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새해 첫날 SM엔터테이먼트가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한다.
SM 측이 오는 1월 1일 개최하는 무료 온라인 콘서트 ‘SMTOWN LIVE 2022 : SMCU EXPRESS@KWANGYA’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전 세계 팬들을 위로하고 희망을 전하고자 무료 공연으로 기획됐다.
해당 콘서트는 가상공간 ‘SMCU 익스프레스 스테이션’(SMCU EXPRESS STATION)을 배경으로 소속 가수들이 출연해 새해맞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자리다. 유튜브, 틱톡, 트위치, 트위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새롭게 런칭하는 Beyond LIVE 전용 글로벌 플랫폼, LG U+ 아이돌 라이브 앱/웹 등을 통해 전 세계로 중계된다.
이외에도 일본 KNTV, 인도네시아 RCTI+, VISION+, Vidio, InsertLive.com, TRANS TV, 태국 TrueID, 베트남 VieON, FPT Play, Zing MP3, POPS 등을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
해당 공연에는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태연, 효연, 샤이니 온유, 키, 민호, 엑소 카이, 레드벨벳, NCT U, NCT 127, NCT DREAM, WayV, 에스파, 레이든, 긴조, 임레이 등 SM 소속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각 팀별 무대는 물론,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조합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SMTOWN LIVE 2022 : SMCU EXPRESS@KWANGYA’는 2022년 1월 1일 오후 1시(한국 시간) 전 세계 무료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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