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국민의힘 문성유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7일 혁신기업 투자와 산업 구조 개편을 위한 가칭 ‘제주 투자청’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제주 경제가 관광 의존 구조 한계와 기업 기반 약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단순 지원금이나 일회성 정책을 넘어 투자 중심 경제 시스템으로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핵심 방안으로 연간 100억~200억원 규모 재원을 기반으로 한 제주 투자청 설립 구상을 제시했다. 제주 투자청은 도내 혁신기업에 대한 직접 투자와 후속 투자를 확대하고, 판로-생산성-기술 혁신을 연계한 성장 지원 체계를 수행하는 실행기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중점 육성 분야로는 그린에너지, 관광테크, 바이오-헬스케어, 고부가가치 농수산식품 등을 제시했다. 해당 분야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 산업 구조 개편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또 민간 벤처캐피털과 금융기관, 대기업 공동투자를 통해 300억~500억원 규모 펀드 조성 계획도 밝혔다. 투자 이후 매출 확대와 일자리 창출, 후속 투자 유치까지 연계하는 성장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문 후보는 “제주 경제는 지금 근본적인 체질 개선 없이는 살아남기 어렵다”며 “제주
도시 건축물을 소재로 한 작품이 전시 공간 요소와 어우러지며 다양한 시각적 층위를 형성하고 있다. (사진=이문호 기자)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단일 프레임의 작품이 미니멀한 구성으로 설치돼 관람객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이문호 기자)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건축물의 구조와 형태를 반복적으로 포착한 작품들이 배열되며 공간의 질서와 리듬감을 시각적으로 구현하고 있다. (사진=이문호 기자)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벽면을 따라 배열된 연작이 사물의 형태와 표면을 다양한 시선으로 보여주며 공간에 대한 작가의 해석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이문호 기자)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이노메싸 제주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김도균 작가의 사진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건축 구조와 도시의 질서를 포착한 대형 작품이 전시 공간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사진=이문호 기자)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시 한경면 이노메싸 제주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오름 워크숍에서 참가자들이 오름 이미지를 활용한 바느질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오름의 형태와 풍경을 소재로 한 체험 프로그램이 실내 공간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작품을 완성해 가고 있다. (사진=이문호 기자)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시 한경면 마담나탈리 소셜클럽에서 지난 4일 열린 ‘Social Club Night’에서 가수 호란이 보컬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피아니스트 정태호와 함께 어쿠스틱 기반의 재즈 공연을 펼치며 관객과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는 공연이 진행됐다. (사진=이문호 기자)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일대에서 달빛 아래 벚꽃이 야경과 어우러지며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어둠 속에서 벚꽃과 마을 불빛이 겹치며 시간대에 따른 풍경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이문호 기자)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일대에 벚꽃이 만개한 가운데, 멀리 한라산 능선이 겹겹이 펼쳐지며 봄 풍경을 이루고 있다. 만개한 벚꽃과 제주 중산간 지형이 어우러지며 계절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이문호 기자)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