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임의순 기자] 가수 알리가 기후 위기 알리기 운동에 동참한다. 알리가 오늘 5일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3회 ‘하나뿐인지구영상제(공동집행위원장 진재운, 이유정)’ 개막식에 특별 게스트로 참석한다. ’하나뿐인지구영상제‘는 인류 생존을 위협하는 급격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2년 시작된 세계 유일의 기후 위기 영화제다. 올해 3회를 맞은 이번 영화제에는 명예홍보대사 배우 송일국을 비롯해 특별게스트로 가수 알리와 김장훈, 배우 공현주, 방송인 서동주가 참여해 갈수록 심각해지는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린다. 알리는 개막식 무대에서 기후 위기에 대한 관심과 실천을 호소하는 메시지를 전하며 영상제의 시작을 함께한다. 또한 뛰어난 가창력과 깊은 감성으로 잘 알려진 알리인 만큼, 진심을 담은 노래 무대를 선보이며 개막식의 분위기를 뜨겁게 고조시켜줄 예정이다. 알리는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구를 위해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에 참석할 수 있어 감사하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우리의 지구와 ’하나뿐인지구영상제‘
[제주교통복지신문 임의순 기자] 오는 10월 9일(수) 첫 방송될 JTBC 새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극본 홍시영/연출 김승호/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 베이스스토리, SLL)은 10년은 가족으로 함께 했고, 10년은 남남으로 그리워했던 세 청춘이 다시 만나 펼쳐지는 로맨스다. 극 중 김산하(황인엽 분)는 반듯하게 잘생긴 얼굴에 공부까지 잘 하는 만인의 이상형 같은 인물이다. 겉으로는 남 부러울 것 없어 보이지만 김산하의 마음속에는 가시 돋친 고슴도치 한 마리가 자리 잡고 있다. 어릴 적 겪었던 모종의 사고로 인해 또래보다 조금 빨리 철이 든 나머지 힘든 일이 있어도 속으로 삭이고 참는 게 버릇이 되어버렸기 때문. 그런 김산하에게도 안식처가 있다면 어린 시절부터 한 식구처럼 지낸 윤주원(정채연 분)과 강해준(배현성 분), 그리고 아빠 윤정재(최원영 분)와 김대욱(최무성 분) 뿐이다. 이에 김산하가 사랑받을 가치가 있다는 걸 알려준 특별한 안식처를 떠나 10년을 남남처럼 살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황인엽(김산하 역)이 직접 쓴 캐릭터 프로필에도 김산하
[제주교통복지신문 임의순 기자] 가키야 미우의 신작 장편 소설 ‘파묘 대소동’이 9월 6일 출간된다. 기발한 상상력과 날카로운 시선, 유쾌한 감성으로 삶과 사회를 이야기하며 국내 독자들에게는 ‘시어머니 유품정리’, ‘이제 이혼합니다’로 사랑받은 작가 가키야 미우가 이번에는 묘지 문제를 들고 왔다. 남편과 같은 묘에 절대 들어가고 싶지 않아. 어차피 칼슘일 뿐이야. 생선 뼈랑 뭐가 달라? ‘파묘 대소동’은 가문의 묘가 아닌 수목장을 원하는 시어머니의 유언으로 가족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한바탕 소동을 담았다. 묘지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이야기하며 저출생과 고령화로 인한 묘의 계승 문제, 사찰 경영 문제, 부부 동성제 문제를 에두르는 것 없이 꿰뚫는다. 그러면서도 시종일관 유쾌함을 잃지 않으며 이전과는 다른 세상을 살 수밖에 없는 우리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진다. 초고령화 사회를 목전에 둔 우리나라에도 머지않아 묘의 존속 문제가 닥칠 것은 분명해 보인다. 죽음은 그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다. 지난 세월 동안 금기시돼 온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불편할
[제주교통복지신문 임의순 기자] MBC 금토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변요한-고준, 피해자의 사라진 유류품 발견! 유학 갔다 돌아온 친구 이가섭, 그는 무언가 알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배종옥 남편 공정환, 피해자 한소은과 모종의 관계 포착?! 그를 벌벌 떨게 한 익명의 문자 발신자는? 진실을 찾기 위한 변요한의 사투가 2막에 접어든 가운데 해소되지 않은 의문점들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매회 허를 찌르는 반전으로 짜릿한 스릴을 선사하고 있는 MBC 금토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이하 ‘백설공주’, 기획 권성창, 연출 변영주, 극본 서주연, 제작 히든시퀀스/래몽래인)이 반환점을 돌아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11년 전 그날의 진실을 밝히려는 고정우(변요한 분), 노상철(고준 분)의 고군분투로 사건의 알리바이가 서서히 드러나는 지금, 앞으로 찾아내야 할 기억의 단서들을 하나씩 짚어봤다. 먼저 11년 전 그날 피해자 심보영(장하은 분)을 살해한 범인의 정체가 아직 밝혀지지 않아 보는
[제주교통복지신문 임의순 기자] 9월 19일 개봉하는 배우 주동우 주연 신작 영화 '테인티드 러브'가 9월 13일 (금) 프리미어 시사 확정 소식을 알리고 증정 굿즈로 ‘새장 뱃지’를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수입: ㈜엔케이컨텐츠│배급: ㈜디스테이션│감독: 마영심│각본: 마영심│출연: 주동우, 장우, 장유호] '테인티드 러브'는 연인에게 사기를 당한 여자 ‘저우란’이 두 남자 ‘린즈광’과 ‘쉬자오’를 만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테인티드 러브' 프리미어 시사는 9월 13일 (금) 오후 8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수원, 그리고 합정 세 곳에서 진행된다. 시사를 관람한 고객 전원에게는 '테인티드 러브' 새장 뱃지를 증정할 계획이다. 이번 굿즈에서는 메인 포스터 속 주인공 ‘저우란’이 텅 빈 새장과 함께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저우란’이 입고 있는 옷과 같은 색상의 배경지와 그 위에 튄 붉은 핏자국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화 '테인티드 러브'는 '소년시절의 너' 이후로 5년 만에 돌아온 배우 주동우의 국내 개봉작인 만큼, 이번 프리미어 시사는 팬들에게도 특별한 선물이 될 것
[제주교통복지신문 임의순 기자] 홍콩 누아르의 살아있는 전설, 임달화 주연의 액션 영화 '더 컴백'이 9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감독: 곽수강┃출연: 임달화, 안지걸┃수입/배급: D.seeD디씨드] 천만 영화 '도둑들'(감독 최동훈)에서 홍콩팀의 보스 ‘첸’으로 출연해 한국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배우 임달화가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 영화 '더 컴백'(감독 곽수강)은 불의의 사고로 기억을 잃고 골동품점을 운영하고 있는 ‘화숙’의 가게에서 의문의 시신들이 발견되고, 정체 불명의 조직이 그를 쫓으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 액션 범죄 영화. 오우삼 감독의 '첩혈가두'를 비롯해 전성기 홍콩 누아르 영화에서 선과 악을 오가는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여 온 홍콩의 국민배우 임달화가 기억을 잃은 골동품점 주인 ‘화숙’을 맡아 깊은 내공의 연기와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을 펼친다. 임달화는 이번 작품에서 주연뿐만 아니라 제작에도 참여해 총괄 프로듀서로 활약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여기에 더해 '흑협2'(감독 서극), '흑사회'(감독 두기봉) 시리즈 등 다양한
[제주교통복지신문 임의순 기자] '결혼하자 맹꽁아!’가 제이스패션의 절대 권력자 이연두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 / 극본 송정림 / 제작 DK E&M, 몬스터유니온)는 이혼, 재혼, 졸혼 등 결혼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묻고, 모든 세대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는 유쾌한 가족 드라마다. 이연두는 극 중 제이스패션 디자인팀 팀장이자 외식 업계 1위 도도그룹의 외동딸 ‘강지나’ 역을 맡았다. 감각적인 디자인 실력에 빼어난 외모까지 갖춘 ‘갓벽한 스펙’을 자랑하는 인물이다. 5일(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절대 권력자이자 도도한 매력을 지닌 ‘강지나’로 변신한 이연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흔들림 없는 눈빛과 꼿꼿한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단정하게 묶은 머리에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준 그녀의 센스는 남다른 포스를 드러내기도. 과연 단호한 표정 속에 숨긴 진짜 속내는 무엇일지, 그가 지닌 사연이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비혼주의자인 지나는 오랜
[제주교통복지신문 임의순 기자] 가수 21학번이 짝사랑 중인 청춘들을 위한 희망을 노래한다. 21학번은 5일 오후 6시 신곡 '스터디 카페'를 발매한다. 그간 '스티커 사진', '코인 노래방' 등 MZ세대의 데이트 코스 시리즈를 이어온 21학번은 이번에는 '스터디 카페'를 통해 풋풋한 사랑 이야기를 전한다. '스터디 카페'는 스터디 카페에서 첫눈에 반한 상대를 사랑의 공식으로 풀어내려는 순수하고 귀여운 감성이 담긴 노래다. 현 편곡가 이나일의 아름다운 스트링 선율에 온더 스트링의 유려한 연주가 더해져 21학번만의 로맨틱한 사운드를 완성했다. 특히 설렘의 감정을 표현한 인트로 사운드와 밝고 경쾌한 리듬 속 21학번 특유의 청량한 보이스가 돋보인다. 21학번은 '스터디 카페'를 통해 청춘들의 순수한 짝사랑을 소환하며 희망과 위로를 전달할 전망이다. 한편 21학번의 신곡 '스터디 카페'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임의순 기자] 신인 아티스트 Hion이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Hion은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별’을 발매하며 정식 데뷔한다. ‘별’은 Hion이 직접 작사, 작곡을 맡은 자작곡이다. Hion은 데뷔 전부터 음악 플랫폼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이 곡을 공개하며 팬층을 불러모았고, 정식 발매 요청이 쇄도해왔다. 특히 Hion의 맑고 유니크한 음색이 매력적인 기타 라인을 이끌며 풋풋하고 싱그러운 감성을 선사한다. Hion은 소속사 꿈의엔진에서 경서와 한솥밥을 먹고 있는 18세 신예 싱어송라이터다. ‘별’ 외에도 본인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자작곡은 물론 커버곡으로 리스너들과 소통해왔으며, 경서의 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부르며 호평을 받기도 했다. 자신만의 개성 짙은 목소리와 음악적 색깔로 음악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설 그의 본격적인 행보가 주목된다. Hion의 데뷔곡 ‘별’은 오늘(5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임의순 기자] ‘시니어벤져스’ 5인방 이순재, 김용건, 예수정, 임채무, 송옥숙이 ‘개소리’를 통해 요절복통 케미스트리를 선사한다. 오는 25일(수)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로 편성을 확정 지은 드라마 ‘개소리’(극본 변숙경/ 연출 김유진/ 제작 아이엠티브이)는 활약 만점 시니어들과 경찰견 출신 ‘소피’가 그리는 유쾌하고 발칙한 노년 성장기를 담은 시츄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개소리’는 레전드 배우들로 완성된 명품 라인업과 독특한 설정, 힐링 코미디 미스터리 장르의 드라마로 방영 전부터 화제에 올랐다. 앞서 캐릭터들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스틸,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담은 티저 영상이 순차적으로 공개돼 기대감을 더했다. 특히 개와의 대화를 통해 사건 사고의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이순재와 더불어 그의 동료 김용건, 예수정, 임채무, 송옥숙의 활약이 최고의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이런 가운데 오늘(5일) 시니어 5인방의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는 스틸이 공개됐다. 스틸에는 한자리에 모여 다정다감한 분위기를 발산하는 이순재, 김용건, 예수정, 임채무, 송옥숙의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