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피씨방 창업 브랜드 ‘욜로PC방’이 제1금용권과의 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청년창업 대출을 최대 2억 원까지 지원한다. 창업대출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개인 신용 및 본사의 신용으로 안전한 대출을 진행하며, 이 외에도 7월 창업 이벤트를 마련해 소자본창업을 돕는다.
7월에 욜로PC방 창업 시에는 선착순 5팀 한정으로 27가지의 창업 혜택이 제공된다. △가맹비/로열티/교육비 100% 면제 △인텔 CPU 11세대 CPU 지원 △전 좌석 최신 RTX3060 무상 업그레이드 △온라인 퍼포먼스 마케팅 지원 △팀룸 3개 무상 시공 등이며, 6천만 원 상당인 것으로 알려져 청년창업 정보를 알아보는 이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월 1천만 원대 이상의 매출 상승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팀룸의 경우 업계 유일하게 3개 무상 시공되어 점주의 비용에 대한 부담감이 낮으며, 이는 본사의 수익을 위함이 아닌 가맹점의 마진율을 위해 마련한 상생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여기에,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전 지점 로열티 0원을 유지하며 24시간 철저한 방역과 바이러스 차단, 전 지점 손소독제 및 마스크 지원, 본사 위기 관리 대처팀 운영 등을 진행해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이 외에도 타 브랜드와의 견적서 비교 후 견적서보다 더 저렴하게 창업비용을 제시하는 ‘견적서 비교 최저가 창업 보장제’도 시행하고 있다. 업계 최초 진행되는 제도로, 예비 창업주의 리스크를 최소화해 추천 창업아이템으로 청년창업 대출을 알아보던 이들의 관심이 높다고 본사는 설명했다.
업체 관계자는 “현재 소자본창업 아이템 욜로PC방은 상권 특성에 적합한 고객 분석과 오픈 전담 T.F팀 파견으로 각종 마케팅을 진행하고 오픈 후 7일동안 본사 직원이 상주하며 오픈 전부터 오픈 후까지 1:1 밀착 관리를 제공한다. 이에 업계 최대 62.8%의 순수익률을 달성했으며, 그중 먹거리 매출이 50%를 육박한다.”라며 “특히, PC방 이용 매출과 먹거리 매출, 팀룸 매출에 이어 배달 매출까지 합쳐지면서 4WAY 수익구조를 통해 최대 31% 이상의 추가 수익을 달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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