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지난해 합계출산율이 0.81명을 기록했고 연간 출생아 수도 26만 명대를 보여 나란히 역대 최저를 나타냈다. 통계청이 지난달 23일 내놓은 '2021년 출생·사망통계 잠정 결과'를 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26만 500명을 기록해 1년 전보다 1만 1800명, 4.3% 줄어 역대 최저치를 보였다. 하지만 어린이보험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임인년 새해 들어 새로운 담보를 추가하거나 가입 연령을 낮춘 상품을 내놨다. 순위 비교사이트 관계자를 만나 출산율은 최저인데 어린이보험에 관한 관심이 커진 이유를 알아봤다. 태아 보험은 태아 특약을 추가한 어린이보험이다. 태아 특약 및 산모 특약은 임신 기간에만 가입할 수 있는 보험 특약으로 선천적인 질병이나 조산 등을 보장한다. 따라서 태아 보험은 출생 직후 보장이 시작돼 인큐베이터 입원, 선천이상 수술에도 보장받을 수 있다. 매년 출산 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선천적 질환을 앓고 태어나는 신생아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해 예비 부모들은 자녀에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에 대비하고자 태아 보험을 필수적으로 준비하는 추세다. 지난 1월 16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제주의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소개해드리는 ‘서기자가 간다’ 코너입니다. 도민과 독자를 위해 직접 발로 뛰며 제주를 담겠습니다. [편집장주] [제주교통복지신문 서유주 기자] 토스카나 호텔이 제주와 이탈리아의 맛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미식 여행지로 알려져 있다. 토스카나 호텔은 제주의 신선한 제철 식자재를 활용해 동서양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요리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미식을 경험을 제공한다. 토스카나 호텔의 식음료 서비스는 국내 주요 호텔에서 오랜 경력을 자랑하는 배한철 총괄 셰프가 지휘하며, JW 메리어트 서울, 유럽 아시아 5성급 호텔 등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이탈리아 베네치아 출신의 프데리코 로시(Federico Rossi) 셰프가 제주에서 맛볼 수 있는 정통 이탈리안 요리를 선보인다. 그뿐만 아니라 맛있는 ‘음식’에 더해 맛있는 ‘분위기’까지 경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최근 <까보스코> 레스토랑을 이국적인 인테리어로 새롭게 리뉴얼했다. <까보스코> 레스토랑은 △신선한 회와 해산물 △랍스터 버터구이 △샐러드 △디저트 등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제주와 서귀포의 풍부한 식자재를 이용한 각종 그릴 요리를 일품요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