토론회이다. 이번 토론회를 주최한 이승아 의원은 “올해부터 '문화자치 생생한마당'을 지속적으로 기획했던 이유는 도민이 문화주체로서 직접 문화정책결정과정에 참여하여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어서였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이승아 의원은 “작년 민선8기 도정 출범 당시 제기된 문화예술홀대론은 문화예술현장의 깊은 이해 없이 마련된 하향식 문화정책에서부터 시작했다.”라면서 “이에 작년7월 공약실천계획이 확정되기 전, 의회는 문화정책 공청회를 개최하여 도민과 함께 의견을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경학 의장, 의원 등은 9월 7일부터 9월 13일까지 진행되는 사회복지주간을 맞아 도내 사회복지단체와 시설 등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사회복지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9월 7일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와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의회를 차례로 방문하여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9월 12일부터 9월 14일 기간 중에는 종합사회복지관과 양로원, 보육원 등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경학 의장은“사회복지의 날은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날이다. 작은 관심과 실천으로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경학 의장은“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도민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현장 밀착형 의정활동을 강조했다. 한편, 매년 9월 7일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이날로부터 일주일을 사회복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태이 기자] 김제시 교월동 주민자치위원회는 5일 주민자치 특색사업 중 하나인 김장 나눔행사를 위한 김장용 배추 식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행사에 주민자치위원과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지난해보다 더 많은 가정에 도움의 손길을 건네기 위해 배추 1,200주와 무 200주, 갓 200주 등을 식재했다. 이날 식재된 배추와 무 등은 많은 사람들의 정성으로 키워 연말에 관내 독거노인, 기초수급자, 경로당 등 관심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누어 줄 김장김치에 사용할 계획이다. 최창의 주민자치위원장은“이웃을 돕기 위한 김장배추 심기 행사를 갖게 돼 기쁘다.”며 “이날 심은 배추가 풍성한 결실을 봐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잘 전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이영복 교월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동참해주신 주민자치 위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정이 넘치는 교월동을 만들기 위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앞장서주시는 만큼 행정에서도 다방면의 지원을 통해 교월동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024년 정부예산안 편성과 관련해 내년도 제주도 가용재원이 크게 감소할 것에 대응해 “강도 높은 재정혁신으로 도민에게 힘이 되도록 예산을 편성해달라”고 당부했다. 오영훈 지사는 4일 오후 2시 40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도정현안 및 정책 공유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다. 오영훈 지사는 “지방과 밀접한 영향이 있는 내국세가 10% 이상 줄어 교부세가 2,300억 원 이상 감소하고, 지방세수도 증가 요인이 없어 내년도 재정여건이 무척 어려울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도민에게 힘이 되기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려면 사업에 대한 원점 재검토 등 재정혁신 노력이 필요하다”며 “실국에서 아직도 예년과 같은 재정 기조로 안일하게 생각하지는 않는지 다시 점검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영훈 지사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을 지시하는 한편, 도정이 추진하는 주요 정책에 대한 도민 체감도를 높이도록 계획 수립도 주문했다. 오 지사는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승아 의원(오라동, 더불어민주당)은 제주 해양치유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9월 4일 오후 2시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를 주최하는 이승아 의원은 코로나 19 이후 제주의 신경쟁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방안으로 그동안 조례제정, 해양치유센터 유치를 위한 용역 추진, 치유박람회개최 등 그동안 진행되거나 향후 추진될 계획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하고자 했다. 특히, 2024년도 예산에 해양치유센터 단지 조성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비 20억 책정됨에 따라 본 사업이 더욱 활기를 뛸 예정이지만 한편,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따라서 내년부터 본 사업에 대한 후보지 등에 대한 다양한 검토가 추진될 계획이라고 강조하면서 행정의 적극적인 대처와 추진을 주문했다. 이와 관련하여 2020년 2월 '해양치유자원의 활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어, 이에 발맞춰서 이승아 의원이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치유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했고, 또한, 조례 제정과 더불어 해양치유센터 유치를 위하여 관련 용역이 현재 마무리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4일 의장 집무실에서 사무관 승진 의결자에 대한 승진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지난 7월 하반기 정기인사에서 정책입법담당관 재정연구팀장 강동희사무관이 승진 의결된 후 7월 24일부터 9월 1일까지 6주간 진행된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기본교육(5급 승진리더 과정)을 수료해 이날 승진 임용장을 수여했다. 김경학 의장은 “적극적인 의정활동 지원과 직원들이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중간관리자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9월 5일 오후2시 대륜동 주민자치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제주혁신도시․지역주민 상생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정자치위원회 이정엽 의원(국민의힘, 대륜동)이 좌장을 맡아 진행되는 이번 정책간담회는 제주혁신도시 8개 이전공공기관의 실무자, 대륜동 관내 4개 마을회장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제주혁신도시의 발전방향, 이전공공기관과 지역주민간 상생발전 방안 등이 문제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금번 행사를 주도한 이정엽 의원은 “제주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지역주민의 입장에서 제주혁신도시 추진과정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이전공공기관과 주변 지역주민이 함께 상생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듣고자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게 됐다”면서 “정책간담회가 내년 상반기 계획수립을 목표로 추진 중인 대륜동 마을발전계획과 제주혁신도시 발전계획간 연계를 통한 이전공공기관과 지역주민간 상생발전이라는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5개분야․15개 핵심사업으로 구성된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9.4. 서이초 교사 추모집회 관련 안정적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도교육청 차원의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수업 결손 최소화를 위해 지원 인력 지원을 통한 학교 현장에 실질적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46명(유4, 초 42)의 교육전문직원으로 구성된 인력풀을 구성하여 시스템을 통한 학교(유치원)별 모니터링을 통해 긴급 수업지원 인력 수요을 파악했고, 학교와 소통하면서 지원 인력을 현장에 투입․ 수업 결손 최소화를 기하고 있다. 학교 현장에서는 관리자를 비롯한 수업지원교사, 교과전담교사 수업 지원, 단축수업, 스포츠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학교 현장의 수업 결손 최소화,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을 통한 교육의 지속성을 확보함으로써 안정적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오늘 18시 30분부터 20시까지 도교육청 주차장에서 교원 6개단체 주관으로 진행되는 추모 문화행사에도 도교육청 70명, 주최측 요원 37명의 안전관리요원이 배치되고 자치경찰단의 지원을 받아 행사 종료시까지 안전에 만전을 기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지난 3일 13시부터 교육부차관 주재 제8차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제주교육박물관은 오는 9월 12일 소장자료 보존 소독을 위해 임시 휴관한다. 제주교육박물관은 연 2회 문화재 전문 약제를 이용한 소장자료 보존 소독을 실시하여 해충과 유해균에 의해 소장자료가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 보존 소독 대상은 제주교육박물관 수장고와 전시실에 소장되어 있는 자료 약 39,000여 건과 야외전시장 초가집이다. 이번 보존 소독으로 인하여 9월 12일(화)에는 제주교육박물관 전시실 및 야외전시장 초가집 관람이 제한되지만, 관리동에 있는 독도체험관은 정상적으로 관람할 수 있다. 제주교육박물관 관계자는“임시 휴관으로 인하여 관람에 불편을 드리게 된 것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교육자료 보존과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제주도서관 청소년 열린문화공간(놀래올래)에서는 코바늘과 대바늘의 기초를 배우고 익혀 생활 속 소품을 만들어보는 ‘놀래올래 뜨개공방’프로그램을 9월 1일 10시 청소년 열린문화공간(놀래올래)에서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뜨개질을 배워보며 '화분 커버, 크로스백, 모자, 목도리' 등을 만들어보며, 9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8회)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이고, 청소년 열린문화공간(놀래올래) 1층 회의실에서 운영한다. 도서관 관계자는“새로운 취미생활을 갖고 다양한 뜨개 기법과 작품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