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3년 1월 1일 (음력 12월 10일) 띠별 운세 쥐띠 운세 36年生 대인관계에 불화가 생겨나니 시비수가 강해질 수 있는 하루입니다. 48年生 욕심을 버리지 않고 서두르니 생각지도 못한 사고가 생겨날 수도 있겠어요. 60年生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이행하니 주위의 찬사가 쏟아지는 날입니다. 72年生 진행하던 일이 내가 생각하던 것과는 반대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겠어요. 84年生 지난 한해를 돌아보면서 허언을 남발한 것을 후회하며 참회할 수 있겠어요. 96年生 오늘은 새해를 맞이하는 힘찬 하루의 시작이 될 듯 한 기운이 느껴집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지난 날을 추억하니 고향이 문득 그리워지며 울적해 질수도 있습니다. 49年生 나의 오랜 노력과 수고가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되는 하루입니다. 61年生 큰일을 구상하려면 사소한 것에 연연하지 않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듯해요. 73年生 기울어진 가정을 세우려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는 듯한 모습입니다. 85年生 하찮다 여겼던 작은 것들을 모아 큰 것을 이루게 될 수 있는 날입니다. 97年生 노력 없이 이뤄지는 것은 없는데 노력하지 않고 허황된 꿈만 꾸는 듯 합니다.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캄캄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종섭)는 지난 29일 제주도농아복지관(관장 문성은)을 방문해 지역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성금 118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제주지역본부 관계자는 “임직원들과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서비스 지원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 임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전기안전공사 제주지역본부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성금을 꾸준히 전달해오고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제주관광대학교 안경광학과는 이민재 학과장, 최지영 교수 및 장학금 대상자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아이옵트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이옵트는 제주관광대학교 안경광학과와 지속적이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날 장학금은 학과 행사 참여도와 실습 조교 등에 자원하여 재능기부를 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고려해 장학금을 지급했다. 장학금을 받은 안경광학과 학생은 “학교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자기 계발을 하면서 동시에 장학금을 받을 수 있어 학교생활에 매우 만족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재 안경광학과 학과장은 “안경광학과의 발전을 위해 후원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또한 학생들이 실무능력 중심의 우수한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대부분의 질환은 성별에 차이를 두지 않지만, 유독 여성에게 흔히 나타나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여성질환'이 있다. 바로 유방 질환과 갑상선 질환이다. 이들 질환은 암으로 발전하면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는 만큼 평소 정기적인 검진이 반드시 필요하다. 먼저 유방에 나타날 수 있는 유방암은 여성호르몬을 비롯해 출산 및 수유, 식생활과 비만, 방사선 노출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기본적으로는 유방 세포를 자극하여 증식·분화시키는 에스트로겐의 자극이 유방암의 기본 원인이 된다. 유방암은 신체적으로도 명확한 증상이 나타나 발견하기 쉬운 편이다. 단단하고 불규칙한, 그리고 보통은 아프지 않은 멍울이 유방에 만져지게 된다. 모든 멍울이 암인 것은 아니나, 안심하고 방치하다가는 병을 크게 만들 수 있다. 갑상선 질환은 갑상선에 나타나는 모든 질환을 일컫는데, 그 종류가 다양하다. 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기능저하증, 갑상선결절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갑상선암이 나타날 수도 있다. 갑상선암은 다시 유두암, 여포암, 수질함 등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이중 유두암이 갑상선암 중 가장 흔하다. 또 매우 느리게 자라고 예후가 좋아 10년 생존율이 약 95%에 이른다. 암은 초기에 발견
올 겨울은 여느 때보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강추위와 많은 눈으로 인해 동파 사고와 출퇴근길 교통 대란이 벌어지는 등 노면이 빙판길이 되면서 미끄럼 사고의 위험성이 많아 차량 안전사고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하겠다. 그 중에서도 인지하기 어려운 블랙아이스는 더 조심을 해야 한다. 블랙아이스는 도로 표면에 코팅한 것처럼 얇은 얼음막이 생기는 현상을 말하며, 기온이 갑작스럽게 내려갈 경우 한번 녹았던 눈 또는 비가 얼면서 발생한다. 겨울철에는 블랙아이스로 인한 사고가 자주 발생하며 특히 그늘진 도로, 음지, 커브길 등 그늘지고 표면 온도가 낮은 곳에 블랙아이스가 생기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다. 앞으로 남은 겨울철을 대비해 운전자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눈길, 빙판길 안전운전 요령에 대하여 알아보고 미리 대비하여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첫째, 폭설 예보 때는 자가운전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합시다. 불가피하게 운전을 할 경우에는 스노우 타이어나 체인을 사용합시다. 둘째, 빙판길이나 블랙아이스가 있는 경우 급조작은 사고의 지름길입니다. 급출발, 급가속, 급제동, 급회전, 과속을 삼가하고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해 미끄러짐 사고에 대비합시
새해가 또다시 밝아온다. 이맘때면 수없이 시도했던 ‘금연시작’ 결심이 데자뷰처럼 차오른다. 보통 20년~30년 이상을 피워 온 담배는 어떤 절친보다 흡연자인 우리와 가깝다. 베프도 이런 베프가 없다. 우리 국민 중위연령이 46세에 이른 지금, 젊은 치기로 사귀었던 베프와 마음껏 놀아주기에는 몸 건강이 예전같지 않다. 걸을 때마다 숨이 차고 냄새도 많이 나는 것 같아 주변의 눈치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결심을 꾹꾹 눌러 다짐으로 만들며 금연정보를 검색해본다. 흡연 후 20분, 담배로 인해 올라간 혈압과 맥박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다시 2시간이 지나면, 혈액순환이 개선되며 손발이 따뜻해진다. 드디어 8시간 경과, 금단증세가 엄청나다. 하지만 피 속의 일산화탄소는 확연히 줄고, 그 자리를 산소가 대신해 뇌혈관을 흐른다. 12시간 경과, 드디어 일산화탄소는 정상수치, 이제부터는 혈액 속 헤모글로빈이 산소와 정상적으로 결합한다. 24시간, 하루가 지난다. 온갖 금단증세가 나를 괴롭히고 짜증과 스트레스가 넘친다. 폐에 쌓인 각종 노폐물들이 빠져 나가는 과정이다 금연 2주 차, 정신적으로는 아직 금단 후유증이 있지만 내 몸은 확실히 안다. 냄새와 심폐기능이 거의 회복되고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제주관광대학교(총장 김성규) 창업보육센터는 지난 28일 제주상공회의소서가 개최한 ‘2022 제주경제대상’에서 입주기업 ㈜리플로그 농업회사법인(대표 백영택)이 시상식에서 제주테크노파크원장 표창받았다고 밝혔다. 제주경제대상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바람직한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제민일보사(대표이사 사장 양치석)와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 추진해온 사업으로, 특히 코로나19 사태에 이어 ‘신3고’ 위기로 어느 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기업에 그동안의 위기 극복과 혁신 노력에 힘을 실어주고, 앞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한 희망과 용기를 주는 자리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제주테크노파크원장 표창을 받은 ㈜리플로그 농업회사법인(대표 백영택)은 6차 산업 기업 및 지역 농가와의 MOU 협약, 스마트팜을 활용한 제주관광 농원 개발 및 가공품의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제주의 BT, IT의 지식산업체이다. 강민수 제주관광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센터장은 “매년 제주관광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서 우수한 업체가 발굴되어 제주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기쁨의 소감을 전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31일 (음력 12월 9일) 띠별 운세 쥐띠 운세 36年生 주위를 돌보고 자신을 안정시켜야 할 시점인 듯한데 집중이 안 되는 듯해요. 48年生 오늘은 대인관계에 있어 냉철한 판단을 통해 감정 대립을 피해야 할듯해요. 60年生 힘든 과정을 끝내고 여유로워야 할 마음이 그렇지 못한 듯합니다. 72年生 자기 발전과 성장을 해야 하는 시기에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아요. 84年生 업무적으로 바빠지게 되고 활동에 있어 중심적인 역할을 맡게 됩니다. 96年生 내가 성장한 만큼 사회에서 책임질 일이 많아지게 될 수 있는 하루입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재물운이 따르고 안정적이지만 자식 걱정이 커져갈 수도 있어요. 49年生 물질의 풍요로 몸은 편안하나 머릿속의 잡념들이 나를 괴롭힐 수 있겠어요. 61年生 새로운 기회가 주어지니 세력과 환경에 큰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73年生 혼자인 듯 막막해도 보이지 않는 도움과 협조자가 함께하는 날입니다. 85年生 굉장한 행운이 나를 향해 찾아들고 있으니 명예가 절로 올라갈 듯합니다. 97年生 꿀벌이 이꽃 저꽃 날아다니듯 오늘은 이성과의 접촉이 무척 많은 하루입니다.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온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제주시 일도2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두맹이골목’으로 알려진 ‘두문마을’을 안내하는 마을 리플렛을 발간했다. 발간된 ‘두문마을 안내 리플렛’은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마을아카이브 차담회’와 ‘마을기록학교’ 등 20여 회의 도시재생 프로그램 운영하여 채록된 마을 이야기를 중심으로 제작됐으며, 마을 사람들의 삶을 이어 나가자는 바램을 담아서 ‘이음삶터 두문마을’이라는 제목을 붙였다. ‘두문마을 안내 리플렛’은 두문마을 소개와 함께 두문마을 연혁, 지명유래, 마을 형성 이야기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제주4‧3시기를 거쳐 1960년대 이후 마을이 형성된 역사와 ‘제주여자중학교’ 개교 당시 교사가 있었던 이야기, 공동수도와 ‘물장수 차라리’ 이야기 등 그동안 알지 못했던 마을 이야기들의 내용들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리플릿은 주민 공감대 형성을 돕기 위해 마을에 새로 전입하는 세대를 중심으로 마을 안내 리플렛을 배포할 계획이며, 제주시 일도2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홈페이지 마을아카이브에서 내려받아 볼 수 있다. 일도2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근대 이후 마을이 형성된 ‘두문마을’은 마을 역사를 체계적으로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제주관광대학교(총장 김성규)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해외 취업 지원사업인 ‘K-MOVE 스쿨’ 뉴질랜드 관광·보건의료 해외 취업 연수과정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K-MOVE 스쿨’은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진행하는 청년 해외 취업 연수사업으로 해외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해외 산업체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제주관광대학교는 뉴질랜드 업무중심지에 위치한 5성급 CORDIS Hotel과 Sky City Hotel, 항공물류회사인 Aion Cargo Services, 그리고 현지 치과기공 산업체 등 다양한 직무 전공에 맞는 잡매칭(Job-Matching)을 통해 양질의 산업체로 취업을 이뤄내고 있다. 김성규 총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 대학에서 준비한 프로그램들을 성실하게 이수하고 해외 취업을 이루어낸 학생들이 자랑스럽다.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프로그램들을 지속해 발전시켜나가겠다”라고 전했다. K-Move스쿨 참가자인 서영훈 치기공과 학생은 “대학에서 운영하는 K-Move스쿨 등 다양한 직무향상 프로그램들이 해외 취업의 계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