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유아용폼 전문 브랜드샵 톨스토이가 2단 캔디디딤대를 출시했다.
컬러풀한 색감이 포인트를 주고 있으며 안정적인 구조와 곡선 디자인으로 아이들의 안전을 우선시하며 제작된 유아 2단 발디딤대다.
제품은 아이들이 스스로 올라가면서 욕구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캔디디딤대는 양각의 도형이 디자인 되어 있어 눈에 쏙 들어오는 디자인이 장점이다.
제품은 아이가 키가 작아서 스스로 물건을 꺼내기가 힘들거나 걷기 시작하면서 배변훈련을 시작할때 사용할 수 있다. 유아발판은 아이들의 안전함과 착좌감을 위해 미끄럼 방지가 되어 있어 안정성을 더했다.
화장실에서 세면대를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2단 디딤대로 활용이 가능하며 키가 작은 아이들이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생기지 않게끔 1단 2단 분리가 가능하여 연령대에 따라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
제품은 안전을 위해 아이가 발이 닿는 부분은 양각 무늬를 표시했다.
톨스토이 김태헌 대표는 "격자 내부의 구조성을 가지고 탄탄한 내구성으로 설계된 캔디디딤대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한 다채로운 컬러감을 살렸다. 안전성과 편리함을 생각한 디테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톨스토이 캔디디딤대는 쿠팡에서 판매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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