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엠지텍은 지난 9월 22일부터 방영을 시작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에 자사의 ‘로봇청소기 트윈보스 S9 PRO’를 협찬했다고 2일 밝혔다.
'달리와 감자탕'은 ‘단, 하나의 사랑’, ‘동네변호사 조들호’, ‘힐러’, ‘제빵왕 김탁구’의 이정섭 감독과 ‘어느 멋진 날’, ‘마녀의 사랑’의 손은혜, 박세은 작가가 각본을 맡았다. 여기에 주연 배우로 김민재, 박규영과 함께 배우 권율, 황희, 연우 등이 출연해 미술관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드라마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는 엠지텍의 ‘트윈보스S9 PRO’ 로봇청소기 ‘마스터 세트’를 통해 2배 커진 5L급 자동먼지비움 장치와 함께 판매되고 있다.
최대 90일간 먼지통을 비울 필요가 없는 먼지처리기는 흡입력을 최대로 살릴 수 있도록 L자형의 최단 거리 배관으로 설계됐으며, 더스트백은 잔여 먼지의 날림이 없이 처리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편리함을 더했다.
스마트폰 앱과 리모컨을 제공해 연령대에 따른 조작의 불편함을 없앤 트윈보스 S9 PRO 로봇청소기는 dToF 센서로 장애물 감지와 실내 맵핑 기능을 향상하고 3,300Pa의 강한 흡입력과 5,2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넓은 공간을 깔끔하게 청소할 수 있다.
인공지능 자율주행 방 지정 기술과 맵 복구 기술, 손으로 닦는 듯한 손걸레 Y자 무빙 기술 등을 보유하고 있어 다양하게 청소를 진행할 수 있다.
한편 드라마 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엠지텍 트윈보스 S9 PRO 로봇청소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