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는 가수 임영웅이 ‘함께 등산하고 싶은 가수’ 1위로 선정됐다.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지난 11월 22일 오전 10시부터 11월 28일 오후 10시까지 ‘함께 등산하고 싶은 가수는?’이라는 질문의 설문을 진행했다.
그 결과 1위의 자리는 50만7,860포인트를 기록한 가수 임영웅이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2위는 이찬원(5만3200), 3위는 장민호(2만 6690) 순으로 집계됐다.
앞서 그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 10월 27일부터 27일까지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억 3456만 3056개를 분석해 소비자 브랜드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분석을 한 결과에서 방탄소년단에 이어 브랜드평판 2위를 기록했다.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335만 5165, 미디어지수 540만 3750, 소통지수 320만 7861, 커뮤니티 지수 317만 9828을 기록, 브랜드 평판지수 1514만 6604로 분석됐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12월 4일 열리는 ‘멜론뮤직어워드2021’(MMA2021)에 출연을 확정했다. 또한 같은 달 말에는 KBS에서 송년 특집 'We're HERO 임영웅'을 통해 첫 단독쇼를 진행한다.
KBS 송년특집 ‘We’re HERO 임영웅’은 임영웅의 각종 히트곡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최근 히트곡 '사랑은 늘 도망가'를 비롯해, 유튜브 조회 수 천만 뷰를 돌파한 인기곡, 그리고 특별히 이번 특집 콘서트를 위한 새로운 무대들이 펼쳐진다고 한다.
‘We’re HERO 임영웅’의 콘서트는 12월 10일 오후 6시 30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다. KBS는 "해당 공연은 모두가 영웅이라는 프로그램의 기획상 관객석을 촬영하고 있다. 따라서 방송을 통해 얼굴이 노출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린다"라며 12월 중 TV로도 방영될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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