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전희연 기자] 온라인 강의 전문 비즈니스 교육을 진행하는 강사 ‘1억치트키(본명 이주희)’가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에서 온라인 강의 비즈니스 부문 1위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바야흐로 온라인 강의 전성시대이다. 메조 미디어에 따르면 온라인 강의&에듀테크 시장이 10조원 규모로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제는 전문 강사뿐 아니라 평범한 주부, 직장인들도 점점 온라인으로 강의를 하는 시대가 왔다.
클래스101 ‘온라인 강의 비즈니스 부문’ 1위를 달성한 1억치트키 강사는 온라인 강의를 한 번도 만들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막연한 벽을 느끼는데, 요즘은 조금만 찾아보아도 강의 만드는 법을 잘 알려주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어떤 강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강의 품질과 수입이 달라지기 때문에, 강의를 선택하는데 신중히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좋은 강사를 찾는 방법은 무엇일까?
1억치트키 강사는 좋은 강사는 다음 3가지를 보면 알 수 있다고 한다. △진짜 수강생의 문제를 해결해주려는 노력하는 강사 △소통을 활발하게 하는 강사 △노하우를 아낌없이 다 내어주고 계속 발전하는 강사. 즉, 수강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콘텐츠를 생성해내고, 계속 발전하는 강사의 강의를 들어야 도움이 된다. 그런 강사는 수강생의 문제 해결에 몰두하다 보니 마케팅에 소홀해 본인의 유명세는 덜 할 수 있으나 상세페이지와 발행한 콘텐츠 등을 보면 진정성, 노하우가 드러난다고 했다.
실제로 클래스101에서 1억치트키 강사의 강의 만족도는 현재 98%로 비즈니스 강의 중에 상당히 높은 편이고 "진정성 있다", "인생이 바뀌었다"와 같은 후기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또한 수강생 중에는 변호사, 회계사, 변리사, 박사 등 까다로운 전문직들의 비중이 높은 것도 그것을 뒷받침한다.
1억치트키 이주희 강사는 "제 강의를 수강하는 모든 수강생이 잘 되길 바란다. 그래서 저보다 제 수강생들이 돈을 더 잘 버는 케이스가 많이 나오는 경우가 나오고 있다. 그런데 저는 자신을 문제 해결자로 정의하다 보니, 저보다 수강생이 더 잘 돼도 부끄럽기보다는 행복하다. 덕분에 저도 더 노력하게 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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