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9 (목)

  • 연무서울 23.4℃
  • 구름많음제주 25.7℃
  • 구름많음고산 24.9℃
  • 구름많음성산 25.6℃
  • 구름조금서귀포 24.9℃
기상청 제공

정보


김경일 교수, 18일 ‘어쩌다 어른’ 재출격…돈의 심리에 대해 전할 예정

[제주교통복지신문 임의순 기자] tvN 스토리(STORY) 인문 예능 ‘어쩌다 어른’에 심리학 강연계의 흥행보증수표 김경일 교수(아주대 심리학과)가 재등판해 ‘돈의 심리’에 대한 고품격 특강을 펼친다.

 

18일 방송에서는 3년여 만에 새롭게 돌아온 '어쩌다 어른'(MC 김상중)의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서 대한민국 어른들의 지적 갈증을 완벽히 해소해주는 명품 특강을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끌어낸 바 있는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가 다시 한번 강단에 오른다.

 

김 교수는 이날 ‘돈 버는 심리, 돈 잃는 심리’라는 주제로 수많은 연구자의 필생의 연구 주제이자 인류 최대의 관심사 중 하나인 돈의 심리에 대한 지식을 나눌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그는 50억 이상 복권 고액 당첨자 20명 이상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들 중 당첨 후 1~2년 이내에 파산한 사람들이 가장 먼저 바꾼 것이 집도 차도 아닌 배우자였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려주고, 돈과 행복의 인과관계도 돌아볼 전망이다.

 

'어쩌다 어른'(연출 정민식)은 다방면의 지식에 목마른 시청자에게 다양한 각계 전문가가 풀어주는 프리미엄 특강쇼로 이날 방송에는 개그맨 지상렬, 탤런트 송재림·윤소희·한승연 등이 게스트로 함께 한다.

 

한편 김경일 교수는 현재 권영찬닷컴과 손을 잡고 ‘2022 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 ‘조직 내의 소통법과 공감대 형성법’이란 내용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 중이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