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부스트랩’이 ‘퀵드라이 서포트 팬츠’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추형재 부스트랩 대표는 "’퀵드라이 서포트 팬츠’는 기존 스포츠 쇼츠 대비 5배 이상의 건조 속도를 자랑하며, 속옷 없이 단독 착용이 가능한 특성이 있다”며 "1초 만에 속까지 완벽 건조되는 드라이스킨 원단으로 운동 후 땀으로 흠뻑 젖는 속옷이 불편하신 분들에게 최적의 착용감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퀵드라이 서포트 팬츠는 최적의 신축성과 두께감으로 액티브한 움직임을 제공해 언제 어디서든 사용자들이 쾌적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편 현재 쿠팡, 11번가, 위메프 등 대형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백화점 등에 입점하며 글로벌 유통망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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