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 10일 오후,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개최된 「2023년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는 기존에 각각 개최되어 오던 과학기술인, 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를 2014년부터 통합 개최해 오고 있는 행사로서, 과학기술과 정보방송통신 분야 기업 및 학계 관계자와 연구자들이 모여 과학기술‧디지털 분야의 혁신 의지를 다지는 자리다. 대통령이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것은 지난 2016년 이후 7년만이다. 윤 대통령은 대통령 당선 및 취임 이래로, 한국과학기술원 나노종합기술원 방문(’22.4월),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 참석(7월), 토론토대학교 인공지능 석학과의 대화(9월), 제8차 비상경제민생회의 계기 디지털 전략 발표(9월), 과학기술계 원로 초청 간담회(11월), 미래 과학자와의 대화(12월) 등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행사는 국민의례, 인사말(이우일 한국과총 회장, 노준형 ICT대연합 회장), 대통령 격려사, 신년 다짐, 레이저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신년 다짐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으로부터 2023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받았다. ‘개혁으로 다져가는 튼실한 복지국가’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오늘 보고에는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을 포함하여 민간 전문가 등 약 13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노동, 연금 개혁과 관련하여 미래세대의 고민과 입장을 대변하는 청년 근로자와 자영업자 등도 함께했다. 먼저, 복지부 장관은 ‘미래 도약을 위한 튼실한 복지국가’를 주제로, ①촘촘하고 두터운 약자복지 확대, ②생명·건강 지키는 필수의료 강화, ③연금개혁 등 지속가능한 복지개혁 추진, ④보다 나은 미래 준비를 4대 핵심과제로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촘촘한 위기가구 발굴과 신속하고 두터운 약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복잡한 제도의 통합·정비와 사회서비스 고도화 등 복지개혁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청년·미래세대를 위한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개혁도 차질없이 이행하겠다고 했다. 먼저,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 6일 참모들과의 회의에서 공공기관 난방온도 제한과 관련해 “어린이와 연세 드신 분들, 건강이 좋지 않은 분들이 이용하는 시설 등은 적용 제외라 해도 현장에서 경직적으로 운용돼 불편이 크다”면서 “국민께서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이 시설에 대해서는 시설 관리자 재량으로 운용하도록 철저한 현장 지도에 나서라”고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특별 지시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취약계층의 난방비에 대해서도 “추위에 고통받지 않도록 지원책을 더욱 튼튼하게 강구하라”고 당부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23년 교육·문화 정책 방향 보고를 받았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이 제대로 된 교육을 받고 문화적 소양을 갖춘, 지성이 지배하는 사회가 돼야 ‘자유사회’가 성립된다"며 "대한민국이 추구하는 교육의 방향 역시 한 사람 한 사람의 가치가 지구 전체보다 무겁다는 자유주의를 지향하고 있다" 고 강조했다. 이어 윤 대통령은 "자유와 함께 연대는 자유사회를 포괄하는 핵심 가치"라면서 "장애인 예술인들이 창작과 전시에서 공정한 기회를 갖도록 해야 하는 것도 연대의 정신이 자유사회를 만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교육 개혁과 관련해 "변화의 수요에 맞춰 바꾸는 게 개혁"이라며 "교육도 디지털 심화 시대에 맞춰 지식을 배우는 교육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교육으로 바뀌어야 한다" 고 주문했다. 또 윤 대통령은 "가전제품을 놓고 경쟁할 때도 광고 하나가 (매출) 판도를 뒤집기도 한다. 그게 콘텐츠의 힘"이라며 "모든 부처는 앞으로 정책을 펴나가는 데 있어 홍보도 콘텐츠라는 생각으로 콘텐츠를 잘 활용해 나가야 한다“고 당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대출비교 플랫폼 뱅크몰이 ‘대출비교’에 이어 ‘대출딜러’ 신규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뱅크몰은 앱 내 금융소비자들이 대출모집인들에게 대출조건을 제안받을 수 있는 ‘대출딜러’ 서비스를 추가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대출이 필요한 소비자들이 주소, 소득, 필요금액 등 기본 정보를 기재하면 가능한 금리 혹은 원하는 한도가 가능한 금융사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원한다면 금융사 담당자와의 무료 상담도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출딜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뱅크몰에서는 1금융권 은행들과 보험사, 저축은행, 캐피탈 상품을 비교할 수 있는 대출플랫폼이 됐다. 업체 관계자는 “대출비교 플랫폼의 숙제로 남아있던 1금융권 은행 정보의 제공이라는 부분을 해소하고 소비자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사이트 내에서 모든 은행의 대출 조건을 비교해볼 수 있는 만큼 앞으로는 많은 분이 대출 정보를 얻기 위해 소요됐던 불필요한 시간을 절약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금융소비자보호법(이하‘금소법’) 시행 1년이 지났다. 금소법은 금융소비자의 금융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행이 됐지만, 관계기관의 관리·감독 소홀로 아직도 금융상품중개·대리업으로 등록하지 않고 불법으로 영업하는 업체들이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금소법 제12조 1항은 금융상품판매업 등을 영위하려는 자는 금융상품직접판매업자, 금융상품판매대리·중개업자 또는 금융상품자문자별로 같은법 제3조 따라 예금성, 대출성, 투자성 및 보장성 상품 중 취급할 상품의 범위를 정해 금융위원회에 등록해야 한다. 따라서 대출성 상품을 중개하기 위해서는 금융위원회에 금융상품판매중개·대리업으로 필히 등록을 해야만 중개가 가능하다. 하지만 금소법이 시행된 지 1년이 지났지만, 금융당국에 정식 등록받지 않는 무등록 업체들이 금융당국의 눈을 피해 무더기로 미꾸라지 영업을 하고 있어 금융소비자들의 피해발생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금융시장을 관리/감독해야 하는 의무가 있는 금융감독원은 감독의무 소홀로 인해 금융소비자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 한다. 실제로 온라인상에서 대출 비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을 살펴보면, 금소법 위반 업체들을 어렵지 않게 확인할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새 정부의 공약 중에는 주택담보대출 규제 완화와 관련된 내용이 있다. 현행 투기지역 40%, 조정지역 50%, 기타지역 70%인 주택담보대출한도를 생애 첫 주택 구입자 대상이라면 최대 80%까지 늘리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주택 구입 여부와 무관하게도 주택담보대출한도(LTV)를 70%로 높이겠다고 밝혔다. 금융권 관계자들에 따르면 LTV 한도는 높이지만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는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DSR을 완화할 경우 가계부채 부실화를 우려한 것으로 판단된다. DSR은 차주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연 소득으로 나눠서 나온 비율로, LTV 규제가 완화돼도 DSR 규제가 달라지지 않으면 소득이 낮은 사람들은 주택담보대출을 받기 어렵다. 다만 대출 총량에 대해선 대폭 손질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당국은 지난해 상반기 총량규제를 도입했고, 당시 은행들은 이를 준수하기 급급해 전세자금대출 등 실수요자 대출까지 막았다. 이 때문에 총량규제를 유지하되, 실수요자를 보호하는 방안이 강구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주택담보대출 비교 플랫폼 뱅크몰 관계자는 "새 정부가 어떤 방식으로든 실수요자 중심으로 부동산 시장이 활발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오는 2023년 5월 제주 서귀포에 공식 오픈 예정인 7성급 회원제 프레스티지 리조트 '더 시에나 리조트 & 골프'가 리조트를 미리 감상할 수 있는 브랜드 필름을 제작, 주요 매체와 자체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리조트 측에 따르면 '더 시에나 리조트 & 골프'는 이번에 공개된 브랜드 필름을 통해 이탈리아 헤리티지를 재현한 더 시에나의 차별화된 내·외관 전경과 함께 더 시에나에서 선보일 새로운 휴양 문화와 그 예술적 가치에 대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한라산과 서귀포 강정 해변의 청정한 제주 자연 속에 이탈리아 도시 시에나의 헤리티지를 담은 건축과 시에나의 광장과 성벽을 모티브로 유럽의 고딕 양식과 화려한 외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컨템포러리 클래식 인테리어 등 국내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이탈리아 클래식의 면모가 담긴 더 시에나 내 외부 모습은 이번 영상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리조트 관계자는 ”깊은 예술적 취향을 소유한 고객들을 위해 휴양 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하고 인피니티 풀과 유러피안 노블레스 가든,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일식 오마카세 다이닝 등 여유로운 휴식과 감미로운 미식의 시간을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기상청은 "제주도 높은 산지에는 눈이 내려 쌓이겠다"며 "많은 곳 30cm 이상"이라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또 "내일(11일) 아침(06시~09시)부터 눈의 강도가 강해지면서 중산간에도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고, 오후에는 해안지역에도 눈이 내려 쌓이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예상 적설(10일 밤~11일)은 제주도 산지는 5~20cm(많은 곳 30cm 이상), 제주도(산지 제외) 1~5cm, 예상 강수량(10일 밤~11일)은 제주도 5~20mm 등이다. 특히 오늘(10일) 아침 최저기온은 3~6도(평년 2~4도), 낮 최고기온은 9~12도(평년 8~11도)가 되겠다. 내일(11일) 아침 최저기온은 3~5도(평년 2~4도), 낮 최고기온은 4~7도(평년 8~11도)가 되겠다. 또 내일(11일) 비 또는 눈이 오는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짧은 곳이 있겠고, 중산간 이상에는 낮은 구름대에 의해 갑자기 가시거리가 짧아지는 곳이 있겠다. 이어 당분간 기온이 낮은 산지에는 최근(5일) 내린 눈이 얼어 등산로나 산간도로(516도로, 1100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등산객 안전사고와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기상청은 "오늘(8일)과 내일(9일)은 대체로 흐리겠다"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5~7도 이상 크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또 "모레(10일)까지 아침 기온은 어제(7일, 아침 최저기온 2~4도)보다 높겠고, 낮 기온은 어제(7일, 낮 최고기온 8~12도)와 비슷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오늘(8일) 낮 최고기온은 9~12도(평년 9~11도)가 되겠다. 내일(9일) 아침 최저기온은 4~7도(평년 2~4도), 낮 최고기온은 10~12도(평년 9~11도)가 되겠다. 또 모레(10일) 아침 최저기온은 3~5도(평년 2~4도), 낮 최고기온은 9~12도(평년 8~11도)가 되겠다. 그리고 당분간 기온이 낮은 산지에는 최근(5일) 내린 눈이 얼어 등산로나 도로(516도로, 1100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등산객 안전사고와 교통안전 등에 특히 유의하기를 바란다 한편 오늘(8일)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 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내일(9일)과 모레(10일)는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