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알리바바닷컴은 1999년에 설립된 알리바바그룹의 첫 번째 사업 분야로 현재는 전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온라인 해외 B2B 전자상거래 플랫폼이다.
알리바바닷컴은 중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각지의 셀러와 기업 바이어를 연결하고 글로벌 비즈니스에 필요한 △소싱 △온라인 거래 △디지털 마케팅 △디지털 공급망 연계 및 금융 서비스 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알리바바닷컴의 플랫폼 내의 바이어 유형으로는 무역 대행사, 도매상, 소매업자, 제조업체, 그리고 수출입 업무를 위주로 하는 중소기업이 있다. 지난 3월 31일의 통계에 의하면, 지난 1년간 190개 나라의 3400만을 넘는 전 세계 바이어들이 알리바바닷컴을 통하여 비즈니스 기회 소싱 및 거래를 했다.
국내에서도 최근 COVID-19가 장기 지속하면서 국내 기업의 수출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온라인으로 수출 활로를 찾아 세계 속으로 진출하여 돌파구를 찾으려는 시도가 늘고 있다.
이러한 기업들의 선택지로 알리바바닷컴이 주목받고 있다. 아마존이나 쇼피 등의 B2C몰이 아닌 B2B 플랫폼이기에 해외 개별 소비자 대응이 어려운 중소수출기업들에 최적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세계 속에서의 한국기업은 K브랜드로 위상이 높고 세계적인 그룹 BTS, 블랙핑크는 물론이고 굿즈, K뷰티, 메이드인코리아 제조까지 이른바 K브랜드로 가격과 품질 모두 인정받고 있기에 더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기존 해외 B2C 플랫폼으로 이미 많은 기업을 세계 속으로 진출시킨 (주)씨엔케이글로벌네트웍스의 전주호 대표이사는 세계무역은 이미 온라인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한국기업의 제품은 퀄리티가 높아 세계의 바이어들이 한국기업들과 협업하기를 원한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한 알리바바닷컴 입점이 국내중소기업들에게 미래성장의 기반을 마련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얘기한다.
(주)씨엔케이글로벌네트웍스는 2021년 알리바바닷컴 공식 대행사로 선정됐다. 알리바바닷컴에 입점하여 전 세계를 상대로 해외 B2B를 영위하기를 원하는 기업은 공식 채널파트너인(주)씨엔케이글로벌네트웍스와 협의하면 빠르게 입점이 가능하다. (주)씨엔케이글로벌네트웍스는 수년간의 해외 마케팅의 경험과 노하우로 해외 온라인 시장에 진출하려는 다수의 국내기업과 협력하고 있으며, 지난 2019년부터 KOTRA와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선정한 수출지원 기반사업 공식 수행사업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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