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화승알앤에이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다.
19일 오후 1시 11분 기준 화승알앤에이는 전일대비 14.23% 오른 6260원에 거래중이다.
해당종목은 애플카 관련주로 지목됐다.
애플의 아이폰 제조업체로 잘 알려진 대만 폭스콘이 전기차 3종을 전격 공개했다. 자체 브랜드가 아닌 위탁생산을 중심으로 하겠다는 뜻을 밝혀 애플카 수주 경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폭스콘은 아이폰 최대 제조업체로 애플카 파트너로서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또 지난 1월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바이톤과 전략적 협력 협정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화승알앤에이는 바이톤에 전기차 전용 에어컨 호스와 쿨런트(냉각수) 호스 공급을 시작으로 중국 전기차 부품 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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