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최근 데이팅 앱을 이용해 4만명의 피해자로부터 약 11억원을 가로챈 사건이 발생했다. 이들은 인적사항을 속이거나 여성회원인 척을 하고 만남 및 교제의사가 있는 것처럼 피해자들을 속였으며 회사까지 설립해 체계적으로 범죄를 계획한 것으로 밝혀졌다.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데이팅 앱 회원의 신원에 대한 불신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철저한 신원인증 절차를 공개했다. 듀오는 회원가입 시 자사의 신원인증 전담팀이 전담 변호사의 관리 아래 전문적으로 신원인증을 진행한다. 혼인관계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졸업증명서, 재직증명서 등의 서류를 직접 발급받고, 회원이 제출해야 하는 재직증명서 및 소득 증빙자료 등의 서류는 진위여부를 정확하게 확인한 후에 가입을 승인한다. 듀오 관계자는 “듀오의 가입 절차가 까다롭고 유별나다는 의견도 있지만, 회원이 결혼이라는 인생의 중대사를 믿고 맡기는 만큼 만족도와 신뢰감을 전달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듀오는 초기 가입뿐만 아니라 회원이 잠시 회원 활동을 중단했다가 재개하는 경우에도 처음과 동일하게 모든 증명서류를 다시 발급받고 활동에 결격사유가 없는지 재확인한다. 또
[제주교통복지신문 김지홍 기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구 통일교)은 MBC PD수첩 ‘아베, 총격범 그리고 통일교’ 방송에 대한 4차 성명문 후속 발표를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구 통일교)의 이번 성명문에 따르면 첫째, 해당 방송 중 일본에서 만든 영상들은 진위 여부가 검증되지 않았으며, 가정연합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일방적 주장에 불과하다. 특히 일본에서 편향 보도를 주도하는 ‘전국 영감상법 대책 변호사 연락회’는 신도 납치 감금을 주도해왔다. 지난 50여 년간 피해자는 4,300여 명 이상이며, 약 70%의 신도가 탈퇴하게 됐다. 둘째, 진위 여부가 검증되지 않은 내용을 진실인 것처럼 보도했다. 셋째, 신도들의 헌금을 불법적 강요로 인한 부정적 자금으로 왜곡 보도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관계자는 “불의의 서거를 맞은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에 대해 애도의 뜻을 전한다. 더불어 사실 확인 없이 편향된 시각으로 편집된 내용을 방송해 전 세계 신도들의 명예를 훼손시키고 국민들에게 심각한 오해를 불러일으킨 MBC에 엄중히 항의한다”고 전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결혼정보회사 ‘아로하’가 추석 연휴인 9월 9일부터 12일까지 분당 본점, 압구정 노블레스 센터 정상 영업과 함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2022년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 결혼정보 부분에서 4년 연속 대상을 받은 ‘아로하’는 평소 바쁜 스케줄로 인해 이성을 만날 기회가 없는 직장인들을 위해 추석 연휴 동안 정상영업을 결정했으며, 고객 한 분 한 분 프라이빗 한 상담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7일부터 오는 13일까지 분당 본점, 압구정 노블레스 센터에 상담을 위해 방문한 고객 및 아로하 홈페이지에 가입비 테스트를 완료한 고객들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선착순 30명에게 증정되며, ‘아로하’에 상담을 위해 방문해 주시는 분들에게 백화점 상품권 10만 원 및 왕복 택시비 지원 20명, 홈페이지 가입비 테스트를 완료한 고객들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티콘 10명에게 증정되는 이벤트다. 오은주 아로하 대표는 “결혼에 대한 니즈는 있으나 이성을 만날 기회가 없고 직장 생활 등으로 시간이 없어 상담이 어려워하시는 분들을 위해 배려 차원에서 추석 연휴 기간 정상영업을 결정하게 됐다”며
[영상] 신데렐라성형외과, 유튜브 구독자 1만명 달성 기념 이벤트 진행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교통복지신문 임의순 기자] 아나운서 이재용이 다음 달 한 기업 임직원 대상으로 초청 특강에 나선다. 7일 권영찬닷컴에 따르면 그의 이번 강연은 ‘직장 내에서의 소통’을 주제로 진행된다. 그는 강연에서 올바른 소통이 주는 관계의 힘에 대해 알아보고, 소통에서 ‘정확한 스피치’의 중요성도 역설할 예정이다. 또한 진정한 리더관에 관해 설명하고, 리더는 자신의 입장에서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의 입장에서 올바른 상황설명으로 스스로 깨닫고 납득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역할론에 대해서도 전할 계획이다. 이밖에 우리나라 방송의 역사와 함께 그에 따른 시대적 소통의 변천사를 돌아보고, 아나운서로서 소통의 달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던 자신만의 노하우도 공개한다. MBC 아나운서 출신인 이재용은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채널A ‘행복한 아침’과 한국경제TV ‘경주마’ MC로 활약 중이다. 또한 MBN ‘동치미’ 등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매력을 발산 중이며, 권영찬닷컴 소속으로 ‘소통과 스피치’에 대한 강연 활동도 펴고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교통복지신문 김대훈 기자] 한국교육검정원(이하 한교검)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마음을 읽고 긍정적인 기운을 주는 타로상담전문가자격증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타로카드란 다양한 그림이 그려진 78장의 카드를 뽑아가며 해답을 찾는 점술. 각각의 카드마다 고유한 의미를 담고 있다. 한교검 측에 따르면 자격증은 1급과 2급 그리고 단일 자격증으로 나눠 제공하고 있다. 모든 자격증은 온라인 중심의 영상강의로 이론부터 사례까지 다양한 커리큘럼을 보유하고 있다. PC 또는 스마트폰을 사용해서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적합하다. 자격증 취득과정을 무료로 수강하기 위해서는 한교검 홈페이지 가입 시 추천인 코드란에 '무료'를 입력하면 된다. 또한, 자격기본법에 따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정식으로 등록된 자격증이다. 타로상담전문가자격 과정은 총 25강으로 메이저 카드와 마이너 카드를 어떻게 해석하는가에 대한 이론을 배울 수 있으며 사람이 어떠한 궁금증을 가지고 카드를 뽑았을 때 의미하는 바를 해석해 주는 역할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카드마다 의미하는 바에 대해 지식을 습득해 현장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사례를 바탕으로 제공하
[제주교통복지신문 임의순 기자]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 39회 추석 맞이 <8도 가요제 특집>에서는 가수 김혜연, 배일호, 이애란, 현숙, 정훈희, 한서경이 총출동해 고향의 자존심을 건 노래 대결을 선보인다.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 39회 추석 맞이 <8도 가요제 특집>에서는 서울·경기 대표 김혜연, 충청 대표 배일호, 강원 대표 이애란, 전라 대표 현숙, 경상 대표 정훈희, 제주 대표 한서경이 출연해 치열한 노래 대결을 펼친다. 경상 대표 정훈희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청아한 목소리로 ‘꽃밭에서’를 불러 추석특집을 더 풍성하게 빛낸다. 57년 전 발매된 명곡 ‘안개’가 칸 감독상 수상작, 영화 <헤어질 결심>에 수록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정훈희는 화밤에서 칸의 남자 박찬욱 감독에게 뜻밖의 러브콜을 받은 사연을 공개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한다. 강원 대표 이애란은 “못 간다고 전해라”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킨 ‘백세인생’ 무대를 선보인다. 화밤에 이애란의 신명나는 ‘백세인생’이 울려 퍼지는 순간, 두 명의 저승사자가 나타났다고 하는데…무대를 웃음바다로 만든 의문의 저승사자와 이애란의
[제주교통복지신문 전희연 기자] 한국교육검정원(이하 한교검)은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독서지도사 과정 등 추가서류제출 없이 진행되는 자격증 과정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한교검 측에 따르면 전 과정 모바일로 진행돼 수강생들은 시공간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학습해 볼 수 있다. 발급되는 모든 자격증은 법적 효력이 적용돼 수강생들은 취업 활동뿐 아니라 자격증 제출이 가능한 모든 기관에 활용할 수 있다. 급변하는 현대사회 속 일자리 생태계 또한 달라지고 있다. 더욱 다양한 자격증 소지로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노력하는 계층들에게 이번 무료 혜택은 경쟁력강화에 도움될 것으로 예측된다. 그중 독서지도사는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지도사 양성 과정이다.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생각하기 활동을 통해 아동, 청소년들의 사고력 및 창의성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단순히 읽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올바른 독서법을 지도해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독서 활동을 할 수 있게 돕는다. 독서클럽, 글짓기 교실, 독서 논술학원 등에서 강사로 활동할 수 있고 독서 관련 단체 연구원, 초등학교 방과 후 특기적성 교사, 출판 관련 업체 연구원 등으로도 활약할 수 있다. 한편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주원 기자] 양지비상에듀는 남학생들이 학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 양지비상에듀는 남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남학생 기숙학원이다. 생활부터 학습까지 일정한 리듬으로 케어와 지도를 받고 있기 때문에 24시간 케어가 가능한 곳이다. 그만큼 학습량도 늘릴 수 있으며 올바른 학습 습관으로 들일 수 있다. 특히 양지비상에듀는 단일성별 기숙학원으로 이성 교제를 차단했으며 200명 내외의 소수정예로 운영하고 팖 시스템을 도입해 학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또한 학습과 생활 공간을 분리했으며 학습을 위한 공간에는 220석 규모의 독서실, 강의실, 질의응답실, 교무실 등이 있으며 생활을 위한 공간에는 개인 침대, 화장실, 샤워실, 냉난방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2인 1실 숙소', 주 2회 세탁부터 건조, 정리까지 제공하는 '세탁실',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는 '식당' 등을 조성했다. 아울러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 및 재충전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잔디축구장, 농구장, 족구장, 헬스장 등을 마련했다. 지속되는 코로나 감염증으로 불안감을 느끼는 학생들을 위해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강의실, 식당 거리두기 △외부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슬기 기자] 메타인과외는 인터넷이 가능한 지역이라면 수강할 수 있는 일대일 학습 '화상과외' 프로그램에 참여할 학생들을 상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화상과외는 '줌 프로'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초등학생 5학년부터 고등학생 3학년까지 수강이 가능하다. 특히 화상과외는 학습 간 녹화할 수 있어 수업이 끝난 후에도 다시 보기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당일 학습 내용이 기억이 나지 않거나 복습하고 싶을 경우에 용이하다. 온라인 수업은 교육청에 정식 등록돼 있고 다년간 지도경력이 있는 강사진이 지도하며 메타인과외가 그동안 쌓아온 프로그램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학생 성적을 분석하고 부족한 학습을 파악해 그에 따른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또한 무료 체험 학습 1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메타인과외의 수업 방식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해당 화상과외 접수 방법은 전화 상담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은숙 강사는 "학생들의 공부 상태를 먼저 파악하고 현재 진도와 성향, 약점 과목 등에 따라 수업을 제공해 성적 향상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본 과외는 정규 수업 전 무료로 1회 학습을 체험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