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10시 5분 기준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6.65%(450원) 상승한 7220원에 거래중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그룹과 두산그룹이 내년 1월 5~8일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 'CES 2022'에 참가한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측량에서부터 작업계획 수립, 시공에 이르는 모든 건설과정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산업기계 로봇과 원격조정 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친환경 해양도시를 건설하는 인터랙티브게임을 통해 관람객에게 '산업의 로봇화'를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이같은 소식에 현대두산인프라코어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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