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박상현 기자] 가구 분해청소 전문 기업 '세이브프롬디테일'에서 분해청소 서비스를 론칭했다.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 생활가전제품 제품을 기술적 분해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이브프롬디테일 관계자는 "분해청소의 특성상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서비스로 이용자들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철저히 청소를 진행하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며 고객 편의를 위해 24시간 상담 채널을 열어두고 있다.
이어 "고가의 가전제품을 다루는 일이기 때문에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교육하고 있으며 전, 후 사진을 촬영하여 실시간으로 고객에게 전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세이브프롬디테일은 하청과 대행이 아닌 100% 직영체제로 운영되는 세이브프롬벅스는 기업부설 연구소와 교육부설에서 직접 교육을 진행하는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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