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전희연 기자] 서귀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제5기(2023~2026)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 이행점검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5기 서귀포시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에 근거하여 시민들의 사회보장 욕구와 지역 내 복지자원 등을 고려해 서귀포시 실정에 맞게 2022년에 수립한 4년 단위 중장기 계획으로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한다.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은‘다함께 체감하는 행복한 복지공동체 서귀포시 실현’이라는 목표 아래 8개의 추진전략과 39개의 세부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 이행점검 모니터링'은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공공부문, 민간부문, 전문가부문으로 나누어 TF팀을 구성했고, 제주사회복지연구센터의 홈페이지 내에 온라인 모니터링시스템을 이용하여 8월 말까지 진행된다. 39개 세부사업별 계획 대비 이행 정도 및 사업추진의 적절성 등을 점검하고, 사업 발전 방안 등 제시된 의견 내용은 세부사업 담당부서로 환류과정을 거치게 된다. 서귀포시 복지위생국 강현수 국장은 “연차별 시행계
[제주교통복지신문 전희연 기자] 서귀포시와 서귀포시여성단체협의회는 가정을 꾸리고 살면서도 어려운 사정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동거 부부를 대상으로‘2024년 서귀포시 사랑의 결혼식’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서귀포시에 1년 이상 거주하고 혼인신고 후 1년이 넘은 저소득, 80세 이상의 황혼 노부부, 등록 장애인, 결혼 이민자 가정의 동거부부이며, 소득수준과 동거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총 4쌍 을 선정할 계획이다. 사랑의 결혼식을 희망할 경우 오는 16일까지 신청서, 주민등록초본, 혼인관계증명서 등 관련서류를 거주지 읍·면 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 선정은 8월 말에 확정해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후 오는 9월 26일에 서귀포시 관내 웨딩홀에서 개최되며 결혼 예복, 헤어·메이크업, 기념 촬영 등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한편 1988년에 시작한 동거부부 합동결혼식은 지난해까지 총 263쌍의 저소득 동거부부들이 백년가약을 맺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이번 개최하는 서귀포시 사랑의 결혼식을 통해서 더 많은 부부들에게 특별히 아름다운 날(결혼기념일)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도내 중·고등학생 110명을 대상으로 ‘제14회 제주청소년 모의유엔’을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노형중학교에서 개최한다. 도교육감은 영상을 통해 ‘제14회 제주청소년 모의유엔’ 참가 학생들에게 미래 사회의 리더로서 ‘소통과 협력’의 역량을 갖춘 인재가 되어 주기를 당부하며,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기를 바란다는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제주청소년 모의유엔은 제주 학생들에게 국제사회에 대한 이해와 세계 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도내 31개 중·고등학교(국제학교 포함)에서 110명의 학생(중학생 33명, 고등학생 77명)이 참가한다. 참가 학생들은 운영진과 대사단으로 나뉘어 활동할 예정이며 운영진 학생들은 사무국(총괄 기획 운영), 의장단(위원회 진행), 프레스(신문 기사 작성), 스태프(행사 운영 지원)으로 나뉘어 사무총장을 중심으로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한다. 대사단 학생들은 WFP(세계식량계획), ECOSOC(유엔경제사회이사회), UNEP(유엔환경계획), UNSC(유엔안전보장이사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서귀포시가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건강한 서귀포시 만들기』사업이 시민단체와 읍면동 건강생활민간추진단 등 민간과 행정의 협력으로 시민참여가 증가하면서 건강생활실천운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건강도시만들기』프로젝트는 주요 건강지표 개선과 시민건강을 위한 사업으로 건강에 대한 시민의식 변화와 프로그램 참여활성화를 통해 자발적으로 건강생활실천을 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추진되고 있다. 우선 시민 건강의식 변화를 위해 시민사회 단체와 읍면동 자생단체 등 18개단체·251명으로 구성된 서귀포시 건강생활민간추진단을 중심으로 민간차원의 자율적 건강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주민 건강교육, 건강캠페인, 걷기활동, 건강리더 역량강화 교육, 음주문화 개선 절주교육 등 총 588회를 운영하고 주민 16,165명이 참여하는 등 다양한 건강사업에 주도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건강의식 개선과 많은 주민이 건강프로그램에 동참하도록 17개 전체 읍면동별로 자체실정에 맞게 건강시책을 발굴·운영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다음은 건강사업의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서귀포시 오순문 시장은 1일 오전 취약계층 1,016명이 이용하는 서귀포 행복나눔 푸드마켓·푸드뱅크에서 1일 센터장 체험 행사를 가졌다. 푸드마켓은 기업 및 개인으로부터 기부받은 식품·생활용품 등을 편의점 형태의 매장에서 긴급지원대상자, 차상위계층, 기초생활보장수급 탈락자,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이용자가 매장을 직접 방문해 원하는 물품을 무료로 선택(월 1회, 5개 품목)해서 가져갈 수 있는 복지서비스이다. 만약 거동이 불편하다면 푸드마켓에서 운영하는‘부릉부릉 푸드마켓 착한 배달서비스’로 집에서 물품을 받을 수 있다. 이날 오순문 시장은 1일 푸드마켓 센터장이 되어 이용자들에게 기부식품과 생활물품을 제공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특히 평소 매장을 이용하면서 필요한 물품이 무엇인지, 불편사항은 없는지 이용자들과 복지 종사자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오순문 서귀포시장은 “이번 사회복지 현장 방문을 통하여 어르신들에게 따뜻하고 건강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기부문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김완근 제주시장은 8월 1일 폭염에 취약한 컨테이너에 거주하는 열악한 환경의 가구를 방문해 시민의 안부를 살폈다. 이번 방문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는 시민들이 안전사고 없는 여름나기를 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방문에서 김 시장은 컨테이너 내·외부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주거취약환경에 살고 있는 시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주거취약가구가 여름철 건강한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부확인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제주시는 주거취약가구 특성상 안전에 취약한 점을 고려하여 동절기, 하절기 2회 소방서와 합동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동네삼춘돌보미 등 인적안전망과 주거취약가구를 연계한 SOS긴급지원단 지역보호체계를 구축하여 안부 확인, 애로사항 청취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제주도교육청 의귀초등학교에서는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본교 5학년 교실에서 3~6학년 희망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여름방학 체험영어캠프를 운영했다. 『2024 여름방학 체험영어캠프』를 통하여 학생들은 요리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요리 재료의 준비 및 순서와 관련된 다양한 영어 표현을 게임으로 익히고 표현해 봤으며 이를 바탕으로 나만의 앞치마 만들기, 쿠키 꾸미기 활동을 했다. 여름방학 체험영어캠프를 통해 학생들로 하여금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고취하고 교실에서 배운 다양한 영어 표현과 외국 문화에 익숙해지는 시간이 됐다.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제주도교육청 제주융합과학연구원은 7월 29일부터 8월 7일까지 제주수학체험관과 제주SW·AI체험관(전농로 88)에서 도내 초등학교 3~6학년 대상으로 ‘언플러그드 컴퓨팅’ 1기~2기, 중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2024년‘딥러닝 AI 자율주행 자동차’, ‘컴퓨터 알고리즘과 코딩’, ‘친구와 함께하는 군집드론 코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언플러그드 컴퓨팅’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학생 대상으로 7월 29일 오전 초 3~4학년, 오후 초 5~6학년을 대상 4차시 과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컴퓨터 과학의 기초를 이해하고, 논리적 사고와 문제 해결력을 기르며, 기술 접근 수준에 상관없이 효과적인 컴퓨터 과학 교육 실현에 적합할 것으로 본다. ‘딥러닝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자동차’ 프로그램은 중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아두이노 교구와 파이썬 코딩을 활용한 7월 29일~8월 2일, 5일간 20차시 과정의 인공지능 교육 프로젝트 활동으로 빅데이터 생성 및 딥러닝 알고리즘 학습과정을 통하여 인공지능 분야에서 학생의 잠재성을 계발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 ‘컴퓨터 알고리즘과 코딩
[제주교통복지신문 전희연 기자] 제주시 제주·서부·동부보건소는 8월 한 달간‘희귀질환자 의료비지원사업’지원대상자에 대한 정기재조사를 실시한다. ‘희귀질환자 의료비지원사업’은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여 의료비 부담이 많은 저소득 건강보험가입 희귀질환자(1,272개 질환)에게 요양급여비용 중 본인부담금 및 일부 질환에 대한 간병비(100개 질환), 특수식이 구입비(37개 질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정기재조사는 의료비 지원의 적정성 관리를 위해 기존 지원대상자 환자 가구 및 부양의무자 가구의 소득·재산의 변동 사항을 매 2년 마다 조사하고 있다. 2024년은 의료비지원 대상 질환이 1,272개로 확대됐고, 탄수화물대사이상 질환(9개)에 대해 옥수수전분 구입비를 신설 지원된다. 아울러, 환자 가구와 부양의무자 가구의 재산기준이‘23년보다 약 1억~2억원 상향 조정되고, 지역구분도 개선되어(3지역→ 4지역) 재조사 시 의료비지원 수급 탈락자가 최소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신규 희귀질환자 의료비지원 신청은 주민등록지 관할 보건소나 ‘희귀질환 헬프라인’을 통해 연중 신청할 수 있다. &nb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몰도바공화국 현지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현지 방문 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 및 그동안의 연수성과를 확산하기 위한 성과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도내 이러닝 세계화 교사단(LEAD) 교사들(8명)의 재능기부로 에듀테크 활용, 프로그래밍 등 정보통신기술(ICT)활용 수업 등 디지털 교육 모형 교육과정으로 이루어졌으며, 향후 양국 간 디지털 교육협력의 지속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작년 연수에 참여했던 교사단의 연수결과 확산 사례 발표를 포함한 디지털 교육협력 포럼을 실시하게 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제주도 내 디지털 활용 수업 모형을 몰도바공화국 현지 교사들과 공유함으로써 몰도바공화국 디지털 교육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몰도바공화국 현지 교사 및 대학생들에게 ‘제주 4·3’의 역사를 소개하고 기념품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제주도교육청 남광초등학교는 7월 29일 ~ 31일 3일간 ‘언플러그드 클래스’를 운영했다. 언플러그드 활동이란 컴퓨터 없이 컴퓨터 과학적 사고를 향상시킬 수 있는 학습 활동을 말하며, 이번 언플러그드 클래스는 학생들이 놀이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다양한 컴퓨터 사고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비트맵 망치 만들기, 이진수 비즈고리 만들기, 엔트리봇 폭탄대소동, 버거스택, 3D펜으로 알고리즘 표현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프로그래밍의 원리를 이해하고 논리력, 창의력,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시는 (예비)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2024년 제2기 귀농귀촌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 및 귀농⋅귀촌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8월 27일~28일 이틀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3층 트랙룸에서 진행된다. 교육과목은 ▲제주 역사문화의 이해, ▲영농 기초자금 마련 ▲농업경영체 등록, ▲귀농선배의 정착 노하우, ▲감귤 재배 기술, ▲제주어의 이해, ▲제주 부동산의 이해로 모두 7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교육 대상 인원은 40명이며, 교육생은 8월 5일부터 8월 20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 6월까지 제1기 귀농귀촌 기본·심화교육 및 천연염색 실습교육을 실시해 총 59명이 수료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2기 기본교육 실시 이후 심화교육 및 친환경 농업 실습 교육 각 1회씩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강승태 마을활력과장은 “제주로 오는 귀농귀촌인에게 양질의 영농정보를 제공해 마을공동체 일원으로서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하고 성공적인 농촌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시는 정보통신공사 사용 전 검사 법정 처리기한 14일을 7일 이내로 단축하는 등 민원서비스를 개선해 시민 만족도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정보통신공사 사용 전 검사는 건축허가 대상 건축물(신축, 증축 및 용도변경 등) 중 연면적 150㎡ 이상 5층 이하의 건축물에 설치된 정보통신 설비가 기술 기준에 적합하게 시공됐는지를 검사하는 제도이다. 올해 7월 말 기준으로 법정 처리기한을 7일 이상 단축해 처리한 사용 전 검사는 203건 중 161건으로 업무 지연에 따른 민원 불편 해소 및 건축물 조기 준공에 도움이 되고자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 또한 사용 전 검사와 더불어 정보통신공사 착공 전 설계검토(615건), 감리결과보고서 확인(27건), 감리원 배치 신고(57건) 등을 적기에 처리하는 등 정보통신 설비의 시공, 품질 확보는 물론 안전한 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문정희 정보화지원과장은 “정보통신 민원서비스의 품질 제고 및 민원 편의 향상을 위해 사용 전 검사의 처리기한을 줄이고 정확도를 높이는 등 지속적으로 행정서비스를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제주시교육지원청은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순천과 여수 일원에서 제주시 생태환경 실천학교 푸른마을 운영 학교인 한림여자중학교 환경동아리 14명을 대상으로 제2기 사제동행 지속가능 생태환경 도외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는 디지털 세상에 매몰되어 있는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치유와 힐링의 시간을 갖고, 생태적 삶에 대한 실천 의지를 고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년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1기는 지난 7월 22일, 23일 제주제일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부안 줄포만 갯벌 일원에서 운영됐으며, 3기는 9월에 교래분교장 전교생 학생들과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장소와 일정은 환경동아리 지도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계획하고 탐방 장소에 대한 이해 교육이 사전에 이루어졌으며, 탐방일에는 실제 확인하고 체험하는 시간으로 주요 일정은 순천만 국가정원 및 순천만 람사르습지 탐방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와서 보니 맑고 푸른 하늘 아래 펼쳐진 드넓은 규모에 놀랐으며 습지는 수많은 생명체들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복잡하고도 아름다운 생태계임을 깨달았다. 탐방을 통해 자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제주도교육청 송악도서관은 7월부터 8월까지 도서관 내에서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는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4일간 총 8회에 걸쳐 ‘로봇이 움직이는 도서관’을 운영하여 교과과정과 연계한 과학이론 교육과 로봇 창작을 통해 창의력을 기르는 시간으로 꾸려진다. 청소년을 대상으로는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 4회에 걸쳐 ‘챗GPT 활용백서’를 운영하며 생성형 AI에 대해 배우고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다양한 인공지능을 체험하게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관내 학생들이 방학 동안 도서관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생활 속에서 책과 도서관을 가깝게 느끼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