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 라이브클래스 누적 수강 12만명 돌파

채용플랫폼 캐치, 기업별/직무별 다양한 현직자 멘토링 클래스 2,817개 운영
인기 라이브 강좌는 VOD로 다시보기 가능

[제주교통복지신문 박상현 기자] 채용플랫폼 캐치가 운영하는 무료 온라인 라이브 클래스의 누적 수강생이 12만 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그동안 가장 많은 신청이 있었던 강좌 카테고리 1위는 자기소개서가 차지했으며, 2위는 마케팅/광고, 3위는 영업/영업관리 카테고리였다. 

 

단일 강좌 중에서는 삼성전자 ‘기업분석/자소서 특집’이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그 다음으로는 네이버 ‘IT직군특집’과 SK하이닉스 ‘기업분석/자소서 특집’ 순으로 취준생들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캐치클래스는 2019년부터 시작된 캐치의 온라인 교육 서비스다. 기업별, 직무별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현직자의 직무 경험 및 취업 노하우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운영하는 라이브클래스 외에도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VOD클래스를 함께 운영 중이다. 

 

캐치클래스는 실제 취업한지 너무 오래되지 않은 2~5년차의 실무진이 직접 강의를 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멘토들이 본인의 합격 경험, 직무 경험을 전달하고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수강생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에 대해 답변해 주고 있다. 

 

블록체인, AI, 빅데이터, 핀테크 등 비교적 취업 정보가 많이 없는 분야에 대한 강의도 다수 구성되어 해당 직군에 관심이 있는 취준생/현직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2022년에는 그동안의 인기 강좌를 모아 다시보기가 가능한 VOD클래스도 출시했다. 라이브클래스로 한차례 실력이 검증된 현직자의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수강생 평균 만족도가 4.8점(5점 만점)으로 높은 편이다. VOD클래스는 지금 첫 구매 프로모션으로 커피 한잔 보다 저렴한 가격인 2,900원에 수강이 가능하다.

 

캐치 김정현 소장은 “캐치 라이브클래스는 무료 서비스로 현직자와 실시간 Q&A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고, VOD클래스는 언제 어디서나 현직자의 핵심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유용하다”며 “구직자들만을 타겟으로 해 진짜 필요한 정보를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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