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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연예이슈


'마시는 녀석들' 규현, 아버지와 통화 '장동민 말은 진실?'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가수 규현이 개그맨 장동민의 라떼 시절 이야기를 팩트체크 하기위해 자신의 아버지와 통화한다.


16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채널 IHQ,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예능 프로그램 '마시는 녀석들' 4회에서는 사당의 한 맛집에서 먹방을 즐기는 장동민, 규현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두 사람은 순대 크림스튜와 부챗살 육전에 우리술을 페어링하며 라떼 시절 이야기를 시작했다.

 

특히 장동민은 "내가 어렸을 때 살았던 곳이 판자촌이다. 중랑천에 참외랑 수박이 열려서 먹곤 했다"라고 회상했고, 이를 듣던 규현은 "뻥치는 것 같다. 60년대 아니냐"라며 반박했다.

 

결국 규현은 당시 인접 지역에 거주했던 자신의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80년대 중반쯤 기억나시냐"라고 물었고, 자연스럽게 장동민과 규현 아버지의 언택트 인사가 이뤄져 녹화 현장에 있던 이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과연 장동민의 라떼 시절 이야기가 사실인 것인지,16일 밤 10시 30분 채널 IHQ와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KT OllehTV 50번, KT Skylife 101번, LG U+ 194번, SK Broadband 261번)에서 방송되는 '마시는 녀석들'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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