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현대건설은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 일원에 주거업무합단지로 조성중인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 오피스텔을 10월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은 지하 8층~지상 29층, 전용 84㎡로 구성된 오피스텔 89실, 근린생활시설 58실, 섹션 오피스 266실규모로 조성된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19~29층에 마련했으며 지하8층~지하1층은 주차장으로 활용했다.
근린생활시설은 지상 1층~지상 4층에 마련해 이동 동선에 따른 이용객의 가시성을 확보하고 5층~18층은 ‘섹션 오피스’로 조성하여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의 사무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섹션 오피스는 발코니를 무상 설치해 서비스 면적이 약 14~58%까지 증가된다.
인근에는 GTX-C 노선(예정), 과천-위례선(계획)이 개통 예정이다.
한편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양재동 일원에 마련되며, 10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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