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구미 아이폰수리 전문점 ‘바이셀폰’이 구미와 칠곡에서 애플 독립수리제공업체로 승인 됐다.
독립수리 제공업체란 아이폰 및 맥에 대한 보증 제외 수리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독립 수리제공업체는 애플 정품 부품, 도구, 교육, 진단 및 리소스를 사용하여 아이폰의 디스플레이 및 배터리 교체 Mac의 로직 보드 및 비디오 카드 교체 등 iPhone과 Mac에 대한 다양한 보증 제외 수리를 수행할 수 있는 업체이다.
바이셀폰 관계자는 “구미에서 독립수리제공 업체로 선정된 만큼 항상 최선을 다하여 고객님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해드릴 것”이라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바이셀폰 구미점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매장을 소독하고, 전 직원 마스크 필수 착용으로 방문 고객의 우려를 덜고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