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처리기 업체 푸드타파, 3월31일까지 홈체험 서비스 연장 진행

 

[제주교통복지신문 박상현 기자] 음식물분쇄기와 미생물처리기 방식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음식물처리기를 판매하고 있는 푸드타파에서 기존 진행중이던 설치, 철거비만 지불해도 15일동안 집에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홈체험 서비스를 3월 31일까지 연장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푸드타파에서 금번 진행하는 홈체험 서비스는 하루 100대에 한정하여 진행되며 서비스를 신청한고객은 푸드타파의 하이브리드 싱크대음식물처리기를 15일동안 무료체험해볼 수 있다고 업체 관계자는 설명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푸드타파의 하이브리드 씽크대음식물처리기는 일반적인 음식물분쇄기와는 다르게 자동급수시스템을 적용하여 물을 따로 틀 필요가 없는 제품으로 3중 회전날로 30초간 음식물쓰레기를 자동분쇄하여 분해 표면적을 증대시켜 분해에 촉진효과를 주고 미생물을 통한 3단 분해를 통해 음식물쓰레기를 액상화처리한다고 한다.

 

업체 관계자는 “홈체험 후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 별도 조건 없이 제품을 회수하며 소비자 고의 과실이 아닌 경우 홈체험 기간 중 고장, 파손 발생 시 무상으로 처리해드리고 있으니 참고를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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