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2급 2월 개강반 수강생 모집

 

[제주교통복지신문 박상현 기자] 정년 퇴직없는 안정적인 직장을 원하는 분들이 늘어나며 2023년 사회복지관련 자격증을 선보이는 교육원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도 9가지 혜택을 추가해 사회복지사2급 2월 개강반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모바일로 수강부터 출석이 가능한 수업 형태로 육아주부 및 직장인들도 시간제약 없이 시작해볼 수 있으며 타지에 있어 수강이 힘든 학생들을 위해서 온라인 교육에 탄탄한 커리큘럼을 더했다.

 

사회복지사2급자격증은 전공 필수 9과목과 선택 7과목 총 16과목을 수강해야 하며, 실습 1과목을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시간제 수업으로 들어야 이수할 수 있다. 수강 중 어려운 내용이 있을 땐 1:1 게시판 또는 1:1 학습플래너를 통해 부가적인 내용을 보충해 볼 수 있다.

 

다만 사회복지사2급자격증은 초대졸이상의 학력을 요구하는 자격증으로 고졸의 경우 학점은행제를 통한 학위취득도 목표에 맞춰 수강신청부터 달성까지 설계하고 있다.

 

2023년 2월 개강반은 온라인으로 이론을 시작하고, 실습까지 한 곳에서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을 비춰봤을 때 여러 교육원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어 찾는 이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걱정만 해서 이뤄지진 않는다. 앞으로 노후를 생각하며 새로운 일에 도전을 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수강료 부담을 줄였으며, 학습 플래너의 꼼꼼한 학습 컨설팅도 받을 수 있으니 시작하고 나면 안정적이실 거다.”고 전했다.

 

한편, 교육원에선 사회복지사2급 외에도 종합미용면허증 발급을 위한 교육 과정도 개강한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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