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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스, 전기스쿠터 ‘레오’ 판매 개시

 

[제주교통복지신문 김지홍 기자] 코로나의 장기화로 인해 전기이륜차의 사용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에임스도 전기스쿠터 ‘레오’ 뿐만 아니라 전기스쿠터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배터리의 용량을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 ‘나누’(BSS)를 통해 새로운 이동의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에임스는 교환형 배터리 ‘나누파워’를 적용한 전기 이륜차 ‘레오’를 선보이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전기 이륜차의 기술적인 한계를 교환형 배터리와 배터리 스테이션이라는 해결책을 내놓았다.
 
‘레오’는 정부보조금 217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실구매가 98만원이라는 파격적인 금액과 1회 충전 시 50km 가까운 주행거리, 최고속도 80km/h라는 뛰어난 성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전국 각지에 보급되고 있다.
 
에임스 관계자는 “레오가 빠르게 보급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배터리 스테이션 ‘나누’의 인프라 구축을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임스는 A/S 보증보험에 가입된 기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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