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주)고구마가 주최하고 고구마웨딩이 주관하는 대구웨딩박람회가 장소 엑스코(EXCO)에서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개최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웨딩박람회는 '직거래웨딩박람회'로 개최되며 차별화된 최신 웨딩 트렌드에 맞춘 혜택들이 준비돼 있다.
웨딩박람회 방문 시 릴스청첩장 포토존, 드레스피팅존, DIY체험존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만나볼 수 있으며 분야별로 웨딩담당자가 배치돼 예비부부가 필요로 하는 웨딩 준비사항을 일대일 맞춤형 제안으로 받아볼 수 있다.
박람회 관계자는 “10년 이상 된 VIP 웨딩 플래너들의 맞춤 웨딩 컨설팅도 받아볼 수 있다”고 전했다.
코로나19로 예비부부의 결혼식이 미루어지는 것을 고려해 50명 미만의 ‘슬기로운 스몰웨딩’컨설팅도 제공된다.
또한 프라이빗한 단독공간, 소규모 호텔 예식, 한옥 배경 웨딩 등 스몰웨딩이가능한 최적의 장소들을 이번 박람회에서 선뵐 예정이다.
박람회 측에 따르면 ‘MH컨벤션웨딩’, ‘퀀벨호텔’, ‘호텔라온제나’, ‘오월의신부’ 등 많은 웨딩홀 기업들이 참여한다. 예비 신혼부부들은 박람회를 통해 모든 웨딩홀을 방문하지 않고도 360도 VR로 체험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다양한 추가 혜택이 마련돼 있어,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라면 사전신청을 통해 누구나 무료입장 및 추가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