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전희연 기자] 제주시는 맞벌이 가구의 육아부담 경감과 지역 중심의 초등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5, 6호점 운영 수탁기관을 9월 5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에 등록된 단체 등이다. 5호점은 거점형 다함께돌봄센터로 건입동 1043-16, 2층(266.47㎡)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원 41명·종사자 3명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6호점은 도련1동 2235, 2층(99㎡)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원 20명, 종사자 2명으로 운영된다. 접수한 법인(단체)을 대상으로 ▲사업수행능력, ▲공신력, ▲재정능력, ▲지역사회와의 협력 관계 등 수탁자 선정심의위원회의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수탁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현재 제주시는 일도1동, 일도2동, 삼도2동에 센터 3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센터 당 정원은 20명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다. 한명미 주민복지과장은 “지역 중심의 돌봄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지홍 기자] 김완근 제주시장은 25일, 부산광역시 해운대문화회관에서 열린 고산어촌계 해녀문화공연에 참석해 관계자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공연은 제주해녀문화의 정통성을 대외에 알리기 위해 추진됐으며, 이날 김 시장은 해녀문화 전승과 보존에 노력하는 고산어촌계 해녀, 제주무용예술원, 예술공간 오이 등 제주지역 활동 예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고산어촌계 해녀문화공연단은 실제 물질을 하는 해녀들로 구성됐으며, 이날 공연에서는 해녀의 어업도구인 테왁과 물허벅을 공연 소품으로 활용해 오돌또기, 너영나영 등 제주 특유의 정취를 불러일으키는 흥겨운 소리로 관객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제주의 해녀문화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이 관심을 갖고 함께 보존해야 할 소중한 인류의 문화유산이다”라고 전하면서, “이번 공연을 통해 거친 파도를 헤치고 삶의 밑바닥에서 가장 값진 것을 건져 올리던 제주 해녀들의 정신과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산어촌계 해녀문화공연단은 작년 7월에도 서울 국립국악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시는 지적불부합지 해소를 위하여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한경면 청수리 1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측량을 8월 말까지 마무리한다. 2024년 지적재조사 대상 지역은 가마오름 남쪽 인근 지적불부합지 284필지 49만 7,191㎡이다.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은 한국국토정보공사 제주지역본부로, 지난 2월 위탁계약을 체결해 지적측량과 토지 현황을 조사 중이다. 측량은 건축물·담장, 도로 등 구조물 위치와 실제 점유 현황 등을 조사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의 협의를 거쳐 점유 현황을 기준으로 현실과 일치하도록 지적경계를 조정하고 경계점을 표시한다. 8월 말까지 측량이 완료되면 경계를 설정한 뒤 지적확정예정조서 등을 작성하고 통지하여 20일간 의견제출을 접수받을 계획이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사업지구인 함덕지구(720필지·371,123㎡)에 대해 올해 내 사업을 완료하여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서연지 종합민원실장은“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경계분쟁 해소와 토지의 이용 가치가 높아지는 등 시민의 재산권 행사에 크게 도움이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시는 8월 26일 자 사무관 승진자 8명에 대해 이날 오전 10시 30분 제주시청 본관회의실에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한다. 승진자들은 지난 7월 9일 하반기 정기인사에서 사무관으로 승진 의결된 후 6주 동안 지방자치인재개발원‘5급승진리더 과정’을 마치고 이날 승진 임용된다. 이날 수여식에는 승진임용자를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이 참여해 사무관 승진 임용을 함께 축하한다. 제주시 관계자는 “이번 승진 임용자들이 그동안 축적된 행정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정의 주요 현안을 슬기롭게 해결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하고, “현장에서 나오는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시민의 일상에 제주시정의 열정과 향기를 채워 넣어달라”고 전할 예정이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시는 오는 8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를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기간으로 정하고, 주·야간 영치활동에 나선다. 이번 집중 번호판 영치 기간 중 자동차세를 1~2회 체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영치 예고서 발부를 통한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3회 이상 체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을 영치해 차량 운행을 정지할 방침이다. 특히, 야간(오후 6시 이후)에도 영치를 실시해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못했던 사각지대를 원천 봉쇄할 계획이며, 직장인들이 퇴근한 야간 시간대를 이용해 아파트, 주택가, 유흥가 등 차량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다만, 화물차와 택배차 등 번호판 영치로 경제활동이 제한되는 생계형 체납자와 영세기업, 소상공인의 경우 분할납부를 신청하면 번호판 영치 유예 등의 탄력적 징수 활동으로 경제 회생도 지원할 계획이다. 김희정 세무과장은 “고질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급여·예금압류, 공매 등 체납처분을 강화할 계획이지만, 생계형 체납자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지원하면서 공평과세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연구원 고령사회연구센터는 8월 23일 제주연구원 윗세오름에서 2024년 제3회 제주고령사회포럼으로 “제주지역 경로당 식사제공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 5월 정부에서 경로당의 주5일 식사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는 내용을 발표함에 따라 제주지역에서는 경로당 식사를 어떻게 확대할지에 대한 논의를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먼저 첫 번째는 보건복지부 노인지원과 박광훈 서기관이 “노인복지정책의 추진방향: 경로당 식사 제공 확대 중심으로”에 대한 주제로 발표했다. 박광훈 서기관은 정부의 노인일자리 정책과 노인여가복지시설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정부에서 경로당 식사 제공 관련 추진 사항으로 ▲경로당의 역할과 기능 재정립, ▲양곡비(국비) 지원 확대, ▲급식지원 인력 확보 방안 마련, ▲식자재 관리 등 급식 안전관리 방안 마련 등을 추진하고 있음을 밝혔다. 두 번째는 제주연구원 고령사회연구센터 김재희 센터장이 “제주지역 경로당 현황과 식사제공 확대를 위한 정책 과제”에 대해 주제발표했다. 김재희 센터장은 지난 6월에 도에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 원도심 속 야간문화관광 축제가 무더위에 지친 도민과 관광객에게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탐라문화광장과 칠성로 일대에서 펼쳐진 ‘2024 컬러풀산지 페스티벌’이 2만명이 넘는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7일 행사의 첫 막을 여는 개막식에는 싱어송라이터 정재형을 비롯해 재즈밴드 리치파이, 김고든이 축하 무대를 꾸몄고, 산지천을 배경으로 한 수변무대에선 제주 원도심과 청년 상담을 주제로 노홍철, 심용환, 이완국의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로컬 뮤지션들의 감미로운 버스킹 공연 또한 여름밤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컬러풀’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직접 그린 그림이 살아 움직이는 AI팔레트, 핀뱃지 만들기, 부채 만들기, 빨대 액세서리 만들기, 나만의 비치백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인 ‘산지 놀이터’도 방문객들의 즐거움을 더했다. 아울러 산짓물공원의 수경시설을 활용한 ‘산지 워터파크 : 물총 놀이터, 키즈 뮤직 워터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재)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제주시 평생학습관과 서귀포시 평생학습관을 시작으로 도내 4개소에 상시 디지털 체험 공간인 헬프데스크 ‘디지털 사랑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사랑방은 교육부 공모사업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현재 서귀포시 평생학습관과 제주시 평생학습관에 조성됐으며, 향후 순차적으로 마음에온 삼도1차(제주시 충효4길 9), 남원드림센터(서귀포시 남원읍 남원회관로 28)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디지털 사랑방은 진흥원에서 운영된 ‘디지털 체험 학습매니저 교육과정’수료생을 배치하여 △디지털 헬프데스크 △키오스크 체험존 △VR 체험존 등 디지털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체험할 수 있다. 진희종 (재)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장은“접근성 높은 디지털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내 디지털 격차 해소 및 도민 디지털 역량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태이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6일 시청 접견실에서 박철호 신임 정무특별보좌관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정무특별보좌관은 시장을 보좌해 대내외 행정정책의 변화에 대응하고 시정 주요 정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정당·시민사회단체와 소통‧협력 강화를 위해 활동한다. 박철호 신임 정무특별보좌관은 다년 간의 언론 생활과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의정활동을 지원했으며 최근에는 남구 홍보기획보좌관을 역임했다. 박철호 정무특별보좌관은 “민선8기 주요 정책들이 실행될 수 있도록 여러 기관·단체들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광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태이 기자] 대구 달성군의 문화예술진흥을 이끌어갈 재단법인 달성문화재단 대표이사에 김종호 前 달성군 자치행정국장이 선임됐다. 김 대표이사는 2024년 8월 26일부터 앞으로 2년 동안 재단을 이끌게 된다. 재단은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여 대표이사 선임을 위해 지난 7월 12일부터 18일간 공개모집을 거쳐 진행됐으며, 김 대표이사가 전문성과 조직경영 능력, 리더십 등을 인정받아 최종 임명됐다. 김 대표이사는 1965년생으로 계명대학교 행정학을 전공하고, 달성군에서 약 34년간 재직하며 국장까지 역임한 바 있다. 김 대표이사는 앞으로 2년 동안 쌓아온 행정 경험과 소통, 리더십을 바탕으로 문화재단 발전과 군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제주도교육청 서귀포중학교가 최근 과학기술 및 체육‧예술 분야에서 괄목한 성과를 거두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교육공동체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면서 교육 가족이 함께 만들어 가는 지역 명문 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서귀포중학교는 2018년부터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해 학생자치회에서 신호등이 없는 학교 앞 건널목에서 교통 안내와 함께 등교하는 학생들과 아침 인사를 나누는 ‘사랑합니다’ 등교 맞이를 운영하고 있다. 또 교사와 학생들이 참여하는 런치리그(스포츠), 런치리드(독서) 등 다양한 사제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사와 학생이 모두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불확실한 미래와 환경오염에 대처하고 환경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해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면서 건강한 지구를 보전하기 위한 환경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서귀포중학교 교악대 ‘윈드 하모닉스’는 서귀포시 지역 유일한 중학교 관악대로서, 78년 동안 교악대 명맥을 유지하며 서귀포지역 청소년 예술문화를 주도해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제주도교육청 제주중앙중학교 축구부는 충북 제천종합운동장에서 22일 펼쳐진 2024 U-14 추계전국중등리그 축구대회(의림그룹)에서 서울 경희중과 결승전을 치러 치열한 승부 끝에 우승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비가 내리는 가운데 폭우 속에 연장전까지 무승부(0:0)로 승부가 나지 않았고 연장전 20분에서도 팽팽하게 대결하여 승부를 내지 못했다. 결국 승부차기에서 4:2로 우승하는 감격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기에서 최우수선수상(2학년 이권우), 공격상(2학년 김래원), 베스트영플레이어(2학년 채우민), GK상(2학년 박효민)이 수상했다. 아울러 최우수지도자(감독과 코치)상을 수상했다. 제주중앙중학교 축구부는 이번 전국 중학생 축구대회에서 그들의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자신감과 용기를 얻었고, 특히 빗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성취감이 컸으며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 멀리서까지 경기장을 방문한 20여 명의 학부모님과 30여 명의 친인척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응원하여 제주중앙중학교 교육가족이 한마음으로 환호하며 기뻐하고 축하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제주도교육청 동녘도서관은 지역주민들에게 문화 예술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어린이,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한 ‘2024년 오감으로 즐기는 그림책 뮤지컬’ 공연을 25일 동녘도서관 강당에서 운영했다. 본 공연은 유아 그림책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타다 히로시의 베스트셀러『사과가 쿵!』을 원작으로 한 동요와 체험이 어우러진 가족 뮤지컬로 오후 1시, 오후 4시에 2회(회당 1시간)로 공연이 진행됐으며 약 600명이 신청하여 공연을 관람했다. 동화 속에서 보던 거대한 사과와 동물들이 눈앞에 등장하여 커다란 사과를 우적우적, 사각사각, 쩝쩝, 아삭아삭 먹는 소리를 내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관객도 함께 참여하여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오감을 자극하는 공연이었다. 동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시설이 부족한 지역주민에게 도서관이 문화공간을 제공하여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함으로써 도서관을 문화공간으로 재인식하고 가족이 함께 도서관을 방문하여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제주도교육청 제남도서관은 도서관 대수선 공사 완료에 따른 재개관을 기념하고 지역주민의 도서관 이용을 도모하고자 9월 한 달간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9월 독서의 달’ 행사로 독서퀴즈, 다독자 시상, 독서나무에 책열매가 주렁주렁, 책 읽고 복 터지기, 그림책 전시 등이 9월 한 달간 2층 종합자료실 또는 도서관 로비에서 진행된다.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지는 ‘도서관 한마당’에서는 유은실 작가의 동화 『까먹어도 될까요』를 원작으로 한 가족뮤지컬 공연이 11:00/14:00 2회 진행되며, 체험으로는 향기비누 만들기, 행잉 마크라메 만들기, 서각체험이 9월 8일에 운영한다. 공연과 향기비누 만들기, 행잉 마크라메 만들기 체험은 8월 27부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사전 신청을 받는다. 한편 오는 9월 3일부터 도서관이 정상 운영되며, 도서관 관계자는 “지난 4개월간 재개관을 기다려 준 이용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도서관이 편안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지역주민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찾을 수 있는 장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제주도교육청 한수풀도서관은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여가를 즐기고 새로운 취미 활동을 시작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2024년 슬기로운 한수풀 문화생활 – 나만의 원목 독서대 만들기’를 운영한다. 슬기로운 한수풀 문화생활은 다양한 취미·문화 생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으로, 세 번째 회차인 ‘나만의 원목 독서대 만들기’는 초등 4학년부터 성인까지 30명을 대상으로 9월 7일 도서관 별관 늘배움실에서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삼나무 원목을 활용하여 독서대를 만드는 목공 체험을 진행하여, 여가 생활도 즐기고 독서 의욕도 북돋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8월 27일 10시부터 마감 시까지 제주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