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박상현 기자] 디자인어벤은 부산시 수영구 망미동에 부산점, 창원시 성산구에 창원점을 새롭게 오픈하여 입점 리뉴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디자인어벤 관계자는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공간을 제안하고 활용하는 팁을 고객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매장 리뉴얼을 이어갈 것"이라며 "고객들의 만족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간설계 전문가 RD(Rehaus Designer)가 3D설계 상담프로그램인 '홈플래너'를 이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 디자이너와 협업으로 완성한 '홈플래너'는 3D 이미지와 상세한 도면 등을 제공하여 리모델링 Before & After 모습을 바로 체감시켜 줄 수 있는 장치다.
디자인어벤 관계자는 “클라이언트의 만족감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디자인 결정 후에도 필요시 수정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라고 말했다.
디자인어벤은 부산, 창원, 양산 등에서 인테리어 전문 그룹으로 입지를 굳히며 활발하게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으며 다음 달 말까지 부산점 또는 창원점에서 인테리어 계약한 고객에게 3천만 원 이상 계약 시, 강마루에서 고급 원목 마루로 무료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상세한 이벤트 내용과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보길 원한다면 디자인어벤 홈페이지 혹은 블로그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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