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이벤트마켓 루픽에서 이스타TV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한 ‘추멘세끼 감자볶음밥'이 출시 1시간 만에 초도 물량 4천세트(12000개)가 완판됐다고 6일 전했다.
이번 콜라보에서는 팬들의 높은 관심과 추가 공급 요청으로 2차 5500세트(16500개) 생산 및 판매가 진행됐고, 완판됐다.
상품기획부터 디자인, 제작과 마케팅까지 루픽과 이스타TV가 함께 진행하며 콘텐츠 기반으로 기획된 이벤트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킨 것으로 분석된다.
루픽의 ‘추멘세끼 감자볶음밥’은 이스타TV의 캐릭터를 제품에 녹여 기획해 주 타겟층인 이스타TV 구독자의 니즈를 만족시키며 맛과 특별한 재미를 모두 잡았다.
루픽은 이벤트마켓 형식에 따라 제품의 판매수익금 일부를 루픽리워드 방식으로 제품을 구매해준 유저들에게 돌려준다. 루픽에서 자체 개발한 투명한 ‘유저 참여형 투표시스템’을 통해 선정된 루피커에게 1,2차 이벤트에서 이스타TV와의 식사권 및 2000만원 상당의 상품(최고급 PC와 애플 아이맥, 아이패드와 애플워치 등)을 제공한다.
추멘세끼 감자볶음밥 기획 MD는 “팬덤을 공략하는 상품을 만드는 만큼 팬들이 좋아하는 것을 더하고 싫어하는 것은 빼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계속 다양한 크리에이터와 협업 계획에 있는데, 그들의 아이덴티티를 녹여 팬들이 만족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이벤트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선호 루픽 대표는 “다양한 IP들과 콜라보레이션 형태로 브랜드와 제품을 만들고 이벤트 형태로 단독 유통하는 이벤트마켓 루픽”이라며 “5월부터 추멘세끼 볶음밥 3차 오픈 및 또 다른 대형 IP와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 오픈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